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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와 씻지도, 옷도 갈아입지도 않은 채 그대로 침대 위로 몸을 맡겼다.푹신한 침대는 푹 꺼지면서 포근하게 날 맞아주었지만, 내 몸은 점점 무거워져만 갔으며, 오히려 머리와 가슴 속을 답답히 메어져 와,매트리스 위에 깔아놓은 이불자락을 손으로 잡아당겼다. 쉽사리 잠 들지 못하는 몸을 일으켜, 지금쯤 다들 자고 있는 식구들이 없는 거실을 지나 베란다문...
김선규×고태양 <<{21}길드가 {mystic}길드에 승리하였습니다!>> "컷! 수고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모나카가 하트에이를 쓰러뜨려 하트에이가 눈을 감자, 저 멀리서 수고했다는 소리가 들려왔다. 드디어 에필로그만 찍으면 된다는 사실에 한숨을 내쉬며 김희호에게 가려고 하자 누군가 말을 걸어왔다. "수고하셨어요, 태양 씨." "...
오늘의 사연은요~ 닉네임 더구울게자기야님이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말끝마다 때린다를 붙이는 애인 때문에 괴로우시다는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사는 24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예쁘고 능력 좋은 애인과 동거중이구요. 제 애인은 정말 다 좋은데 모든 말에 다 때린다를 붙여서 저를 괴롭게 해요... 애인님이 아침잠이 없어서 아침은 늘 애인님이 차려줍니다 ㅠㅠ 근데...
책을 읽으신 분이나 저의 트위터를 보신 분들은 아실 수도 있지만, 공개 연재의 일정을 10월 1일부터 진행이 됩니다. 네, 원래는 그럴 예정이었습니다만. 저의 건강 상태의 사유로 연재가 지연될 것 같습니다..(숙연 그래서 결론을 말하자면 [프로미스 더 문]의 공개 연재는 10월 5일로 지연이 됐습니다. 건강으로 인한 사유이기에 이해해주실 거라 생각하며, 사...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임무요? 당신이랑?" "투넌의 지시야." 마크가 건네준 두루마리를 읽는 페이트바인더의 미간에 주름이 졌다. 그의 말대로 두루마리의 끝에는 투넌이 직접 승인했음을 나타내는 직인이 찍혀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일이 달갑지 않다는 건 아니었지만. 두루마리에서 시선을 돌린 그녀의 눈이 황금빛 눈동자를 마주보았다. "당신 혼자 처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저를 ...
여느 때와 같이 실없는 개그를 들어줄 사람을 찾아 다니고 있었다. 길의 끝까지 가보니, 큰 철제 문이 하나 있었다. 문은 완벽하게 잠겨 열 방법이 없었고, 그 뒤에 누가 있는지도 몰랐다. "거기 누구 없어요?" 나는 그곳에 대고 크게 소리쳤다. 작은 소리가 들렸다. "누, 누구세요?" 한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혹시나, 하고 나의 개그를 들려주었다...
네이버 베스트리그에서도 나름 상위권에 속해있는데다가 연재횟수도 충분하고, 별점도 충분히 높아보여서 읽게 된 글이다. 일단 제목부터가 더 먼치킨으로서 이 소설이 먼치킨물이란 점은 명확히 보여준다는 것은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제목이란 소설의 얼굴과도 같은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몇화를 읽으면서 실망감을 금할 수 없었다. 초반 5화를 읽으면서 문제점으...
bgm :: 티어라이너 (Tearliner) - I am Love (Feat. Yozoh) 7ㅔ이 인 더 캠퍼스 17 140. "너희 요새 부쩍 붙어 다닌다?" 옹과 짼이 나란히 강의실에 입장하자 한 학번위의 누나가 둘을 음흉하게 쳐다보면서 말함. 방금까지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옹이 고집을 피워서 손을 잡고 걷다가 강의실 앞에서 손을 뗐는데 매우 매우 찔리...
"도와주고 싶어요. 사부님." 언제 깨어났는지 영민의 목소리가 울렸다. "형! 정신이 들어?" 우진이 가장 빠르게 반응했다."네. 와줘서 고마워요." '보고 싶었어요'란 말은 속으로만 삼킨 영민이 우진을 향해 작게 웃었다. 피를 많이 흘려서 그런지 안 그래도 하얀 얼굴이 더 창백했다.'또 또 존대야? ㅡ_ㅡ 나한테 언제 말을 놓으려나.' 우진은 영민이 존대...
더블롤W. 글림방안이 번쩍 빛났다. 불하나 켜지지 않은 방에서 경수가 볼 수 있는 것은 격하게 움직이는 그림자들뿐이었다. 둔탁한 소리가 연달아 들렸고, 제 입에서인지 다른 사람에게서 나는 것인지 모를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경수는 바닥에 얼굴을 붙인 채 눈만 끔뻑였다. 누운 경수의 앞으로 누군가 쓰러진 것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였다. 모르긴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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