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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젠장,,, 내 아기고양이,,,소원이 뭐냐고 물어보면 나의 장수를 빌어줄거같은 내 고야ㅑㅇ이,,, +나이트 전주인 성함 왠지 카에데나 모미지나 그럴거같지 단풍이고 단풍이고,,, 우우,,,
"그분이 장난을 치신다고요......?" "장난치는 거 엄청 좋아하셔." "진짭니까????" 앳된 얼굴의 포졸이 눈을 휘둥그레 뜨며 물어왔다. 그는 작년 겨울 의금부의 나장으로 선발되어 들어온 신입이었다. 아직 젖살도 빠지지 않은 듯 포동포동한 얼굴을 가진 그는 일향보다 두 살이나 어렸다. 한성 지부로 발령난 그가 처음으로 배정받은 업무는 의금부 청사의 경...
이미 독서록은 탈주한지 오래지만.. 학기 말이 되니 그래도 시간이 난데다 이 책을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뭔가 남기고 싶었다. 난 올해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꽉 찬 7년차가 되는 유학생이다. 처음엔 2년만 갔다 오자 하던 것이 어쩌다 대학을 외국으로 왔고 어찌 저찌 살다보니 벌써 7년이 되었다. 누가 들으면 재수없는 소리라고 할까 봐 정말 친한 친구들이나 가...
*진단 메이커에서 나온 소재 *달비라도 지휘사도 계약자인 것으로 아주 작은 방에 떨어졌다. “이봐. 지휘사. 괜찮아?” “으, 으응.” 새카만 검은 머리카락의 남자가 지휘사를 부축했다. 그가 입꼬리에 옅은 웃음을 남기며 지휘사의 옷을 털어주었다. “다행이네. 소중한 내 계약자인데 아프면 안 되지.” 붉은 눈동자를 머금은 눈이 초승달처럼 휘어졌다. 그는 지휘...
'야!!!이 미친년아!!' 짝 누군가가 내쪽으로 오면서 날 때렸다 '감히 누굴 꼬셔!!' '여름아!! 괜찮아?' 나는 너무 당화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했다 '야 이유지 너 뭐하는 짓이야!!' '내가 뭐하는 짓이냐교 너 나랑 사귀기로 했잖아 근데 어떻게 다른 여자랑..' '무슨 개 소리야 니가 일방적으로 사귀자고한게 사귄거냐 난 대답도 안했어 ' 태빈 오빠는 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글 긁어가지 마세요.
1월 11일 15회 디 페스타 <잡탕인생>의 전지적 독자 시점 중독 회지, <현대에서 중독이 살아남는 N가지 방법>의 두 번째 샘플입니다 1. 바야흐로 봄이었다. 날이 참 좋았다. 인문대 2층 201호실에서는 창 바깥에서의 환한 햇볕이 쏟아지고 있었다. 더군다나 유리창 너머를 통해 전해지는 화사한 색채란 밋밋한 회백색 벽과는 정반대였다...
"식사는 얼마나 했느냐?" "다섯 숟가락 정도 먹던데요." "그게 다야? 토하지는 않고?" "예." 집으로 돌아온 도월은 가장 먼저 하인을 붙잡고 일향의 식사량부터 물었다. 고작 다섯 숟가락. 생각보다 적은 양이었다. 도월의 얼굴에 언뜻 실망감이 스쳤다.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식사를 했다는 데에 의의를 두기로 하고, 도월은 벌컥 방문을 ...
0818 ~ 0926 / 15,151자 0. 꼬인 실을 풀어내듯 가위로 과거를 툭 잘라내어, 쓰레기통에 처넣고서는 들여다보지도 않고 싶었다. 1. 레이크는 세차게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씻어내었다. 비눗물에 섞인 피와 먼지가 개수대를 타고 시원스럽게 내려갔다. 그가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복도를 지나가던 한 간호사가 마침 잘 되었다는 얼굴로 병원의 문 쪽을...
부아아아아앙-... 집을 벗어나 얼마나 많은 차들을 추월하고 대피소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저 얼른 치료제를 들고 그녀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무작정 달리기 시작했다. 두 시간 이상을 달려온 대피소. 멀리서도 치료제를 받으러 온 사람들이 몰려있는 것이 보인다. 좁은 입구로 들어가려는 사람이 몰리는 탓인지 여기저기서 비키라고 윽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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