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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라이브 방송이다 보니, 짧막한 대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읽으실 때, 불편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예능 이후로도 일본과, 한국 티저 홍보 영상을 마지막으로 하루 일정을 마쳤다. 최근 들어, 린즈홍의 스킨십이 자연스러워 짐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어색해하면서도 나는 내심 좋았다. 볼에 살짝 닿는 입술 감촉이라던가, 나와는 다른 근육...
내 성격때문에 그녀가 많이 속상해한다. 앞으로 잘해줘야지 잘해줘야지 생각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안된다. 그녀는 그래도 날 좋아해주는 것 같다. 난 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하지만 능력이 없는 탓이라 해준것도 없고 사귄지 꽤 됐는데 제대로된 데이트 한번 못해봤다. 그녀는 매일 데이트 언제하냐고 나에게 졸라댔고, 난 결국 알바를 시작했다. 일하느라 그녀에게 더욱...
운명을 자꾸 멀리서 찾으려고 하지마 말. 그 말을 끝으로 우혁이와 마크의 러브 액추얼리가 시작됐다. 그 발언을 한 당사자 이동혁은 후회에 밤새 몸부림쳤다. 그게 형 옆에있는 나 봐달란 소리였지 주변에서 사랑 찾으라는 말로 받아들일건또뭐냐. 도합 16년 형성애자로서 살아온 이동혁은 나름대로 자부심도 갖고있었다. 이마크는 내가 제일 잘 알지. 그런 형이 장우혁...
집착, 소유욕 주제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성인 분들은 성인글을 보시는 게 더 많은 내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누울 자리를 보고 누워라. 다리를 뻗는대도 눈치를 봐가면서 뻗는 게 진짜 살아남을 줄 아는 놈이었다. 나는 그 축에 끼지도 못했고, 적당히 베풀어야 했을 마음을 쉽게 내어준 죄로 발목이 묶였다. 어린 새끼라 괜찮을 줄 알았다. 머리에 ...
그니까 이민호가 그 잘난 방찬의 비밀을 알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다. 진짜로 우연. 다른 이유 아무것도 없고 우연. 미친 사람도 아니고 학생회장 비밀 하나 알겠다고 스토킹 할 이유가 없었으니까. 이민호가 학생회장의 비밀을 알게 된 이유는 음… 그냥 집에 가다가 골목길로 걸어가서 빨리 집에 가려고 했던 것뿐인데 거기에서 딱 그 선배가 담배를 피우고 있었던 ...
"열일곱 살이 무슨 사랑을 안다고." 강민희는 이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새로 맞춘 지 얼마 안 된 교복을 입고, 아직 중학생 티를 못 벗은 얼굴로 저와 동갑내기인 친구들 앞에서 잘도 그런 소리를 해 댔다. 송형준은 강민희의 그런 점이 싫었다. 강민희가 아무 생각 없이 아이스크림 막대 쪽쪽 빨면서 그렇게 말할 때마다 꼭 속이 뒤집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현대를 살아가는 아주 많은 사람들은 한 번 쯤은, 자신의 탄생화를 알아보고는 한다. 하수연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하수연이 찾아본 자신의 탄생화는 하얗고 작은 꽃을 피웠다가, 커다란 보석 알같은 작은 과실을 피워내는 딸기였다. "설탕 없어?" "딸기만으로도 충분히 달거든? 그냥 드셔." "내가 갖다 먹지 뭐." "야! 일부러 안 가져왔구만...." 수연은 ...
01. 관심을 달라고 앞에서 설치다가 막상 다가가면 꼬리를 배 쪽으로 쏙 말고 도망가는 고양이. 요즘의 히지카타에 대한 긴토키의 감상이었다. 알고 그러는건지 모르고 그러는건지도 알 수 없다는 점 마저 참 히지카타 답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긴토키가 생각하기로는, 히지카타는 긴토키를 좋아한다. 사랑을 담아. 그리고 본인은 극구 부정하고 있겠지만 긴토키 눈에 ...
저번 포스팅에서 이어서! 이 때까지는 이걸로 고난이 끝난 줄 알았죠... 상악동염이 생기기 전까지는... 섬에서 왕복 5시간 걸려서 상악동염 치료받으러 다니던 이야기는 3에서 이어집니다... 유료분에서 이날 찍은 조각난 매복사랑니 사진()과 생활습관 /수면시간 체크와 일상이야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움의 나날은 흘러만 가고 슬픈 봄을 지나 무더운 여름과 함께 부안을 찾은 이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허균(許筠)이었다. 그는 전라도 지방에 관직을 받아 오게 되었는데, 글재주와 거문고에 능통한 기생이 부안에 있다는 소문을 들어 이곳을 찾아오게 되었다. ‘이곳이 그 기생이 있다는 기방인가?’ “흠흠!” 허균은 기방문을 활짝 열며 마치 들으라는 듯이 헛기...
사랑이 좀 어려워 TALK 이민형과 헤어졌다. 22살, 캐나다에서 보낸 1년간의 교환학생. 23살, 어학연수를 빙자하며 남았던 캐나다에서의 6개월. 그리고 25살, 함께 들어온 한국에서 2년을 같이 보낸 이민형은 이제 곁에 없다. 몇 달간 이민형에게 먼저 연락 오는 일은 손에 꼽혔었는데 헤어짐을 고하고 나서야 원 없이 받아본다. sweetie라는 단어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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