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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https://youtu.be/SCx_RiAqu74 어라, 이게 뭐지?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니 사무실 책상 앞에 떨어져 있는... 종이 뭉치? 난 이런 걸 떨어트린 적이 없는데. 누가 흘리고 갔나? 종이들을 주워 자리에 앉았다. 중요한 서류 같은 거면 안에 이름을 써놨겠지. 찾아다주던가 하자. 그렇게 팔락, 팔락 종이를 넘겨봤는데... 이상하다, 이거....
수도로 향하던 차가 도로를 벗어나 인근 마을로 들어섰다. 석유 등에 불이 깜빡거리고 있었다. 평소라면 지역과 지역 간은 물론 같은 지역의 마을끼리도 자유로운 교류가 불가능했다. 수도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결집이라나 뭐라나… …. 영웅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의 마을 말고 다른 곳에 발을 들이게 됐다. "오…, 저기 있다." 핸들을 꼭 잡고 앞과 좌우를 살...
아마 그때도 이브였던 것 같은데. 시부야 한가운데의 교차로에 멀거니 서있던 아마미야 렌은 이제 제법 옛날 이야기처럼 되어버린, 악신과의 최후의 결전을 떠올리고 있었다. 그러고도 또 생겨난 가짜 신까지 무찌른 것이 몇십 년이 지난 것도 아니고 겨우 몇 년 지났을 뿐인데 이리도 멀게 느껴지는 것은 그만큼 열심히 살았다는 것일까. 확실히 대학생활이 바쁘긴 했다....
지구인 후루야x화성인 아카이의... 개연성도 없고 고증도 없는 글입니다. 이 이야기는 내가 지난날 지구에서 머물렀던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다. 하늘 아래에 척박한 모래만 남아버린 지구에서 나는 어떤 남자를 만났다. 푸른 석양과 꼭 닮은 눈동자를 가진 남자. 태어나고 처음 만나는 지구인. 고작 일주일 만에 나의 마음을 완전히 빼앗아버린 그의 이...
차라리, 늙기 전에 죽고 싶다. The Who - My generation # 축제 다음날, S 대학교 FIB 동아리방 FIB 언뜻 보면 무슨 첩보기관 같은 이름의 이 동아리는 S대학교 유일의 영화 제작 동아리 이다.50명 안팎의 인원이 활동하는 제법 큰 동아리 이지만 전문성 없는 대학생들이 모여서 제대로 된 영화를 찍기란 어려운 일이어서 현재는 그냥 영화...
"기다릴게요."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그렇게 엄마는 떠났다. 더운 여름이었다. 아빠와 이혼 후 단 둘이 지나기 시작할 때부터 나에게 별 관심이 없던 엄마는 그날따라 다정했다. 머리를 쓰다듬어 줬고, 내가 좋아하는 계란말이를 해줬다. 새 옷을 사줬고, 웃어줬다. 옛날처럼. 하루가 마무리 되던 저녁 시간, 내 손에는 평소엔 잘 먹지 못했던 초코바가 가득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미술관이라고 했나~? " °•✾•° 이름 Hermes / 헤르메스 종족 악마 성별 XY 장미꽃 #0B0B61 / 8장 나이 225 신장 198cm 외관 성격 [ 장난을 좋아함 ], [ 긍정적임 ], [ 움직이는것을 싫어함 ], [ 여유로움 ] 차차 알아가자 특이사항 - 티파티를 좋아한다 -주로 의자에 앉아있는것을 좋아하며, 가끔 앉아서 허브티를 자주 타...
* 왕샤오(BJYX) / 대표이사보(30) x 망돌쟌(22) * 연령반전으로 왕이보가 30살, 샤오잔이 22살입니다. * 스폰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키워드에 유의해주세요. * 불행포르노로 읽힐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불쾌하실 수 있다면 지나가주세요. * 21.09.11 일부 수정 (질충 -> 당삼) Sweetheart 3 w. Duckj...
그대, 나의 그늘로. Just can't help it 12. 취조극(取調劇), 1장 “멜로드 씨, 잠깐 괜찮습니까?” 아줄에게 명령 같은 부탁을 받은 제이드가 가장 먼저 한 일은, 같은 기숙사 소속이자 1학년 후배인 멜로드 터빈을 찾아가는 것이었다. 라운지 오픈 준비를 위해 식기들을 닦고 있던 그는 갑자기 말을 걸어오는 제이드를 보고 두 눈을 크게 ...
prologue 아아, 늦었어요, 늦어버렸다고요! "하트 여왕님이 제 목을 치실 거에요, 뭐, 그 다음에도 제 목이 주욱 교수대 바구니에 담겨있을지는 의문이지만.." 토끼였다. 저 앞을 달려가는 그것은 명백한 토끼였단 말이다. 길고 검은 귀, 풍선처럼 주름잡힌 바지 뒤로 톡 튀어나온 복슬복슬한 꼬리. 그것을 토끼가 아니면 뭐라고 지칭하겠나. 그러나 디오만은...
*군마의 어느 저택에서 소일거리를 해주며 숨어 사는 스카치와 코난이 마주칩니다. *날조 주의. . . . .. 가택 무단 침입, 무단 취식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와 관련한 소재를 꺼리시는 분들은 조심해주시기 바랍니다. ‘집에 제가 모르는 누군가가 살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모리 코고로의 탐정 사무소 홈페이지에 꽤 오싹한 내용의 의뢰가 들어왔다...
"실례합니다." "?" 카페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을 무렵, 갑자기 윤희와 우현의 건너편 자리로 한 여성이 자리를 잡고 앉는다. 흑발의 길게 늘어뜨린 머리는 어딘가 정돈되지 못하고 산만하다. 눈 밑으로 깊게 패인 다크서클은 그녀의 단정치 못한 인상을 더욱 음울하게 만들었다. 복장마저도 낡고 헤져있는 모습은 온전히 거지꼴, 그 자체. 갑자기 그들의 건너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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