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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욕설이 있습니다. 바쁘게 걸어 다니는 사람들을 보다가 하늘을 바라보았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이 얼마나 좆같던지. "시발, 인생아..." 누군가 그런 말을 했다. 지구가 멸망해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다 개소리다. 눈치껏 멸망해주지 않은 지구가 잘못했다. [내일까지 방 빼주세요.] 대학을 졸업한 지 1년. 취업의 길은 멀고도 험하고 대출받은 등록...
그는 보았다. 고인 빗물에 비치는 제 모습을. 떨고 있는 사람 하나 가지가 모두 현이 되어 온종일 그렇게 조용히 하늘 아래 울고 있는 자신을. 이상선 -나무中- _끔찍했던 불치병. 삐삐―. 귓가에 울리는 병원 기계음. 특유의 불쾌한 병원 소독약냄새. 눈은 살며시나마 떠지지만, 말은 나오지않아요. 기억이 나지않아요. 무슨 상황인건지. 본능적으로 이곳이 병원이...
이 포스트는 2차 연성 포스타입으로 이관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찾아주세요 > https://until-calm.postype.com/post/12581646
- 본 소설은 자극적인 키워드와 묘사를 세밀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정 키워드나 묘사에 트리거가 있거나, 심신이 미약하신 분들은 읽기를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소설은 팬 소설이며, 공신력이 없습니다. 또한, 원작의 전개나 캐릭터들 자체의 설정을 따라갈 뿐이므로 실제 인물인 잠뜰님, 수현님, 공룡님, 각별님, 라더님, 덕개님의 현실 성격과 과거 등과는...
기본 공지를 꼭 확인하신 후 읽어주세요!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허밍 타입 노래에 맞춰 작업하는 타입! 음표 타입과는 다릅니다. 노래에 맞춰 작업하는 것과 함께 고정틀처럼 플롯이 정해져 있는 타입입니다. 그렇기에 기본 커플 서사와는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AU나 IF로 변경해서 임의로 작업합니다! 이렇게 진행하는 건...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ㄴ 읽고 오시면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현재 나는 스튜디오를 향해 홀로 가고 있는 중이다. 지난번 멤버들과 함께 갔었던 B의 스튜디오로. 솔직히 오늘 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나는 반신반의했다. 아무리 B가 대단하기로서니, 정말 대표님과 다이렉트로 이야기를 했을까...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본 연성은 RPG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의 2차 창작입니다 *구 도캄님(@GuDokam)의 소재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ttps://twitter.com/GuDokam/status/1529459591519813633) *레이하루라고 적혀있지만 대체로 레이지와 오리진 알파인 포도의 조합이야기 입니다 *CP요소 없음 *개연성 없음 *급전개 주의 *BGM과...
충동적인 앨범 구매로 인한 카드 값 갚으려고 예상보다 2개월 늦어진 마지막 근무일. 일 자체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없는데 진짜 이유 모를 불안함과 공황이 부쩍 잦아졌다. 2주에 한 번 처방 받아 오는 약 봉지는 몇 년 사이 책을 엮어도 될 만큼 많아졌는데 나는 아직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기분이다. 그나마 다행인 건 아직은 응급실을 갈 정도의 공황이 없다는...
첫사랑과 수석 김선우 4화 “누가 차이고 블랙맘바를 불러.” “오빠 동생이 부르잖아…” “예약은 또 왜 저래, 나 진짜 미쳐. 이거 다음엔 아브라카다브라라고? 춤은 안 추겠지?” “이제 나온다.” 모든 걸 삼켜버린 블랙맘바!! 이미 첫 곡부터 붐바야를 불렀다는 김이영 머리는 이보다도 더 헝클어질 수 없을 정도로 난장판이었다. 제발. 이영아. 니 머리...
-나는 네 엄마가 아니야. 만 팔 세 어린이 ■ ■■는 눈을 끔벅였다. 제 생일 전날, 아침 식사를 하던 와중 자신이 엄마의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탓이다. ■ ■■가 이미 짐작하고 있던 사실이었다. ■■ 부인은 ■의 친모라기에는 너무나도 딱딱하고, 또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이 매우 확실하게 보이는 사람이었다. 물론 친부모여도 그럴 수는 있다....
조슈아는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문 바로 맞은편의 벽에 기대 서 있었다. 연습실을 나오던 이스핀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살아있는 전설로 군림하며 주연을 독식하던 시절이라면 몰라도 연출로 분야를 옮기게 되고 나서는 이쪽 건물에서 거의 볼 일이 없던 인물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든 조슈아는 읽고 있던 책을 덮으며 이스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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