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1. 신청하실 캐 외관 설명 여캐는 남캐의 옷을 빌려입고 있는 상황이라 좀 박시한 반팔티, 남캐는 평범한 반팔티입니다. 2. 원하시는 분위기 및 상황 설명 둘이... 영화를 보다가 결국 키스까지 슝하고 가게 되었다는... 백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제가 앤오님과 썰을 풀던 당시에 이런 뉴짤을 받게 되어서... 저도 무언가를 드리기 위해 준비하게 되었습니...
아니 그러니까... 이게 맞아? 랜선연애 "뭐야. 아는 사이야?" 얘네랑 있을 때 마주칠 건 뭐람. 이동혁 눈은 동그래져서 신기하다는 듯 웃고 있고 나재민과 이제노는 날 쳐다보며 입이 열리기를 기다렸다. "아, 그... 뭐냐 동혁이?" "엉. 나." "아, 알지. 알아." 이제노와 나재민은 서로 눈치를 보더니 고개를 까딱거리며 얘기를 나누고 오라며 먼저 내...
안녕하세요, 후추입니다^^ 일전에 공지해드린바 있던, 제 두번째 작 'pulp fiction' 단행본을 진행하려 합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포스타입에 연재했던 1~18화와 외전 2개가 들어가고, 기존 내용의 흐름은 유지하면서 문장, 문구, 문맥 등이 좀 더 매끄럽게 수정되었습니다. 즉, 단행본은 1. 포스타입에 연재된 본편 18편의 수정...
닉네임/입금자명 정현/김보민 연락처 이메일: cch433047@gmail.com (완성본은 꼭 이메일로 전달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NO2TY_ 타입 2인 SD 용도 개인소장(상업적 이용 일절X) 외관표 의상 그 외 '겨울야구'가 주제입니다! 구도는 오마카세로 부탁드릴게요..ㅠㅠ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나에게 이토록 박힌 것이 파편인지 비수인지 심장에서 내몬 사람이 하나뿐인지 훗날 다른 생에서도 사람을 갖고 싶은지까지도 ㅡ 점, 이병률 자로 잰 듯 하나같이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는 회색 문들을 지나서 그 중 일곱 번째 문 앞에 선다. 헛기침을 한번 한 뒤 문을 두드리면 얼마 지나지 않아 창백한 낯빛의 누나가 문을 연다. 좁은 방에 누나와 단둘이 앉아 누나...
* 맨 위 이미지가 움직이지 않으시다면 클릭해서 보시면 움직이는 이미지가 나옵니다 (구구절절 틈 w.유자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세요' 그날도 그렇게 잊고 싶은 기억 하나를 만들어내었다. 폭우가 쏟아져 지축마저 모두 젖었다. 올해 장마는 예년보다 길다더니. 고인 물웅덩이가 마를 새도 없이 다시 채워지곤 했다. 치기에 젖은 손등의 뼈마디가 빨갛게 물들어있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