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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월 2일 점심. 늘어지게 낮잠 잔 닝닝이라 불리는 닝이줘는 기숙사 공용 주방에 가다가 자신에게 온 전보를 전달받았다. 김민정 소장이 보낸 것이었다. 쉬겠다더니 일거리 받았구나. 하긴 우리 사무소는 가난하니까 일을 많이 받아야지. 월급 받을 때마다 누가 봐도 소장 주머니에서 꺼낸 꼬깃꼬깃한 지폐 같이 받는 것은 조금 마음이 아프니까. 소장 체구라도 컸으면 ...
"이 건은 묻어두겠습니다." 뭐? 이리트는 고개를 들고 놀란 눈으로 운전대를 잡고 있는 그리페를 쳐다보았다. 만약 자신이 운전하고 있었다면, 그리고 묻어두겠다는 이야기를 들어버렸다면 순간 브레이크를 잡았을지도 모른다. 심지어 향후에 어떤 변수가 생길지도 모르는데 이런 일을 묻어두겠다고? "괜찮습니다. 만약 제 이름을 들었다고 해도 크게 지장이 생길 일은 아...
쌤 있죠, 저는 예전부터 하늘이 왜 파란지가 너무너무 궁금했어요. 진짜 너무너무 알고 싶었는데 아무도 안 알려주더라고요. 엄마도 아빠도, 친구들도, 그리고 쌤도요. 근데 있잖아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하늘은 생각보다 되게 쉬운 곳에 있더라고요. 햇살같이 웃음 짓는 쌤 입꼬리도 쌤이 항상 머금고 오던 은은한 비누향도 구름처럼 부드러운 쌤 목소리도 전부 다 내 ...
이거 하나같은 세개를 꼴랑 올려놓는게 너무 음.. 그렇지만 올리는 이유는 이제 시간이 없을거 같아소.. 나머지 2개의 러프는 틈틈히 그릴려서 조금씩 완성시키겠습니다..! 애가 하얘서 눈썹을 그려도 티가 안나고 마음의 눈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그라고 싶은 상황은 제나가 '셋쇼마루님..?' 하면서 쳐다보는 그림으로 그리고 싶었는데 냅다 끼부리는 제나 되어...
그냥 쓰고 싶어서 몰아 쓴 것이라 특별한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탈자 비문은 적당히 넘겨주세요. 언젠간 퇴고하겠지. 내내 불안한 표정으로 라프의 접시를 보던 도니는 결국 참지 못하고 헛기침을 한 뒤 등 뒤에서 기계 팔을 꺼내 그의 형제를 톡톡 건드렸다. “저기 라프? 혹시 모르나 싶어서 하는 말인데 시럽이 넘치고 있어.” “어, 음. 응?” 멍한 표정으...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Name 엘라인 - Elaine 어린 사슴이란 뜻의 웨일어. 그가 갓 에린에 도착하고나서 이름없이 떠돌아다닐 때, 어느 밀레시안이 지어준 이름. 그에게 있어 처음으로 생긴 추억이자 인연이다. Character 친절한 / 꺾이지 않는 집념 / 즐거움을 추구하는 친절한 잘 웃고, 앵간한 부탁은 자기가 먼저 다 들어주고.. 정말 친절해요! - 마을 티르코네일에 ...
안녕, 나의 젤리들! 원래라면 월요일에 '흥신소를 조심하세요!' 가 올라가야 하는데, 오늘과 내일의 개인 사정 때문에 화요일에 올라갑니다 ㅜㅜ 흑흑 만 자도 안 되는 글을 올릴 수는 없자나요...? 조금만 기다려주신다면,,,!! 열심히 채워서 오겠습니다...! 기다리셨을 텐데 정말 죄송하고 ㅜㅜ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움쪽쪽 알라뷰💕💕 슬쩍 놓고 가요...
오랜만에 만난 둘은 정신없이 얼싸안았다가, 조금 어색하게 떨어졌다. 클로에의 볼이 살짝 붉어져 있었다. 라스티카는 웃으며 클로에의 얼굴을 살폈다. 아직 젊은 나이이나 제법 멋진 재단사 티가 나는 그는, 아주 훌륭한 신사가 되어 있었다. 라스티카가 가르쳐준 예의범절과 기품을 몸에 두르고, 자신의 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는 당당한 청년이 되어 있었다. 어릴 적 ...
밷엔 떠서 결국 덴버도 저택한테 먹혀서 죽었음. 죽어서 저승을 가니까 트래저디가 보이겠지.. 저승이니까 다쳤던 덴버 다리도 이제 멀쩡할거임. 그걸 알고 덴버 바로 트래저디한테 달려가서 트래저디를 껴안을거임. 한참을 껴안으면서 울거임. "왜 죽었는가..약속 했지 않은가... 살아주기로 약속했지 않은가.. 약속도 지키지 않고...먼저 그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나....
수정공은 논의와 업무를 모두 마친 뒤에 ‘유폐’되어 있는 <절대 죄식자>의 ‘상처’를 살펴보려 했다. 떨어진 팔에서 마치 모래 알갱이가 흘러나오듯이 빛가루가 흐르고 있었고. 그것을 어떻게든 낫게 할 방법은 없을까 하며 그 상처를 손으로 어루만지던 때에 수정으로 굳어가던 자신의 손과 그 존재의 ‘상처’가 공명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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