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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각자의 시선. by. 시한. -D. 사람들은 다 내가 형이 있거나 누나가 있을 것 같다고 한다. 이유는 모르겠다. 백현이한테 물어봤을 때는 내가 여기저기 손을 많이 타는 스타일이라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사실 나는 손이 많이 탄다는 말 자체를 잘 모르겠다. 주위에 사람이 많다는 건가? 싶다가도 그렇게 사람이 넘치게 많은 스타일도 아니라서 그건 또 아닌 것 같기...
각자의 시선. by. 시한. -B 나랑 경수는 7년을 사귀었다. 고등학교 입학식 날. 나는 같은 반이 된 경수를 보고 첫 눈에 반했다. 어쩜 사람이 저렇게 생겼을 수가 있지? 경수를 딱 본 순간 들었던 생각은 그거였다. 진짜. 경수를 보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할거라고 자부한다. 나 너 진짜 요정인 줄 알았잖아.... 나는 요즘도 가끔 경수를 끌어안으면서...
2019. 06. 21 : 100원을 10원으로 30만원을 3천원으로 수정했습니다. 비록 가상의 세계이지만, 19세기 말~20세기 초의 시세에 맞추더니 터무니없이 금액이 많아지더라고요. 제가 지난 주에 <역사저널 그날>이라는 교양프로를 보았는데, 그때 나혜석 작품의 가격이 350원, 현 시세로 환산하면 약 3천 5백만원 정도로 보고 있다고 하더군...
十二話. 새벽까지 시달리느라 골골거리던 태형은 정오쯤 정국과 점심을 들었다. 배를 두드리며 졸리다 하더니 오수에 취한 그대로 곯아떨어진다. 옛적 못 잔 잠을 채우기라도 하는지, 아니면 정말 괭이가 되어가는지 덩달아 잠이 옮아 따끈한 몸을 끌어안았는데. 사랑채 창밖으로 다급하게 찾는 문희의 목소리를 들은 것이다. 무슨 일이냐 물으며 어영부영 안채로 넘어올 때...
https://www.nicovideo.jp/watch/sm27327599 +심규선, 달과 6펜스 ( 들어주실 수 있다면...() 들어 주세요. 이 노래와 함께한 로그입니다.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는 매일 같은 꿈을 꾼다. 깨면 기억하지 못하는 그런 미련한 꿈을. 꿈의 첫 시작은 언제나 똑같다. 하얗게 부서지며 빛을 발하는 벚꽃잎 속에서 네가 서있다. 커다란 리본을 하나가 머리칼과 함께 바람에 살랑이고 교복치맛자락 역시 춤을 춘다. 그런 네 뒷모습을 바라만 보고 있자니 돌연 벚꽃잎이 내려와 시야를 가린다.꽃잎이 지나가고 네가 나를 마주보고 서있는다...
기력이 딸려서 러프로 끝낸 점 죄송합니다^_ㅠ 넘 지저분하조..? 어절수없섯어요. 점점 더 퀄리티 떨어지조? 어절숭럾엇서 칼릭스는 사실 어머니의 죽음에 죄책감을 갖고 있었는데 마물이 귀신같이 알아내고 그것을 후벼팟다~라는 것이네용^/^ 어머니의 곁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에서 민간인(이단)을 죽였다는 죄책감, 그리고 친구들에 대한 걱정과 제대로 해내...
*스카치의 본명 스포 주의 *설정 채용 X , 생각나는 대로 적는 가상의 현대 판타지 세계 *단토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망상 생활~! [세계관] 파티플레이가 가능한 현대 판타지 세계.패시브 스킬이 흔하지 않은 세계. 패시브 스킬이 발현되는 것은 굉장히 드물고 발현된 패시브 스킬은 대부분 매우 강력하고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위험 분자로 분류되어 국가의 관리 ...
오늘 제 노엘 TS캐해 다했습니다
올라간 블라인드 뒤로 펼쳐진 장면에 너무 놀라서 박우진은 하마터면 연옥봉을 떨어뜨릴 뻔했다. 헤어졌던 성우, 지훈, 대휘, 관린이 유리창 너머에 있다는 것은 위안이었지만 그 외에는 모든 것이 악몽 그 자체였다. '죽여달라'는 절규로 가득찬 그곳에서 대휘는 정신적 충격이 심한지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 대휘는 본인이 울고 있는지도 모르는 듯했다. 심지어 ...
"부 사원. 여기 이 부분, 결제 받아서 다시 오세요." "아, 네. 알겠습니다." 결제만 몇 번을 받는거니, 승관아... 한숨을 푹 쉬며 엘레베이터를 누른 뒤, 권 주임님 부서로 이동한다. 그리고 많은 인파를 물리치고, 김 대리의 자리를 지나쳐, 이 대리의 자리로 이동. 그리고 난 권 주임님의 자리에 도착. "오늘은 무슨 일이죠? 결제 받을 것도 이젠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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