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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은혁을 지나쳐 어린이집으로 향하는 길, 방금 그가 내 귓가에 속삭인 말이 자꾸 떠올랐다. ‘조금 있다 확인할거예요.’ 참나, 확인하긴 뭘 확인한다는 거야- 아니, 뭐 어디를 볼 건데? 어딜보든 어차피 옷 입고는 제대로 못 볼 텐데 어떻게 하겠다는 거람? 뭐 벗기기라도 할 거야? "으앗- 미쳤어-" 나도 모르게 점점 음흉한 방향으로 연결시키고 있다는 걸 ...
잭 코헨 흑막 로그 재앙만이 구원이시고 이는 유일무이할지리다. 어린시절을 회상할때마다 들렸던 소리였다. 그럴만도 하지, 제 어릴적에는 낙원밖에 없었으니. 그렇다면 누가 그 낙원을 부셨을까, 그건 너무나도 간단한 물음이였다. 부자 그들이 말하는 평화는 놈들의 낙원이였다. 그렇기에 피까지 은의 그것이 나올 그들은 가난한 자들의 낙원을 짓밟았다. 그의 낙원을, ...
밥은 통화가 끝나자마자 재빨리 옷을 갈아입고 우버를 불렀다. 정말 맹세코 잘생긴 얼굴이 한번 더 보고싶어서 그런건 아니다. 그저 목소리를 녹음한 본인에게 확인하고 싶은게 있었을뿐이다. 그러나 그는 호기롭게 집을 나선지 오분만에 후회했다. 일단 가겠다고 나오긴했는데, 막상 만나려니 제이크에게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애초에 이 상황을 이해할 수는 있을지도...
백연은 돈이 없었음. 진짜 심각할 정도로 없었음. 엄마는 예전에 돌아가시고 아빠랑은 연 끊고 산 지 오래임. 공부라도 잘해서 대학에 들어갔지만, 세상에 학비가 너무 비쌈. 그래서 결국 자퇴함. 자퇴하고 거의 1년 동안 알바하면서 살았음. 그러고 n번째 알바 마지막 날을 끝내고 나오면서 이제 뭐 해 먹고 살지 생각함. 집으로 가는데 본인 자취방에 덩치 큰 남...
All I've ever wished for All I used to care for was how to just fit in 내가 쭉 바라고, 늘 신경썼던 건 내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끼워맞출지였어 Stuck out like a sore thumb Blink and your time is gone bit by bit, your truth is ru...
무너지는 사랑을 경험해본 적이 있다. 너로 인해 밑바닥까지 곤두박질치는 사랑을 겪은 적이 있다. 사랑은 아름다운 형태를 지닌 재앙. 가령 너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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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 시 우울, 소리 고어 등에 주의해 주세요.) 가령, 죽고 싶다든지, 포기하고 싶다든지. 그런 생각이 들 나이는 지난 지 오래란 생각이 들 때쯤엔, 어김없이 크나큰 파도가 밀려왔다. 나를 완전히 집어삼킬 파도가. 그러나 나는, 파도에도 집어삼켜지지 않을 방파제가 되어야 할 이유가 충분했다. 뚜렷한 목표. 죽은 ■■를 대신해 복수하겠다는 다짐. 언젠가...
글 분위기가 어두워요. 약간의 섬뜩함(아마도), 유혈 묘사 있습니다. 0.505 HZ 내가 돌아올 때까지 여기서 기다려! 알겠지? 그 말을 들은 날부터 얼마의 시간이 흘렀던가. 한쪽 벽을 거의 다 채워가는 선들의 나열을 잠자코 세어보았다. 위에서 아래로 긋는 사선 네 개, 그 위를 수평으로 가로지르는 직선 하나. 이걸 합쳐서 닷새를 뜻한다. 닷새가 벽에 잔...
결론부터 말하자면, 키스했다. 정확히는 키스를 당했다. 상대는 물론, 포르돌라. 유르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늘과 울렁이는 가슴을 끌어안고 침대에 엎어져 있었다. 벌써 며칠이나 지났는데도 이 상태에서 벗어나지를 않는다. 그날의 일을 잠시 떠올려보는 것만으로도 얼굴이 홧홧하게 달아올랐다. 그러니까... 그날은, 포르돌라가 답지 않게 술잔을 비우는 속도가 빨랐다...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 “왕!왕!” “너 진짜 형아 옆구리 터져 죽는 거 보고 싶어서 그러냐? 천천히 좀 가자니까, 줄루야!" 햇살이 가득한 일요일 오후, 뽀얀 피부에 호리하...
6월 1일 기일절 연성 아래 링크를 재탕한 연성입니다. 제목은 해당 썰에 [내 관할 아님 (@neosilly1)]님이 달아주신 트윗을 참고했습니다. https://twitter.com/rodtm4960/status/1531790765474869248?s=20 양웬리 ts여부는 안 정해두었기에 좋을대로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익숙하지 않았던 장소가 익숙한 장...
"싸게 먹혔다고? 네 다리가 불구가 될 지 도 모른다만." "하지만 제 물건 하나도 빠짐없이 다 들고 나왔죠? 심지어 몇 개 훔친.. 아니 정당한 값으로 받아 오고 다리야 뭐, 대체제는 언제나 있으니까 제가 이득이에요!" "어휴..."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지 맑은 눈으로 웃는 모습에 한숨만 나왔지만, 방심할 순 없었다. 여태껏 모든 구역을 돌아다니면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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