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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근황 :: 자유로운 망령 제임스는 신분이 무의미한 망령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낮의 삶을 그리 탐하지 않는 이유는 오히려 유령이 되었다는 점에 있다. 본인의 정체성은 흐릿해졌다. 버틀러라는 이름은 그를 따라다니지 않으며, 그를 괴롭게 했던 아버지의 유언도 ‘작품이 되었기 때문’이라며 회피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심야에만 진행하는 하프시코드 연...
경향신문에서 특권과 차별에 관한 재미있는 기사를 냈다. 출신지역, 성적지향성, 학력, 나이, 경제력, 장애여부 등을 가지고 나의 특권과 차별 지수를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https://news.khan.co.kr/kh_storytelling/2020/minor/ 혹은 검색창에 "당신은 특권을 갖고 있나요, 차별을 받고 있나요" 라고 검색해보기 나...
! 유혈 주의 ! ! 강압적 폭력 요소 주의 ! --------
감사하게도 고전느가 '포스타입🅿️ 파트너스'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제게 이런 기회를 주신 포스타입 감사합니다. 포스타입 '캐스팅'으로 5월 24일부터 포스타입에서 독점 연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열람 팁! 1장, 2장… 한 번에 몰아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국왕의 존칭은 ‘폐하’입니다. 그외 제1왕비, 황태자, 왕실 가족의 존칭은 ‘전하’로 통일...
황예지는 온 신경이 류진의 허리에 고정되려는 걸 참아내고 있었다. 그런데 그게 참는다고 참아질 성싶다. 오히려 외면하려고 들수록 더 시야에 들어왔다. 저 매끈한 허리가. 살짝 굴곡진 가슴이. 등짝과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노골적이진 않지만 은근한 시선으로 이미 몇 차례 류진을 위아래로 훑고 있었다. 그러면서 안 본 적 구는 것이다. 죄책감 때문에. 내가 이런...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진짜 제발 나랑 싸우자 물론 니랑 싸우면 내가 당연히 뒤지겠지만 그래도 나랑 싸우자
희도 : 데려다줘, 나 아직 거기 살아. 참고로 걷는 것도 좋아 난. 이진 : 희도야.. 희도 : 데려다달라고, 나. 할말 있잖아 우리. 희도는 앞장섰다. 이진이 따라오지 않는다면 다시 돌아가 백이진의 손을 잡아 데리고 갈 생각이었다. 여기서 또 마지막이라면, 벚꽃 아래에서 그날처럼 이진이 가고 난 이후 펑펑 울테니까. 스물아홉의 희도는 스물둘의 희도와 같...
날조가 난무하는 글입니다실제 드라마 전개 흐름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2세 언급 있음애들 캐붕 있습니다진지함 금지 전병을 못 먹는 서러움이 이토록 깊을 줄은 몰랐다. 주자서의 눈에서는 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물이 줄줄 흘러 내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 눈물은 어디선가 들려오는 커다란 목소리에 뚝 끊겨버렸다. "아서!" 아무도 없어 조용하기만 한 주방에 울려 퍼...
진실된 진심 06 "뿌. 집 안 가?" "어, 가야지. 근데... 조금만 이러고 있을래." 교실 창문에 머리를 기대었다.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고있자면 제가 마치 뭐라도 된 것만 같아서, 그냥 기분이 막 그랬다. 하루 종일 더럽혀진 책상을 치우고, 그보다 더 더럽혀진 저를 씻기느라 진땀을 뺐다. 18살이나 처먹고서 아직도 하는 짓이 그따위라는 게 스스로 생각...
“ 편안해지면 좋을 거 같지 않아? ” 이름: 유 진 나이: 19 성별: XX 키/몸무게: 160/표준 성격: 온화한 화를 내는 일 없이 전부 부드럽게 대해줍니다. 이래서 부드러운 걸 좋아하는지... 어쨌든 온화해 더욱 얕보일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을 설득하는 것을 제일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건 말주변이 없기 때문입니다. 뭔 말을 해도...
솔직히 말해 두려운 것이 없었다. 혁명이 실패해도 털고 일어날 자신이 있었고 겁을 먹은 경험도 손에 꼽았기에 보가트 수업은 그리 걱정할 것이 없었다. "...리디큘러스!" 메슥거림을 참으며 용기 내 주문을 외웠다. 모두가 소름끼치도록 싫어하며 꺼림직하는 해충. 지극히 평범하며 하찮았다. 바퀴벌레를 두려워한다고 혁명에 지장이 있을 건 아니잖아. 내심 제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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