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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뜬금없이 애기 윌 보고싶어서.. 언제 만났던 박사님은 윌에게 첫눈에 반했을것이다... 접근방법은 다르지 않았을까 한니발이 진정한 의미에서 완성되기 전~ (의미불명) 윌너무너무예쁘다..
아이메리크는 서류 사이로 힐끔 자신의 반대편에 앉아있는 모험가를 보았다. 그리고 시계를 보았다. 며칠 동안 지켜본 모험가는 굉장히 열심히 공구하는 학구파이다. 문제는 너무 열심이라는 것이다. 쉬는 시간이라곤 10분 동안 미친 듯이 수다를 떨거나 취침을 하곤 일어나서 공부한다. 10분이 조금이라도 넘어가서 깨우거나 알려주면 화를 낸다. 살짝 무서워지는 시간도...
“어디 가려고요?”오소마츠는 위층에서 내려온 후에도 착하게 쵸로마츠의 말을 들었다. 물론 얌전히 앉아있으라고 한 말을 그 난장판인 식탁 위에 앉았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기도 했지만 쵸로마츠는 그걸 나무라봤자 자기 입만 아프다는 걸 알고 있었다. 쵸로마츠는 발끝으로 엎어진 샐러드를 짓이기고 있는 오소마츠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물론 뭐햐냐는 한심한 표정으로 ...
* 가라스텐구 캇쨩과 산속에서 길을 잃은 꼬마 데쿠.* 원작과 연관이 없으며, 어마무시한 캐붕 주의.* 맞춤법 검사기만 대충 돌린 글로, 앞뒤가 맞지 않는 문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벌써 몇 시간째 산속을 헤매고 다닌 건지 모르겠다. 중천에 떠있던 해는 벌써 뉘엿뉘엿 저물어가고 있는 중이었다. 아직 어리긴 해도 산은 빨리 어두워진다는 것쯤은 알고 있던 미도...
*** 어두운 밤하늘 지상의 시선이 닫지 않는 곳. 비행정 한 대가 구름 들어가고 있었다. 비행사가 무전으로 몇 개의 코드를 대자 공중에 거대한 구조물이 나타나며 그 위로 유도로 등이 켜졌다. 비행정이 내려앉은 활주로는 늦은 시간임에도 많은 사람이 나와 착륙하는 비행정을 지켜보았다.끼익-. 비행정이 정지하자 대기하던 사람들이 서둘려 달려왔다. 비행정의 문이...
쩜오온에 냈던 버키멸팁 회지입니다 :) 서류를 떼어보면 나는 1917년 3월 10일에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다. 일반적으로는 365일 중 어느 한 봄날이며, 구체적으로는 3월이 된 지 열흘째 되는 날이다. 지치고 성마른 공무원에게서 종이를 받아들면서 나는 그 얼굴만큼 메마른 잉크 숫자들을 응시한다. 이것은 딱 그정도의 객관적 정보밖에 담지 못한다. 그것에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인내(하늘) : 노루귀(인내) 흔적은 프리스크가 떨어진 그곳의 꽃들이다. 이블린(Evelyn)용기(주황) : 백리향(용기) 흔적은 미끄럼 체크퍼즐의 아래맵. 원래는 샌즈와 파피루스의 눈사람이 있는곳. 앤디(Andy)고결(파랑) : 국화(고결함,사랑,성실,청초) 흔적은 발레슈즈가 있는곳. 수풀대신 가득한 붉은 국화의 장소. 앨리스(Alice) 끈기(보라) :...
주로 스팁버키 글이나 정보글이 올라옵니다. 스팁버키, 토르로키, 토니피터 좋아합니다. 트위터 @stevexbucky11 통판문의는 트위터로 해주세요 트위터에 올린 자기소개글 타커플을 보면 죽어버리는 연약한 고정러입니다
1. '린.' '아, 우즈키. 무슨 일이야?' '근처 마을도 공격을 받았나 봐요…. 사람들도 많이 다치고….' '…결국, 이 마을까지 와버렸구나.' 맞춘 것마냥 자연스레 손가락이 감겨오는, 허리춤의 칼. 난 이걸로 끝까지 너를 지킬 수 있을까. 네가 이제까지 봐왔던 나는, 지극히도 좋지 못한 모습뿐이리라. 누군가의 아내를, 누군가의 남편을, 누군가의 자식을...
윽박지르는 소리에 그를 올려다봤다. 그는 30분째 나에게 잔소리를 퍼붓는 중이다. 아아, 똑같은 말을 저렇게 계속 말하는 것도 재주라니깐. 짐짓 화난 듯한 얼굴. 손을 내밀어 입꼬리를 쫘악 올린다. "흐즈 므르, 쓰레기..." "얼굴 풀어라, 아이작! 내가 술 사줄게!" 그를 바라보며 나도 씨익 웃는다. 그러나 그는 끝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더 ...
체인은 한 번도 스티븐의 질문에 뭐라고 대답하는 것이 옳을지 단번에 떠올린 적이 없었으며, 그 뒤에도 과연 그것이 옳은 대답이었는지 불안해 했다. 일 외적인 질문일 때의 이야기였지만, 어쨌든 체인은 스티븐을 어려워 했다. 그것이 연모의 감정이었음을 깨달은 것은 몇 번이나 말 실수를 한 뒤였다."무서워?"이 질문에도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확신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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