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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주 긴 영화 촬영의 끝은, 겨울이었다. 6월에 시작했는데, 어느덧 12월 31일이었다. 작품을 끝내고 오랜만에 집에 가는 길, 나는 들떠있었다. 어머니에게 끝났다는 문자와 귀가하는 내 모습을 찍어보냈다. 어머니는 내 사진을 앨범에 끼워두는 걸 제법 좋아하셨다. 그래서 나도 어머니에게 습관처럼 사진을 보내고는 했다. 어머니가 사진을 찍으실 때면, 구태여 피...
아이돌들은 춤에 더 신경쓰다보니 보컬이 엄청나다! 라고 라고 느껴지거나 개성 있다! 라고 느껴지는 경우가 진짜 엄청 드문데 수안 같은 경우는 둘 다 해당된다. 문제는 춤에 그렇게 신경 쓰면서도 현실은 춤조차도 엄청 잘 춘다! 개성있다! 이런 느낌을 받는 아이돌이 드물다는 점이다. 뭔가 직장인 같다. 직장인들 같은 경우에는 넷상에서는 다들 일잘러들만 있어서 ...
후기(?) 화려한 액션 씬을 그리고 싶었는데... 스케일도 줄였구 그림도 부족했습니다. 오늘의 교훈: 마사시 선생님은 거장이다. 나루토의 시그니처 기술을 그림자 분신술로 설정한 걸 후회했을 지...도?! 그리기 엄청 힘드셨을텐데...ㅎㅎㅎ (어시 선생님들이 죽어나셨을까!?) 나도 록리처럼 노력하자!! ㅎㅎ -끝!- fanfic 만화를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승준명석] 청춘연애담 (2) 알파 장승준x오메가 정명석 - 스무살, 삼월 그런데도 이 새끼는 알파가 아닌게 이상하다 싶은 놈은, 승준이 처음이었을까. 간혹 한 둘 그런 놈들이 있긴했다. 한눈에 보기에도 알파임이 분명한 이들. 하지만 의시댈 이유 없는 세상에, 발현이 늦거니 넘어갔거나, 그럼에도 베타겠거니, 하고 그저 친구 삼으며 지나갔던가. 걔중에는 분명...
이후의 죽음을 생각할 게 아니라 죽음의 이후를 생각해야 한다고 죽어 버린 사람이 살아서 남긴 그 말을 만져 보는 한낮이었습니다 나는 그 말을 주무르며 뭉쳐도 보고 쥐어뜯어도 보고 피가 돌게도 해 보고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아 보기도 했습니다 유리를 통과한 빛들에서는 대온실의 냄새가 났습니다 산 사람은 죽을 줄을 알고 죽은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당신이 뭘...
2차 망상으로 그린 연성이니 오해 없이 참고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봉일 이전에 더 들고 와 보겠습니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숨소리도 없이, 웃지 못한다내 웃음까지 뺏어간 슬픈 폭력창백한 물빛빈곤해지는 가슴강바닥을 긁어 퍼낸 모래논밭을 덮고 숲을 덮는다가난한 삶에 와르르 쏟아진다낭창낭창 휘어지는 여인의 허리처럼곡선으로 흐르는 강줄기가패인 몸을 뒤튼다물을 맑게 하고 피를 맑게 하는 모래정처가 없어져 바람에 떠도네영혼을 잃어버린 자들내 아이의 꿈마저 모래무덤에 바치며분노할 새도 없이...
2022.08.13 간소니 단편만화 [두근두근 발렌타인] 발간 온리전 기간 하루 무료 공개 온리전 부스 : え2-[샌드위치 전문점] - https://posty.pe/c0n399 2022.08.14~ 온리전 이후 유료결제
사랑하는 트친님들 썰 기반(사실 썰 훔쳐 씀 선연성 후통보임) 그 날, 그 자리에서 그 이름을 들었을 때 치밀어 오르는 화와 별개로 그의 약점을 잡았다는 생각에 웃음이 먼저 났다. 그리고 깨달았다. 그는 영원히 나의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을. * “저기……미안한데 오늘은 이만해도 될까?” “왜?” “그게, 오늘은 좀 날이 아닌가 봐.” “그러니까, 왜?” ...
"네가 그 세인트의 문제아, 이재연?" 듣기 좋은 음을 가진 감미로운 목소리는 퍽 다정하지 않게 들려왔다. 뉴욕의 한인타운에 작게 딸린 성당 옆 세인트 수도원은, 으레 그렇듯 후원을 받으며 한인 커뮤니티로 기능하고 있던 차였다. 그렇기 때문에 수도원까지 방문하는 이는 극히 드물었다. 가끔 뉴욕의 할 일 없는 돈 많은 이들이 후원을 목적으로 찾아오긴 했으나,...
멤버들은 처음보는 퍼그쨩… 쇼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퍼그쨩… 사토시집에서 퍼그와 많은 시간을 보낸게 들켜버렸어요 쇼(^ω^) 사실 이거 그리면서 J캐릭터가 너무 내맘에 쏙들었다… 저 소부센사이에 끼인것도 귀엽고 자기는 빼달라면서 참여안하는 척 마지막에 사진찍는것도 그렇고 할 일 다하는 MJ 너무 귀여워 무몬들어간 사토시는 아주 빠르게 도망쳤습니다.
= 땅거미 아래. 七 = 정성들여 치료하는 손길이 애틋하다. 그의 입매는 평소 이상으로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차라리 제 팔을 베어 제 피를 내고 싶다는 표정이었다. 위무선은 남망기의 기분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었다. “남잠…….” “알고 있어. 그리고 괜찮아.” 드물게도 남망기가 위무선의 말을 가로채 답하였다. 너무 대수롭지 않게 팔을 벤 위무선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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