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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77. 길을 잃은 마녀에게 (43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 2세(이름 포함)를 포함한 미래 날조 많음<-진짜 많음 주의 ※ 부분 모브(MaM의 팬이었던) 1인칭 시점 아이돌 유닛 MaM의 유일한 멤버인 미케지마 마다라의 결혼 소식은 그의 데뷔 1●년차 늦봄에 있었다. 기자회견보다, 뉴스보다 더 빨리 소식을 전한 최초 전파지는 MaM의 공식 SNS였고 그가 직접 나온 영상 메시지를 보며 아이돌과 함께 나이를...
정말 오랜만에 설렌 드라마였다. 보면서 와 오랜만에 심장 떨리는 기분을 느낌. 24부작 너무 아쉽다. 이 드라마는 사극 / 현대 해서 48부작으로 만들었어도 충분 ㅠ 2기 맡겨놨으니까 2기 만들어 주세요 ㅠ 일단 드라마 속 설정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다. 여자가 1등 사회인 화원시, 남자가 1등 사회인 Xuanhu(수안후?)시. 수안후시에서 성주 아들이 화원...
꿈을 꾸었다. “사랑해.” 있을 수 없는 꿈. “네게 사랑을 느껴. 분명 이건 사랑일 거야.” 이건 아무리 그라 하더라도, “달보다 아름다운 그대. 나의 마녀야.” 속아 넘어갈 리가…… 없잖아?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무르.” 기가 찬 대답에 남자가 나지막하게 웃었다. 남자의 목소리는 감미로웠다. 이지로 가득 차 있었고 지성이 넘쳐흘렀으며 그의...
"안녕, 유중혁" [그것]은 수많은 시체들 사이에서 핏물을 뒤집어쓴 채 서서 인사했다. 살아있는 것도, 죽은 것도 아닌 '명부에 이름이 올라와 있지 않은 자' 그렇기에 살아 있어도 살아있는 것이 아니고, 살아있는 것이 아니기에 죽을 수 있는 존재 또한 아녔다. 하지만 그 존재는 세상에 존재했으며 어째서인지 유중혁의 앞에 나타났다. [그것]은 자신의 이름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역시나, 유진유현 너무 없는게 외로워서 하나 더 투척합니다. 설정의 대대적인 수정이 없으면 뒤를 쓸 수 없게 된 비운의 시리즈입니다. 이걸 처음 생각한게 2019년 11월 십며칠이거든요.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한유현을 최애로 잡은 분이시라면. 그래서 뒤는 없습니다. 아, Möbius strip을 구매하신 분들과, 용맹하게도 좋아요까지 찍어주신 분들께 감사...
『현욱아』 『어젯밤에 정말 미안해』 『전부 다』 현욱이 핸드폰을 집어던졌다. 액정이 박살이 났다. 마지막 문자는, 보내지 말지 그랬냐. 처음으로, 현욱은 지호의 전화를 씹고 문자를 씹었다. 다른 여자 만나는 너를, 잊을 거다, 잊을 거다, 배낭여행지랄씩이나 하고도, 문자 하나만 오면 호구처럼 바로바로 답장을 보냈던 강현욱이 병신이었지. 이제 모든 게, 예전...
여름내 더위를 먹어 헐떡거렸다. 지호는 원래 여름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 해 여름 햇살은, 유독 뜨겁고, 어지러웠다. 모든 것이 지독한 혼란 속에 있었다. 여름 내 골골거리는 지호를,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다. 현욱에게서는, 예전만큼 자주 연락이 오지 않았다. 두 사람 다 만나서 뭐하자는 이야기를 꺼렸다. 싱거운 안부문자만 오갔다. 여자친구...
강현욱이 새로 산 애완 고슴도치 이름이 윤지호란다.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는 듯 친구들은 고슴도치를 향해 "지호야, 지호야." 잘만 그 이름을 부른다. 지난번엔 말티즈, 그 다음엔 햄스터, 거북이까지 온갖 쪼꼬만 동물들 사서 기르면서 이름은 맨날 윤지호로 짓는다. "야, 차라리 윤지호를 키워라, 그냥. 만날 집에 붙어있지도 않아서 결국 다 부모님 집으로 보내...
[글쓴 시간: 2019/02/22 01:06] 내가 하는 일은 노동일까? 활동일까? 내가 받는 돈은 급여일까? 활동비일까? 나의 권리는 내가 하는 일의 가치는, 아니, 나의 가치는 나의 인간다움은 나 스스로 지켜낼 수 있는 걸까? 요즘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 중간 어디쯤에서 헤매다 길을 잃은 것 같다.
[글쓴 시간: 2020/05/22 20:25] 우위, 위계질서. 직장에서의 위계질서에 대한 법원의 태도 : 일관적으로 '직장 내 위계질서를 혼란시켰으므로 해고는 정당하다.' 노동자의 생존권보다 기업의 위계질서가 더 보호받아야 할 가치인가? 가부장제와 닮아 있는 직장내 위계질서. 작은 단위인 가족에서 작동하는 위계질서가 가부장제라면, 그보다 큰 회사라는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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