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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고찰이라기보다는 풀이에 가깝습니다. 또한 비전공자가 가볍게 쓴 글이니 다소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당연히 효월 스포 있습니다. 엔딩 후에 열람해주세요. ※ 한섭 진행을 더디게 하고있는 편이라 글섭 스샷과 번역으로 자료를 대체합니다. 추후 여유가 되면 한섭 스샷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목차 1. 뒤나미스와 암흑 에너지 2. 빅뱅 이론과 열죽음 ...
( * 멘션과 같은 내용입니다. ) 올가 선생님의 조용한 말이 별의 정적 속에서 나직하게 퍼지고 있었다. 그 말의 인도를 따라 선생님이 지내왔던 사막을 상상했다. 모래의 바다, 선인장이라는 산호가 박혀있는 땅. …그곳에 가본 적은 없었지만 분명 멋진 곳임을 알 수 있었다. 모래의 바다는 본 적 없어 부족한 지식은 상상을 끌어와 메꿨다. 해변가의 모래사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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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어서 오세요, 손님! 마녀의 제과점, 윗치 베이커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다면 무엇이든 물어주세요! 이곳은 어째서 마녀의 제과점인가요? (종족 유래, 탄생, 설정) 처음 오신 분이시군요! 우선 이 제과점의 유래에 대해 알려 드려야겠어요. 사실 말이죠, 이곳은 이름 그대로 마녀가 운영하던 제과점이었답니다! 그 마녀는 디저트를 정...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김정우] 영교과 조별과제 빌런 *한번 배경지식으로 읽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 써봅니다. **모두 같은 과 김여주 이여주 황여주 3학년 22살 김정우 김진철 3학년(입대로 2년 휴학)25살 ***김여주-김주 이여주-이주 황여주-황주 "야! 이여주 그 소식 들었냐?" "뭘? 아아 너 수강신청 조진거?" 야! 아니야 나중에 정정기간때 제대로 하면 학점은 채울수 ...
“-카스가 쿄지다.” 미야 치사토가 작게 속삭였다. 침착하고 진지한 눈을 한 채로. 몇 십 미터 밖에 백정장을 입은 카스가 쿄지가 서 있었다. 그는 어딘가에 통화를 하는 듯 휴대폰을 귀 옆에 두고 이따금 어깨를 움찔거리거나 자세를 바꿨다. 미야 치사토와 쿠스세 도쿠세이가 맡은 임무는 FH의 수장인 그를 미행하는 것이었다. 이제 위치를 알았으니 본부에 보고...
모노톤에 가까운 회색빛 피부. 회색이 매달려있는 하얀색 머리칼. 186의 작지 않은 키. 진한 분홍색과 밝은 노란색을 가진 눈. 그를 간결하게 설명하자면 이 네 개의 문장으로 끝낼 수 있어야 했다. 그러나 항상 뒤에 딸려오는 의문문 하나. 눈물점이 누구에게 있었지? "너 아까 미 케토 음악당에 있지 않았어?" 그들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곳에서 저곳까지, 먼...
사망 당시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어서 옵쇼~ 켁, 너냐."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오늘도 엉망이군." "너한테만 그렇거든? 예에, 손님. 오늘도 골라가십쇼~" "음? 추천은 없나?" "들어봤자 꼬투리만 잡아대면서 뭘 물어? 넌 척 보면 다 알잖아." 랜서의 손이 허공에 펼쳐지는 걸 아처는 유심히 지켜보았다. 물론, 랜서의 말대로 아처는 생선의 신선도쯤...
이 세상에 신은 없지만 악마는 있었다. 다만 악마는 자신들이 악하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 그저 자신이 바라는 것에만, 잃은 것에만 눈이 멀어 그 사악한 두 손바닥 사이에 많은 생명을 두고 기도하듯 간절한 얼굴로 손뼉을 맞부딪혀 죽여왔다. 연금술사는 악마였다. 사람들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던 연금술의 진실은 또다른 사람들을 희생하여 얻은 에너지로 행해지는 ...
작은 마음을 가진 것들아, 뭘 못 본척하는 거야? 남보다 여린 마음에 함부로 미워하지 않아 온몸에 퍼지는 사과의 독은 산성비처럼 내려 마음을 녹여 버린다. 난쟁이들은 눈에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거짓말로 없애며 방관했고 요정들은 마법을 부리듯 자신의 존재로 모두를 선동한다. 거울만이 친구일 때. 마음을 솔직히 터놓으면 해답을 찾을지언정 그것마저 녹여 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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