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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등장 멤버] ◆ : 카나데 / 마후유 / 에나 / 미즈키 미즈키의 방 [ Amia ]『후아아…… 오늘은 거의 한계려나ー. 나 슬슬 끌게~』 ♪ [ 유키 ]『응. 잘 자 Amia.』 [ 에나낭 ] 『그럼, 나도…… 아, 그렇지. 모두에게 말하려고 했던 게 있었어.』 [ 에나낭 ] 『저기── "OWN"(오운)이라고 알고 있어?』 [ K ]『OWN……?』 [ ...
[등장 멤버] ◆ : 니고 미쿠 ◆ : 카나데 / 마후유 / 에나 / 미즈키 새벽 4시 에나의 방 ♪ [ 유키 ]『아, 벌써 이런 시간?』 [ 유키 ]『내일도 학교 가야 하니까, 슬슬 끊을게.』 [ 에나낭 ]『……후아. 어제 철야 했었으니까, 나도 슬슬 잘까.』 ♪ [ K ]『알겠어. 나는 조금 더 작업하고 있을게.』 [ Amia ]『에나낭도 유키도 수고했...
[등장 멤버] ◆ : 카나데 / 마후유 / 에나 / 미즈키 [ SNS 리플 ] 『저기, 니고 신곡 들어본 사람 있어?』 『니고? 그게 뭐야.』 『음악 서클이야, 들어본 적 없어? 곡부터 MV까지 직접 만들고 있는데……. 뭐라고 해야 할까…… 정말 대단하니까, 한 번 곡 들어봐.』 『그 정도야? 그럼, 심심하니 들어볼까.』 『……뭐야 이거. 위험하지 않아?』...
[등장 멤버] ◆ : 니고 미쿠 ◆ : 카나데 / 마후유 엄마의 오르골이 좋았다. 몸이 약한 엄마를 위해서, 아빠가 곡을 만들어 선물한 오르골. 작곡가인 아빠가 만드는 곡은, 부드럽고, 따뜻해서…… 들으면 행복한 기분이 되었다. 언젠가, 나도 아빠 같은 곡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아빠는, 이제 곡을 만들 수 없어. 나 때문에―― 만들지 못하...
10.19. 조의신은 거짓말하는 거 안 좋아해서 (선의의 거짓말이라도) 차라리 침묵하는 편일 것 같은데, 유일하게 특기인 거짓말이 난 괜찮다는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너무 특기라서 본인도 정말 본인이 괜찮다고 믿어버리기도 함. 플마고가 비주얼노블인 거 보고싶다. 시나리오 읽으면서 분기점마다 플레이어가 선택지 고르는 거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데, 문제는 선...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러고보니 남캐는 그린 적이 없었다.. 예전에 한창 유행하던 고양이 터틀넥을 보고, 토끼 터틀넥은 없나? 하고 그렸던 그림. 그냥 메이가 그리고 싶어져서 그렸던 그림 낙서식으로 하나 얼굴을 그리다가 메르시까지 붙여버렸고, 엉겁결에 색칠까지 해버린 그림. 오버워치를 처음 시작하고 하나가 고등학생인 줄 알았을 때 그린 그림.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포스트를 올립니다.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일본에서는 이번달 초부터 반요 야샤히메가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4화인데 이 이야기들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일 보고싶지않은 분은 스킵해주세요~ 세츠나와 토와가 셋쇼마루의 쌍둥이 딸이라는 내용만 나오고 누가 엄마인지 모르는 상태여서 너무 궁금했었어요. 일본 트위터에서는 자기가 셋쇼마...
방금 문두스 개쳐바르고 끄려다가 오랜만에 정주행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진짜 봐줄만한게 단테 얼굴밖에 없고... 도대체 블팰 9999층 어느새끼가 먼저 생각해낸거냐 존나 쳐야함 ㄹㅇㅋㅋㅋㅋㅋ 그래도 2편의 진지한 장발 미남 너무 취향이라 이런 미남이 미래에서 떨어진 자기 형 보고 그동안 너무 외로웠다고 말 더듬으면서 훌쩍이는게 보고싶다. 순한맛 100%인 5V라...
*걸려 있는 포인트는 소장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 걸어둔 포인트입니다. 결제선 아래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bgm 재생 필수 “동혁아 총 내려.” 다가온 정재현이 단호한 목소리로 이동혁을 저지했다. 이동혁은 정재현을 돌아보지도 않았다. 여전히 핏발 선 눈으로 날 노려볼 뿐이었다. 총을 고쳐 잡는 이동혁에 의해, 총구가 내 이마에 더 붙었다. 긴장감에 ...
7. “안녕히 주무셨습니꺼~” 다소 거칠한 얼굴을 쓱쓱 쓰다듬으며 지민이 인사하자 식탁에서 아침먹던 정국이 힐끗 보고, 석진은 의아함에 질문했다. “잠 못 잤어?” “네, 어제 야랑 수다떨다 늦게 자갓고” “둘이 같이 잤어? 김태형, 웬일이냐. 잠을 같이 다자고?” “누가 침댈 부셔서요” 그 말에 국물 먹던 정국이 태형을 째려봤지만 냉큼 모른척 고...
너는, 내게 구원이었다. 체크 메이트 셈딩한 내가 몇 살 이었던가, 내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낡아버린 기억의 첫 장면에는. 나조차도 짐작이 가지 않는 나이의 차하나가 있었다. 뭐, 그냥 이 곳에서는 흔하고 뻔한 이야기다. 나는 그 나이 답지 않게 머리가 좋았다. 그냥 산수 몇 개를 조금 이른 시기에 풀었다고 우리 아기가 천재라고 치켜 세우는 부모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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