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틀 뒤, 우연히 길을 가던 무덕을 보게 된 장욱. "어이 덩어리, 오늘은 요기한테 안 쫒기나봐?" "아 깜짝이야..! 네 ... 근데 지금 저한테 덩어리라고 하신 거예요?" 인상을 찌뿌린 무덕은 옆의 장욱을 흘깃 째려본다. "이름도, 나이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럼." "이름은 무덕이고요, 나이는 스물둘입니다. 됐어요?" 장욱은 그 길로 굳어 멈칫 섰다....
세션카드: (뭉)게구름 (저장해 둔 세카가 사라졌습니다.) COC 시나리오 [Please Sir!] W. 12 KPC. 스즈키 코타로 (마제) PC. 사쿠라자와 시오리 (뭉게구름) 보고 싶은 장면만 그려서 시나리오 [Please sir!] 의 스포가 딱히 없습니다. 그래도 가실 분이 계신다면 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혹~시 모르니까요. 괜찮으신 분들만 ...
오묘하고 신비한 색감을 가지고 있는 폴라 필터입니당 밝게 제작된 필터라서 사진마다 밝기를 따로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o/sPkINo2e
*대만태웅준호 *두 사람이 태웅이를 짝사랑합니다. *썰 기반의 짧은 글. 01. 대만이가 널 좋아한다는 사실은 알아채기 쉬웠어. 널 바라볼 때면 대만이랑 종종 눈이 마주쳤거든. 우린 항상 널 바라보고 있었어, 태웅아. 너는 아마 몰랐겠지만. 내가 널 좋아하기 시작한 날은 희미해. 네 존재감은 강렬했지만, 내가 널 좋아하게 된 이유는 그런 게 아니니까. 언...
입술은 붉은 빛이 많이 돌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파란 빛이 도는 폴라 필터입니당 푸른 빛이 심하지 않아서 무난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o/sPkINo2e
" 우헤헹... 거기~ 나랑 한 잔 하지 않을래~? " 아라셀리 || Aracely " 정 없게 아라셀리가 뭐람~? 아리라고 불러줘어~ " 성별: 여성 키: 172cm 몸무게: 정상 신체나이: 23세 환생 횟수: 6660 잘하는 것: 병나발 불기(...), 이야기 귀 기울여 듣기 L: 술, 사람 H: 술?, 신, 악마, 종교 성격 [ 느긋한 ] " 쉬엄쉬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구매 후 환불 불가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디어솜니아 기숙사 - 담화실> 말레우스「물러나라, 어리석은 자가.」 「!!!」 릴리아「그만두거라, 말레우스!! 이 이상은 안 된다!!」 「큭…… 이 몸은 이제 공격 마법 하나 날릴 수도 없다는 게냐!」 말레우스「아아, 릴리아…… 그렇게 강했던 네가, 무척이나 딱하구나.」 릴리아「...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디어솜니아 기숙사 - 담화실> 말레우스「부디 받아주길 바란다…… 내 마음으로부터의 선물을.」 릴리아「선물? 말레우스…… 너, 무얼 생각하고 있지?」 말레우스「잘 듣는 게 좋을 것이다, 다들!」 「너희에게, 멋진 선물을 하사하지.」 「더이상 이별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릴 필요는 없...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디어솜니아 기숙사 - 담화실> 크로울리「반루즈 군. 이야기 중 실례하겠습니다.」 릴리아「학원장.」 크로울리「……마중나온 마차가 왔습니다. 출발의 시간입니다」 릴리아「벌써 그런 시간인가. 즐거운 시간은 순식간이구먼.」 세벡「기, 기다려 주십시오 릴리아 님! 아직 도련님과 실버가 돌...
사이즈 각각 달재 46mm*35mm태섭 44mm*35mm 입니다 참고부탁드려용!
누뉴의 감동적인 답프로포즈 이후 zee와 누뉴는 좀처럼 떨어져 있는 것을 싫어해 시도때도 없이 붙어다녔고 zee는 카페 일로 바쁘더라도 틈틈이 누뉴에게 말을 걸거나 연락을 했다. 그리고 오늘은 다시 방콕. 누뉴네 본가였다. 바로 다음날이 드디어 작가 누뉴의 팬사인회였기 때문이다. "엄마도 작가님 책에 사인받으러 가고 싶은데" "엄마는 미안하지만 나중에 받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