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비가 장대같이 쏟아졌다. 상욱은 창밖으로 비가 오는 걸 가만히 쳐다봤다. 주룩주룩 내리는 비에 이내 천둥까지 쳐오자, 이 낡은 건물에 비가 새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상욱의 표정이 빗물 고인 창문에 어른어른 비친다. 비가 새면 어떡하나, 로 시작한 걱정은 일파만파 퍼진다. 감기가 드는 건 아닌지, 우산은 있는지... 상욱 자체는 비가 새던 말던, 감기가 들던 ...
Dana Dana 리허설하는데 생각해보니, 콘서트 때 공개하고 지금은 멤버가 많이 바꼈네... ㅎ 애들 모든 안무 다시 연습하는거랑 소피아가 빅프로젝트 있다고 하는거 보니 위키에 적혀있던 new goals tour 진짜 인가봐....
※ 이 글은 소설 "케빈에 대하여(원제 「WE NEED TO TALK ABOUT KEVIN」)"을 모티프로 하고 있습니다. 구석구석 차용한 부분이 많아서 원작을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원작을 몰라도 내용 이해에는 아무 지장없습니다. ※ 전쟁 후 8학년 AU. 원작과 다른 설정 존재. ※ 서간체 형식 ※ 논커플링입니다. -에게 거기는 상당히 많이 변해 있었...
2021.02.21 수정 후 재업 (미완) 새 책 냄새에 코 박고 자살하고 싶다. 어느 날 빗방울이 떨어지는 창밖을 응시하다 문뜩 든 생각이 너무 강렬하여 황급하게 유언장 첫머리에 그 문장을 끄적였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날씨는, 아마 많은 이들에게도 그렇듯이, 김도영에게 고역이었다. 어릴 때부터 심했던 꽃가루 알레르기 덕분에 그 시기에는 거리를 몇 ...
37화 中 크리처에게 받아낸 재료로 로켓의 모형을 만들고 있던 레귤러스는 나가자며 제게 치대는 해리를 밀어내었고, 툴툴거리던 해리가 빙긋 웃으며 레귤러스의 지팡이를 뺏어 들었다. " 야, 너! " " 오르치데우스. " 그리고 내게 꽃을 뿌렸다. 색색의 꽃에 뒤덮인 레귤러스가 깔깔 웃어대는 해리를 쏘아보았고, 머리 위에 올라온 꽃잎들을 털어내던 레귤러스는 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전 당신이 원하시는 건 최대한 들어드리고 싶은걸요. (*지인 분의 로그 지원입니다.)
이래서 안 돌아오고 싶었던 건데. 첼레스테 네이트는 짐을 정리하며 한숨을 크게 내쉬었다. 가지고 있던 대부분의 물건들이 피니어스에게 휘말려 버려졌고, 몇 년 전 들고 나갔던 시계마저 피니어스가 낡았다며 버리라고 한 탓에 기분이 상했다고밖에는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오늘로 첼레스테 네이트라는 가명을 쓰는 것도 끝이었다. 첼레스테 네이트, 아니. 하인즈 에카...
예전의 자신은.. 아니면, 지금도 자신은. 꽤나 겁이 많은 축에 속했다. 그러니까, 두려움이 많았다는 소리다. 그러니까, 그저.. 두려움을 피할 수 없었을 뿐. 체념했을 뿐. 그러나 무섭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그 집에서 쫓겨나 떠돌아다닐때에는, 굶주림을, 추위를, 그 모든 것을 두려워했던가. 그때의 자신은 '두려움'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너는 평생 사람 조심하고 다녀" 어렸던 민규가 엄마의 손에 이끌려간 점집에서 들은 말이었다. 처음엔 그게 민규를 걱정해서 하는 말인 줄 알았지만, 점점 커갈수록 그 의미를 알아갔다. 그건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민규 자신을 조심하라는 경고였다. 대개의 경우 그 피해는 미미했다. 뽑기에서 꽝을 뽑는건 물론이었고, 친구들과 놀러 가는 일정을 잡기만 ...
- 또 길었네... 문득 내려다 본 손은 여느때와 변함이 없지만 살짝 긴 손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거실의 작은 서랍에서 손톱깎이를 꺼내 테이블위에 티슈를 올린 후 앞에 앉아 천천히 손톱을 깎기 시작했다. ' 손톱 다 정리하면 티슈로 잘 감싸고 테이블 주변에 튄 거 없는지 정리하는것도 잊지마 ' 그렇게 열손가락을 다 정리할때 쯤 하나의 목소리가 문득 들리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