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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어제 너무 늦게 잤다. 침대에 누워있기도 질려서 일어난다. 방문을 열었는데 빛이 순식간에 눈 안으로 파고들었다. 아마 내 홍채는 자연적으로 안구를 보호하기 위해 수축했을 것이다. 식탁 위에는 종종 반달모양으로 깎인 감들이 그릇으로 덮여있다. 그 현상의 주체는 매번 의심할 여지없이 아빠다. 할아버지 댁은 감 농사를 했다. 여기서 댁이라 함은 감나무가 심어진 ...
*매미.. 분위기만 매미.. 눈을 뜨면 멀건 천장이 보인다. 지금 몇 시지. 자연스레 쳐다본 창 밖은 한 낮. 타버릴 것처럼 강한 빛에 눈이 부시다. 눈을 끔벅이며 하품을 하니 다음은 더운 공기가 벌컥 느껴진다. 그제야 목에 흥건히 고였던 땀이 간지럽게 느껴졌다. -아, 여름이던가. 물에 잠긴 듯 먹먹하던 고막에 저 멀리서 소리치는 매미 소리가 들렸다. -...
LOVE MEDICINE written 라궈르 그토록 기대하던 대학 생활의 처음은 교양이었다. 수강신청을 도와줄 수 있는 친구가 없었기에 망해버린 시간표를 지니고 있었지만-그래서 찬열도 시간표를 같이 망쳤다-, 다행인 건 1학년이라 학교에서 알아서 처리해주는 과목이 많았다는 것. 그러나 OT에 가지 않았었던 백현에게는 아무래도 이번 수업이 같은 학과 선배나...
글로벌 서버 기준으로 비화 4화가 뜨고 난 후 그것을 읽고 나서 역시 내 뽕빨이 맞아~ 하며 뇌피셜 돌리며 헬스 싸이클 페달을 밟으며 썼던 트윗을 복붙 후 마무리. 근데 내 개인해석으로 들어가면 에멧에게 보이는 가장 큰건 슬픔인데 이게 아마롯의 멸망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명계의 사랑에서부터 항상 있었던 슬픔이라고 생각한다. 이건 비화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 파이널판타지14 비이입 드림 팬창작 글 다수. 몇몇 글을 제외하면 유성애가 섞여있습니다. 개인적 취향으로 이름은 거의 표기하지 않으나 빛의 전사가 들어가는 글의 경우 기본적으로 플레이어 캐릭터 설정을 차용해 달의 수호자 여코테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 '그 사람(아젬)' 등장 연성에서 인칭대명사를 '그'라고 적을 때가 있지만 성별중립적 단어라 사용하는 ...
*두서없는 전개 주의. ***커플링 요소 주의. 따사로운 햇살과 산들거리는 바람, 적적 하면서도 활발한 분위기들이 특유의 산뜻함을 더해주는 그런 장소. 주변의 언덕들도, 흐르는 시냇물도 마을의 조화를 잘 이루고 있었다. 딱 하나, 차도에 우두커니 서있는 두 인영을 뺀다면 말이다. §§§ '생각해보면 오늘 아침 따라 유독 기분이 안 좋았지. 이상하게 귀찮고,...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취향주의-BDSM 기반 BL소설 입니다. *미리보기 없음 주의 *성인 딱지 없음 주의-중간에 준서에 대한 체벌신이 조금 나올 뿐 지서의 감정과 개인 사정에 대한 부분이니 구매시 유의해주세요~ 읽어주시면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WITH ME #지서편
통판폼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621 A5/ 본문 40페이지 (도비라 목차 후기포함 43페이지) 페이지수는 변동될 수있습니다./가격 7000원 2020년 1월 11일 디페스타에서 열리는 미사와 쁘띠존 「2시 18분」에서 [G16"뭔가나옴"]에서 판매할 미사와 단편집입니다! 이 책을 구입해주신 모든분께 선입금특전으로 책...
keshi_summer <bgm 추천드립니다.> 주말이여도, 늦여름이여도 여름의 날씨는 후덥지근하다. 반지하 창문으로 보이는 도로는 더운 열기탓인지 흐릿흐릿 보인다. 에어컨은 삐걱이며 켜지는 반지하방, 좁지만 은우와 빈의 보금자리인 작은 집에도 햇빛이 한줄기 들어온다. 선풍기가 돌아가는것을 낮추고 늘 그렇듯 그 눈부심에 은우가 뒤척이며 일어난다....
* 비욘드 초반 시점. 창궁의 파프너 궁극 BOX에 포함된 캐릭터 송 Once upon a time과 비욘드 1화 미리니름에 대한 감상글에 가깝습니다. 읽으시면서 캐릭터송을 곁들이시면 좋습니다. 우리들의 섬은 있었다. 무거운 바다 속으로 잠기고 말았지만 분명히 존재했다. 나는 그저 언젠가 우리에게 허락된 낙원이 있었노라고, 소중한 목숨들로 지어올린 평화가 ...
나에게 우울이라는 건 공허이다. 내가 죽었으면 좋겠기 때문에 아무와도 반경을 겹치고 싶지 않고, 감정 선이 존재한다면 긍정적인 1로도 부정적인 –1로도 가지 않고 공허 밖의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어제는 평화로웠다. 이제는 좀 평화로울 때도 됐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공허가 언제 나를 덮칠지 몰라 마음 놓고 행복하지 못했다. 오늘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의역, 오역 주의 Dear Evan Hansen: Sincerely, Me 뮤지컬 디어 에반 한센 / 디어 에반 핸슨 진심을 담아, 내가 Sincerely, Me - Ben Platt (에반 역), Mike Faist (코너 역), Will Roland (자레드 역) [Connor] [코너] Dear Evan Hansen 에반 한센에게 We've b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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