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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너무 그 재질이야 맵이 사고쳐서 그거 처리하는데 미간 빡찡그리고있다가 맵이오면 표정풀고 안 다쳤어? 그럼 됐어. 하고 맵이 얼마나 즐거웠는가 그것만 들음 50. 아이스매브 벽쿵하는거 보고싶다... 아이스라면 벽쿵하려다가 매브 벽에 머리박을 것 같아서 미리 벽에 손등 슬쩍 갖다댈듯.. 매브머리박지말라고 벽쿵해도 금방 팔 풀겠지 매버릭이 빠져나갈 구멍 ...
검은 상자 아주 불측하고 을씨년스러운 무언가가 비강을 자극했다. 성현제는 그것이 죽음의 냄새임을 알았다. 그는 불쾌한 자취를 좇는 탐지견처럼 느릿하게, 그러나 단호하고 정돈된 걸음걸이로 그 냄새의 궤적을 추적한다. 돌바닥에 구두 굽이 부딪치는 소리가 싸늘하게 벽을 울린다. 자정의 바다같이 검던 바닥에 점점 물기가 들었다. 그것은 물이라기엔 점성이 있고 불규...
캐러밴의 연구원들은 범우주적으로 공인된 괴짜 집단이다.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지성, 열정을 두루 갖춘 학자들의 모임이란 다시 말해, 자신의 전문 분야를 제외하면 아는 것이 없는, 실생활에 전혀 도움이라고는 되지 않는 흥분한 책벌레들의 모임이라는 뜻이다. 그러니 잊어서는 안 된다. 날고 기는 천재들이 한데 모여 연구를 합네 실험을 합네 온갖 주접을 떨며 소란...
* 엘지: 내가 너를 영웅으로 그릴 수 있을까? 엘지 역 김지철. 애니 역 김려원. 포파이, 아버지 역 최호중. 올리브, 그린 역 정가희. 블루토, 화이트 역 심재현. 윔피, 편집장 역 김승용. 피아노 - 조윤화. 바이올린 - 김선회. 퍼커션 - 정주원. 드럼 - 정민지. 지금은 뉴욕의 작은 신문사에서 삽화를 그리지만 언젠가 자기 작품을 그리고 싶은 마음으...
> (@desin_cm01) april/사월의 디자인 커미션 안내 페이지입니다. *다른 목적의 디자인을 원하신다면 트위터로 편하게 문의주시면 됩니다. -세션카드 -헤더 -커뮤홍보/합발폼 . . **무엇이던 맡겨주신다면 최선을 다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세션카드 디자인에 특화되어있습니다. 커미션을 신청하실 때 샘플을 보시고 한 번쯤 더 고려를 해보시고 신청...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화이트 모드 권장 뭔지도 모르고 헤헿 하면서 들어왔다면 빨리 나가시길 적극 추천 난 이미 경고 했어 인준도영맘의 충격적인 포타 공격으로 나도 쓰고 잇다. 나는 사실.. 입덕보다 엔페스를 먼저 했다. 알페스의 존재는 초딩때부터 알앗음 근데 그때는 아니 이렇게 착하고 순수한 우리 애들을 어떻게!!그렇게 만들어 버릴 수 있냐 바득바득 성냈는데 역시 사람 일은 ...
겨울을 견뎌야 한다는 것은 불행한 일이었다. 해마다 간신히 겨울을 견뎌낸 여자의 감상이 그러했다. 엉망진창으로 난도질 된 결핍의 삶에 사랑이란 연고가 덧칠해지기 전까지는, 그녀는 한없이 불행했으므로. 난도질당해 찢어지고 너절해진 마음이 다시는 치유될 수 없을 거라고 믿어왔던 과거도, 쌓이고 쌓인 결핍이 기어코 자신의 숨통을 끊어놓을 것이란 미래에 관한 불온...
이하 본문은 '제13시대' 비공식 시나리오 <보르페르 공작령>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표상주사위! 살로메 악귀술사 5 린제 드루이드 6 5 니암 거룡5 삼두회5 프랙탈 꽝,,, 일행은 '캠볼튼 홀드'에 도착! 수도(엑시스 아님)에서 반나절 거리에 있는 요새 도시. 공작령 수도를 지키는 핵심 거점... 이라기엔 좀 평화시대 된지 좀 됐지만...
※Please understand that unnatural sentences may exist using a translator XD Notice of the fan collaboration to celebrate Christmas. Foreigners can also participate. Please read the notice below caref...
신비를 부수는 빛이 숲을 비추었다. 그 조명에 삼켜지는 순간, 어새신의 클래스로 현계한 서번트는 끝났어야 했다. 하지만 그곳에, 이변이 끼어들었다. 하늘이, 땅이, 영맥이, 이 세상이 멈춘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하늘과 땅의 마력이 무인에게 흘러들어왔다. 무인의 상처들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이걸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래, 지나치게 패를 아끼는 ...
첫 문장부터 비보를 전한다. 첫 직장은 시한부가 되었다. 회사라는 게 맨 위의 한 사람이 갑작스럽게 없애기로 결정하면 결국 없어지는 것이로구나 싶다. 나는 그 결정이 유감이었다. 첫 번째로 자기가 하겠다는 사업 믿고 일해 왔던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는 방식이었기 때문이고, 두 번째로 내 생계가 다른 사람이 가볍게 마음을 바꾸는 정도로 위협받을 수 있다는 씁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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