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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 미성년자의 음주 묘사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성년이 되어서 음주를 합시다. Primary - 3 Primary [형용사] 1. 원래의, 본래의, 근원의, 근본의...
~오늘의 생각~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백예린 - lovelovelove) Part1 (노래 추천 - 0310) 요즘 드는 생각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타인을 생각해준다는 표현을 이건 좋은데 이건 좀 별로다 라는 식으로 표현을 하는 것 같다. 좋은 조언이고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그런 표현들이 사람 성격에 따라서 별로라는? 고쳤으면 좋겠는 점...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태형은 곰탕에 즉석밥을 먹고 있었고, 석진은 태형이 사다 준 떡볶이를 먹고 있었다. 먹는 소리를 제외하곤 누구도 말을 하지 않는다. 적막 속에서 태형은 석진의 얼굴을 살폈다. 떡볶이를 먹던 석진이 흘긋 태형을 쳐다보자 두 사람의 시선이...
추적추적 내리는 빗줄기를 뚫고 마차가 젖은 땅에 길게 궤적을 그렸다. “넌 이제부터 냄새나는 거인의 입속에서 네 몸뚱이가 씹히는 소리를 들으며 죽게 될 거다. 상당히 안락한 죽음이지? 네놈이 빼앗은 동료들의 목숨에 비하면 말이야.” “빼앗은 게 아니라 구해준 거다. 그 녀석들 때문에 태어날 아이들을.” 말을 몰던 왜소한 체구의 남자가 그 말에 미간을 구겼...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송골 맺히는 뜨거운 여름 옥상 난간에 기대 이따금 불어 오는 바람을 느끼다 보면 양 손가락으로 액자를 만들어 허공으로 뻗는다. 한쪽 눈을 지그시 내려 감고 액자 속에 초점을 맞추면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항상 해빈이었다. 우리는 같은 반이지만 다른 위치에 있었다. 중심부를 기웃거리면 항상 해빈이 있었고 효원은 해빈의 주변이라고 말하기도 뭣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어김없이 머리가 아파온다. 이유를 모르겠는데 이유를 알 것같다. 머리가 아파오는 이유. 통증은 계속된다. 아파왔다 안아프다가 또다시 아파오며 날 괴롭힌다. 깨끗히 씻고 침대에 누우며 밤공기를 깊게 들여마셔본다. 소름끼치는 침묵에 노래도 틀어본다. 부드러운 촉감의 이불이 나를 감아싼다. 원인모를. 이유모를. 정체불명의 희망을 속으로 곱씹는다. 비가 왔으면 좋...
2008년 11월, 아마나이 리코와 요시다 스즈메는 구출 직후 도쿄 주술고전으로 이송되었다. 아마나이의 재치로 위치를 알렸고 주저사의 만행으로 보이는 학살의 현장, 몸이 반쯤 녹아내린 상태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6살에서 7살 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까지. 끔찍한 현장을 확인한 주술사들은 더욱 끔찍한 것을 지하에서 발견했다. 바로 육괴였다. 닿기만 해도 똑같...
搖籃 1 되돌아오는 물음에 간단한 미소를 그린다. 그런 강경한 믿음을 자아냈다면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지는 목소리가 참으로 간드러진다. 당신 앞에 있는 자가 내가 아니었더라면 짧은 망설임 끝에 물음에 대한 대답을 내어 놓았으리라. 허나 呂는 감히 그 말에 쉽게 속을 내어 놓지 않는다. 유리를 투과하여 비춰지는 빛무리, 혹은 물결의 형상을...
4 30분 정도 소개팅은 계속됐다. 다행히 저녁까지 먹자는 말은 나오진 않았다. 아마도 자꾸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는 선우를 상대는 눈치챈 것 같다. 나중에 연락하겠다는 인사를 끝으로 카페 앞에서 헤어지고 김선우는 다시 카페로 뛰어들어왔다. 여전히 그자리에 앉아있는 영훈의 뒷모습이 보였다. 뒷모습을 보는 것도 잠시 얼른 영훈의 맞은편으로 갔다. 커피의 얼음을...
나 이거 원샷하고 김영훈 짝사랑하는 거 그만둔다. 응 그래. 얼른 원샷 해. 김선우의 외침에도 친구들은 그저 냉동 삼겹살을 뒤집느라 바쁘다. 저거 술도 못하는게 맨날 저런다. 이런게 한두 번이 아닌 모양인지 다들 그냥 그러려니 하는 얼굴로 무심하게 콩나물을 불판 위에 올리느라 바빴다. 야야 김치도 올려줘. 역시나 원샷은 개뿔 한 모금 마시자마자 헛구역질하는...
와인지식 전무합니다... 미성년자 음주는 아...앙댓..! 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 미성년자의 음주 묘사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성년이 되어서 음주를 합시다. Primary - 2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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