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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3,164자 요청에 따라 기본 스토리와 다르게 변형해서 작업 한 해의 끝자락. 12월 31일. 날은 시리도록 차고, 주변은 온통 새하얗게 물들어 있었다. 첫눈은 크리스마스라는 날에 맞춰, A가 B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열었을 즈음 내렸다. 거의 기절 직전 상태로 나가떨어진 B를 깨끗이 씻겨주고, 함께 밖에 나가 가볍게 산책할 때 첫눈이 내려, 둘 다 환히...
세상을 가득 채우던 하얀 눈보다 더 눈부신 사람이었다. A가 며칠 전 우연히 길에서 만난 사람은 용병 생활을 시작하기 이전에 함께 전쟁터에 뛰어들었던 군부대 동료였다. 그는 A에게 이번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성대한 파티가 하나 있는데 그곳에 5부대 소속 동료들이 온다는 얘기를 건네며 파티에 초대하겠단 말까지 덧붙였다. ‘내 지인이 주최하는 파티라 친구 하나쯤...
비록 완전하진 않으나 둘만의 순간만큼은 세상 그 어느 곳보다 아름답고 완벽했었다. 캐럴은 특유의 리듬이 지루하고 뻔해서 이맘때쯤 거리에 캐럴이 울려 퍼질 때면 그 시작부터 지겹단 생각이 들곤 했다. 캐럴과 크리스마스는 자신에게 평생동안 큰 의미가 없던 것이었는데 이렇게 특별하게 느껴지다니, 사랑이란 건 정말 신기하고 소중한 것 같았다. 그런 생각을 하며 경...
. ⭒⭑*・࿐ྀུ ⭒⭑*・ " 있잖아, 저기 숲 가보고싶지 않아? " I 케이 렌야 · 桂 蓮也 けい れんや II 11살 평범한 시골의 초등학생 III XY IV 140 · 35 V 전부 기모가 있는 따뜻한 옷을 입었다. 살짝 긴 머리는 뒤로 묶었으며, 작은 핀 두개가 꼽혀있다. VI A. 성격 솔직하고 직설적이지만 전체적으로는 긍정적으로 행동한다. 꽤나 ...
난 비가 오는 날을 좋아한다. 여름장마철의 어여쁜 비를 좋아한다. 비오는 날의 소리를 몇몇사람들 물비린내라고 하는 그냄새와 비가오면 나오는 하늘의 색을 약간은 진하고 어쩌다투명하며 얇고 미세한 빗방울을 우산을 썼을땐 보이지 않는 색감,장면,사람들의 모습 여름 장마철의 풋내음까지도 난 그모든걸 좋아한다. 화창한 날엔 볼수없는 하늘의 눈물이 어린 아이들의 작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일주일이 더 지나자 조비는 침대에서 일어나 방 안을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고 지난 일들도 보다 자세히 보고받기 시작했다.
비엔나 오페라하우스는 야경으로 유명한데 저는 물론 야경도 예뻤지만 한낮의 오페라하우스가 더 취향이더라구요! 파란하늘이랑 민트와 파랑사이의 지붕이랑 짱짱한 햇빛이랑 너무 좋았던 순간 여기에 떠든적 있나? 싶긴한데 저는 프라하로 교환학생 가기 전에 동유럽 3국 여행(체코, 오스트리아, 독일)을 다녀왔었어요. 그때 비엔나가 제일 최애 도시라서 비엔나 교환학생을 ...
3천자도 안 되는(...) 단문을 가져왔습니다 심심해서 끼적... 저를 매우 치십시오 "… …." "여기 뭐야?" 나진, 루지안, 티르, 라우준, 와드린, 다리곤, 콰링, 마르샤, 지룬, 투리순, 뮤사, 율니아, 눌진, 파이멜. 특수 2기 견습기사, 전원 존재. 그러다가도 이내 낯선 풍경에 그들은 당황했다. 주변을 둘러보니 보이는 건 새하얀 벽과 바닥, 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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