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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그럼 오늘도 메이코 씨에게 갈까. 토우야: 그래, ⋯어? 'open' 간판이 없네. 아키토: 그렇네. 근데 불이 켜져 있어. 잠깐 들여다볼까. 아키토: 저기요-. ♬ 아키토: ⋯⋯? 아키토: (BGM⋯⋯ , 왠지 평소와 다르네, 이거, 클래식 곡, 인가⋯⋯) 메이코: 어머, 아키토 군과 토우야 군. 어서 와. 미쿠: 마침 잘 왔네. 너희도 감상회에...
+ 꾸금계에 썰풀이 해놓은 것 백업으로 올려둡니다...! 해리스네 귀엽고 달달한 사랑을 해라 ..! 맞관 삽질을 해라 ..! + 맞춤법 파괴 / 아무말 / 날조 주의 ㅠ0ㅠ.... 그런거 보고싶다. 스네이프가 전쟁 다 끝나고 생존 해서, 멀린 훈장도 받고 (?) 해리 포터 덕분에 청문회도 잘 끝나서 맥고나걸의 간곡한 부탁에 결국 호그와트 복직을 하게 됨. ...
그곳은 가파른 절벽의 가장 위쪽에 위치했고, 멀지 않은 곳에 구름이 위치할 정도로 높은 곳이었다. 근처에 사람이 지나다니는 것은 고사하고 동물과 식물의 흔적조차 찾기 어려웠다. 여름인데도 바람이 한 번 불어올 때마다 뼛속까지 뻗치는 소름 돋는 한기를 느껴야 했다. 그 높디높은 절벽 위에서 실랑이하던 열댓 명의 사람들은 그 중 둘의 기척이 아래로 떨어져 버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멋대로 날조주의*괴물사변 단행본 7권 네타 결석은 모이지 않는것이 좋았다. 정확한 표현을 빌리자면 '좋았다'와 같이 개인의 호불호에 따라 갈릴 수 있는 단어를 고르는것이 아니라 '옳았다'를 쓰는것이 맞을것이다. 그저 소년의 부모를 찾아주고싶다는 목적 하나로 찾으러 다니게 된 결석. 그것이 하나 둘 새로운 주인을 찾아가며 결합하는 그 순간부터 어긋났다. ...
----------------------------------외전: 나비 교육 시키기----------------------------------------- 어느 점심 날 과일-야채 샐러드들 먹다가 문득 익숙한 맛에 자세히 살펴보니 페퍼민트 허브를 발견했다. 내가 있는 곳은 켄타스의 궁이라고, 처음에는 아스전하나 재수 없는 빌리언 재상이나 가끔씩 오시면 ...
https://youtu.be/O_LGP9n6804 눈 내리는 겨울에도 열심히 일하는 머슴 같이 일하는 하녀가 밥 먹이려니까 대감마님 발광 " 밥 먹을 시간이 어딨음? 나무해와 빼애액! " 쩝쩝박사의 민족에게 밥 굶으라니 저런 XXX - 따로 챙겨놓을 거니까 나중에 렌지에 돌려드삼 - 렌지가 어딨어요 솥에 데워야지 핫초코 미떼 cf 찍을 날씨에 손 불어가며...
iPhone12 pro 비오는 날 고여 있는 물을 보더니 아들내미가 말했다. "나뭇잎 수영하네. 나도 수영하고 싶어" 알다가도 모를 녀석이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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