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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오래된 거짓말 사랑의 제 1 가치는 삶을 아름답게 한다는 것이다. 사랑을 통해 우리 인생 최고점에 도달할 것이다. 우리는 사랑을 너무 과장한다. 사랑하지 않으면 아름답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오랫동안 버리지 못한다. 시인들의 오래된 거짓말이다. 어느 오후 스쳐지나는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사랑은 삶을 아름답게 하기보다는, 지금 우리 삶 모두를 만든다. 그는...
8. 메이퀸의 실연 은광여고 메이퀸. 사내 퀸, 실적의 여왕..홍보부 F팀 윤지수 대리를 지칭하는 별명들은 차고 넘쳤다. 애교 많고 실속 있고 똑똑하며 영리한데다 눈치도 빠른 그녀는 상사들에게나 동료들에게나 하다 못한 비정규직 직원들에게조차 칭찬이 아깝지 않은 백만불짜리 점수를 획득한 여우 중 최고수였다. 그러니 연애도 당연히 날고 길 수 밖에 없었고 수많...
(타싸 업로드 O, 썰체) 이거랑 똑같지 않을까... 둘이 결혼하려고 사진 찍는데 짤처럼 한나는 빵끗 웃고 태섭이는 좋은데 긴장 돼서 입꼬리 살짝 얼어버린 상태로 웃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사한테 한 컷 찍을 때마다 신랑분 좋은 일로 찍는 건데 활짝 웃으셔야죠~~ 이 소리 듣는 태섭이 상상된다고..아니면 프로 농구 선수된 태섭이 응원하러 온 한나가 모르는 사...
[현재의 다이어리] [23] 그 다음은 상상에 맡기죠. 구 검사와의 세 번의 만남 동안 무려 두 번이나 입술을 맞댔다는 사실이 당혹스럽기 그지없고. 별장 안 두 사람이 서로 각기 다르게 생각한 장르가 뭔지 궁금하면서 또 안 궁금하다. 나는 두 사람이 찍은 장르가... 로드 힐링 무비였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랐지만. "싫다는 건 또 아니고.“ 두 사람의...
(타싸 업로드 O, 썰체) 인터하이 끝나고 대만이랑 사귀는데태섭이는 이제 본인이 농구부 주장이 될 테니까 농구부 애들 신경 쓰이게 하는 거 싫다고, 대만이한테 닥치고 비밀연애 ㄱ 하는 거임대만이 약간..섭섭함 송태섭을 사랑하는 마음을 온 천지에 알리고 싶은데 안된다고 하니 어쩌겠냐 최대한 숨겨야지근데 사귀고 얼마 안 있어 비밀연애 다 까발려지는 거임 그것도...
고죠 씨와 함께 보건실로 가서 이에이리 선생님이 봐주신건 고마웠다.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요루~ 자, 이거 끼고 다녀.“ “이건..그때 그 장갑?” “맞아~” 그리고 고죠는 웃으면서 말했다. “언제 위험해질지 모르니까~” 거짓말. 요루는 그 억지 웃음을 모를리 없었다. 아마 주력이 없는 내가 고전에서 뭘하는지 몰라서 주력이 담긴 장갑을 준거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비속어,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혈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떡볶이 외식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타싸 업로드 O, 썰체) 큰아빠랑 작은아빠면 좋겠다당연히 대만이가 큰아빠고 태섭이가 작은아빠임어린이집에 교대로 애 데리러 가는 대태 애기랑 눈마주치면 큰아빠/작은아빠 왔다!!! 이러고 팔 활짝 벌려서 애기 안아주겠지근데 이게 부부 사이에서 흔한 호칭이 아니다 보니 오해하는 사람이 간혹 가다 있음큰아빠 작은아빠..? 애기 삼촌인가보다! 생각하는 거지.같은 ...
소녀여, 네가 네 것이 아닌 꿈을 꾼다는 사실을 모르지 않는다. 한낱 인간의 정신으로 엿본 세계의 끝과 시작이 두려웠으리라는 것을 안다. 그 증거로 너는 지금도 나의 얼굴을 오래 쳐다보지 않는다. 그러나 이는 신을 향한 두려움에서 나오는 경외심이 아니다. 네 빛나는 금색 눈동자에 서린 것은 이유 모를 친근감에서 비롯된 거북함이다. 그 감정은 네 것이 아니기...
민혁은 오늘따라 재수가 좋았다. 음반 계약도 생각보다 더 잘 됐고, 하는 김에 발매일까지 잡아 나왔고, 예상보다 그림이 일찍 말라 학교 작업실에서 분위기 있는 저녁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동기들이 듣는다면 돌을 던지겠지만... 아직 그림을 그리고 있는 그들 사이에서 유유히 커피나 마시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게 민혁의 취미였다. 민혁은 종종 그...
*포타 기준 4,76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아까 좀 흥분한 것 같아서 거실부터 천천히 보여드리겠습니다." 대충 거실과 침실, 그리고 바다가 훤히 보이는 테라스를 소개하고 도로 그 욕실로 들어섰다. '여기가 바로 힘준 곳입니다, 같은 티가 나는군.' 코너에 위치한 욕실은 좌우가 통유리로 탁 트여 있어서 꼭 바다 위에 떠 있는 ...
위험한 크루즈 13 계속 DAY 5 밤 ”자 녹취좀 하겠습니다.“ 여주는 의무실로 오라는 연락을 받고 내려왔어. 의무실엔 경찰들이 쫘악 깔려있어 꼭 취조실 같았지. 로마에서 출항해 다른 기항지로 가다가 다시 로마로 정박한듯 크루즈 보안팀 말고도 로마 경찰복장도 많이 보였어. 껄렁하게 생긴 형사 한명이 테이블에 앉아 여주를 취조했지. "목격자가 있는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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