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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 희도 은퇴하고 일주일 정도 뒹굴뒹굴 하고싶은 거 다 하고 먹고 싶은 거 다 하니까 이제 심심하고 몸도 찌푸등한 거. 그래서 스포츠 닥치는대로 다 해볼듯. 수영, 테니스, 필라테스, 복싱, 요가, 클라이밍 뭐 되는대로 다 해보는데 테니스랑 클라이밍 선택할 거 같은 느낌.. 요가, 필라테스 너무 정적이어서 집중이 안되거든 ㅇㅇ 2 백이진 빨래 개는데 희도 ...
그때 주방 쪽에서 깡! 하고 냄비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 모서리를 돌아 주방 안을 흘긋 훔쳐보니 가스레인지 앞에 선 지수가 허둥지둥한 꼴로 그릇에 무언가를 담고 있다. 희원은 소리 없이 지수의 등 뒤로 다가가 그의 허리를 덥석, 끌어안았다. 지수가 깜짝 놀랐는지 들고 있던 국자를 떨어뜨렸다. “어, 언제 일어나셨어요?” “방금.” 희원은 코끝으로 지수의...
어찌저찌...4일차까지 왔네요 배경은 현대입니다. 류씨 집안에서 일하는 배세메이드(?)를 써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고용인의 하루는 바쁘다. 이 집에서 일하는 사람 중 안 바쁜 사람이 어딨겠냐마는 남들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도련님의 전속으로 배정받은 후 세진 또한 같이 이른 시간에 강제로 일어나야 했다. 그의 도련님은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사람 좋게 ...
오후보다 오전의 시간을 훨씬 더 좋아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오전의 시간은 무언가를 하고 있어도 비어 있다는 감각이 사라지지 않는다. 천천히 채워지고 있지만 아직 꽉 채워지지 않은 항아리의 밑바닥, 어제를 깨끗이 닦아낸 숨구멍들과 시원한 서늘함에 대고 숨을 쉬는 것 같다. 왜 나는 오전이 좋지. 좋은 만큼 오후가 짙어질수록 왜 우울해지고 더럽혀진 것 ...
감사합니다.
비가 오는 날이었다. 평소 쨍쨍하니 푸르게 빛나던 하늘은 잿빛 구름에 가리어지고, 묽은 검은색 물감으로 덧칠한 듯한 바깥 풍경은 무채색으로 보였다. B은 비가 들이치지 않도록 창문을 꼼꼼히 닫았다. 아버지께서도 일이 있다며 나간 것이 10여 분 전이었다. 일기예보를 보고 우산을 챙겨가라 말씀드렸으니 챙겨가셨겠다만 빗줄기를 보니 영 버티지 못할 성싶었다. 지...
9월 27일 꽃:떡갈나무 꽃말:사랑은 영원히 떡갈나무에는 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다 신이 깃든 떡갈나무 밑에서 고백을 하면 그 사랑이 성공하고 영원히 이어진다고 했고 반대로 신의 분노를 산 떡갈나무는 저주를 불러온다는 신화가 내려져 오고 있었다 그렇기에 축복받은 떡갈나무 밑에서 고백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았고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들도 수없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원작의 시간 배경 상 가능한지는 따지지 않았습니다 생일이니까요! 9월 27일! 에어 서플레이나 섬에는 사뭇 다른 공기가 감돈다. 아마 실제로도 다른 공기가 돌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사는 이들은 호흡마저 남들과 다르기를 택한, 특이한 족속들이니까. 그러나 오늘의 공기는 평소의 것과 조금 달랐다. 말하자면, 얇은 포대에 물을 가득 담은 듯한 분위기....
위 두 그림 모두 트친분 썰이 너무너무 좋아서 허락받고 그린 그림 ..ㅠ 아래 링크가 원본 썰이니 읽어주세요 https://twitter.com/AG_love__/status/1573897467535708160?s=20&t=Scg9p3IC88yHb-vAeQvu4g 개인적으로 두 그림 선화랑 효과 넣기 전도 좋아서 같이 올려봅니다 혹시 제 트위터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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