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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트위터에서 풀었던 멤버 설정을 읽고오셔야 이해가 됩니다. 이 설정기반으로 이것저것 보고싶은거 끄적끄적 적는 공간. 썰과 글이 왔다갔다 함. https://twitter.com/rrhd12_Midol/status/913781218092630018 ep1. 라비와 홍빈 커헉, 학... 윽...원식은 더 깊숙히 칼을 꽂았다. 칼끝이 폐부를 뚫고 심장을 날카롭게 ...
Which BETTER? 첫날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그저 몸이 조금 무거웠다. 감기라도 걸린걸까, 라고 생각하고 힘들게 몸을 일으켰다. 주말도 아닌 참이라 학교는 가야하고, 그저 힘들게 옷을 입고 학교로 향했다. "피터, 괜찮아?" 사물함을 열다 말고 네드가 안색이 안 좋아보여 피터에게 물었다. "뭐? 왜?" 질문에 대한 질문이 돌아왔다. "안색이 안...
민기가 하는 것에 비해 인정을 잘 못 받는...그런 경우 같아서.. 프듀 끝나고 그 일 터졌을 때는 동호한테 미쳐서 맘 아팠고 지금은 민기랑 아론이가 제일 신경 쓰이는데 그래도 아론이는 뭔가 서서히 괜찮아진다는 느낌도 있고 본인이 되게 편하게 사고하고 잇다는 느낌이 듦 그런데 민기는 프듀 끝나고 그게 걔한테도 약간 트라우마 식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다는 게 ...
" 나보러 온 거야? 이거 되게 기쁜걸. 차라도 줄까? " 이름. 연 화성 (중국) 나이. 21세 종족. 화인 식물. 연꽃. 이제염오(잘못된 거에 물들지 않어) 성별. 여성 인장/외관. 눈에 찔리지 않을 정도로 적당한 길이의 앞머리를 가진 숏컷의 아이. 호박같이 투명한 눈알은 고양이 같이 올라있다. 무척 커보이는 아노락 맨투맨에 반바지, 니삭스까지 신은 녀...
평소답지 않게 조심스러운 발걸음이었다. 쇼타로는 한 쪽 팔에 낀 상자가 흔들리지 않게 신경쓰며 걸었다. 상자 속 물건은 고정되어 있을 것이 분명하지만 깨지기 쉬운 물건이라 저도 모르게 조심스러워졌다. 다듬어지지 않은 길에서 얌전하게 걷기는 힘들었다. 이 산은 후토를 지켜주는 신(神) 카제(風)가 산다고 전해지는 일반 사람들은 들어올 수 없었다. 들어올 수 ...
메인 홀에서 들려오던 디스페이버드와 스칼렛 코러스 간의 맹렬한 설전이 잦아들고 나서야 바스타드 시티의 법정에도 밤의 장막이 내려앉음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평화가 찾아들었다. 자신의 방에 들어선 페이트바인더는 등 뒤의 문을 닫은 뒤 긴 한숨을 내쉬며 온 몸의 긴장을 풀었다. 처형의 칙령을 짊어지고 법정을 떠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바스타드 시티...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티러니 3장 스포일러 주의. *블레든 마크/페이트바인더/투넌…? 아마도…? 등 뒤에서 비치는 그림자가 살짝 짙어지는가 싶더니, 블레든 마크의 숨소리가 귀를 간지럽혔다. "아컨." "맙소사, 마크." 페이트바인더, 아니 이제는 티어스의 아컨이 된 리스는 귀를 움켜쥐며 홱 뒤를 돌아보았다. 그나마 페이트바인더로서 받은 다년간의 훈련 덕에 비명을 지르거나 제자...
공구 아직 열려있길래 그냥 두장 더 삼 어차피 팬싸 같은 거 꿈 버린지 오래고 원래 안방팬이 체질이라구욤 흑흑 하지만 오늘 공방 폼림픽은 해볼 거야 엉엉 안되두 어쩔 수 없지만 현실에서 잘생긴 남자사람 단 한번도 제대로 본적 없고 스치듯 본거 손에 꼽음 그래서 뉴이스트 애들처럼 진짜 어나더 레벨로 잘생긴 남자사람들 한 번만 실제로 봐보고 싶음... 오직 그...
더 초록 written by 레이니 가든 수학 여행 같은 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 편이었다. 당장 수능 공부, 내신 챙기기도 바빠죽겠는데, 학교에서 여행을? 그것도 전교생이 다 함께? 다같이 움직이는 게 얼마나 위험한데. 그냥 학생들에게 쉬는 날을 이틀 더 주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다. “.......” 그래도 은근 설레긴 설렜나보다. 새벽 5시에 기상...
옆을 더듬었는데 온가조차 느껴지지 않음에 눈을 떳다." 장.....관....님... "검은 돌벽대신 하얀돌로 만들어진 벽과 천장이 보였다.고급가구 대신 낡은 가구들 그중 제일 새것인 책상그리고 ......창문넘어의 새벽하늘..." ..... "바르티고의 혁명군 본부....침대보를 우겨 쥐었다.....지난주 나는 그에게 단검을 날리고여기로 돌아왔다....당연...
*완결까지의 스토리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량의 대사 날조가 있습니다. *BGM - "별후광음 (別後光陰)" Piano cover 피아노 커버 - 두번째 달 길었던 싸움의 승자가 정해졌다. 살아온 삶에 비하면 오랜 날은 아니었음에도 제 삶에 가장 깊게 남을 시간들 또한 마지막 드림배틀이라는 이름하에 매듭지어졌다. 뺨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
그녀의 날개는, 그 누구보다 선명한 보라색이었다. 남들 눈에는 평범한 보라색 날개일지 몰라도, 나는 왠지 바로 알 수 있었다. 다른 색에 섞이지 않은, 순수한 보라색. 그것이 그녀의 날개 색이었다. 그 색이 그녀와 마주친 이 하늘과, 구름과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그녀의 시선이 느껴졌다. 그녀도 내게 흥미를 가진 것일까? 재밌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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