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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러니까 나도 엠티는 가고 싶지 않았다니까?
각종유혈살인어쩌고주의!! 기도를 하는 남자 上에서 이어집니당 크라피카는 총구 끝에 소음기를 끼우는 클로로를 곁눈질로 바라보았다. 며칠씩 이어지는 작업에 귀가 지친 걸까? 그냥 좀 조용하고 싶은 걸까. 숙련된 손놀림은 일체의 허튼 움직임이 없어 완벽하다시피 깔끔했다. 그는 접합부를 한 번 총구 끝을 한 번 확인한 후 허리에 총을 찼다. 소음기 때문에 길어진 ...
야자를 마친뒤, 로건과 수련은 같이 독서실에 간뒤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수련이 수학이 조금 어려워 로건에게 물어본다. "로건아, 나 미적분 1이 어려워서 그런데 좀 도와줄수 있어? 배웠다면?^^" "수련이 너가 나 공부 많이 도와줬으니, 도와줄게. 나 미적분 배웠어 괜찮아^^" 그렇게 로건은 수련을 열심히 도와줬다. "역시 이과답네^^고마워요❤" "여보도 ...
분홍 여인숙 ‘분홍 여인숙’의 간판이 애를 쓰는 모양새가 애처로웠다. 파드득, 파드득 전깃불이 튀겨지는 소리가 요란은 한데, 들어오는 빛이라고는 ‘분홍’ 과 ‘여’가 전부였다. 그나마도 ‘여’자는 얼마 안가면 ‘인’이나 ‘숙’처럼 금세 생명을 잃을 바람 앞의 호롱불 신세가 될 것이 뻔했다. 그러거나 말거나 겨울의 바람은 매섭다는 것을 알기에, 두터운 스웨터...
*들어가기전 포스트를 꼭 읽어주세요. *반쯤 졸면서 써서 뒷부분이 특히 비문이 많을 것같아요. 허허.. .조아라로 갈때 수정하겠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원작과 나무위키를 통해 설정을 확인하면서 진행하지만 제가 도리벤에 입덕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작중 원작설정에 크게 위배되는, 틀린 부분이 나올경우 말씀해주시면 최대한 수정하도록 ...
남사친 정재현 TALK TALK 1 취업한 정재현 2 너무 쓰고 싶었던 사진 ㅎㅎ😁 3 4 그냥 썸타게 만들어버리기
컨티뉴얼로 모든 것을 흑백으로 보는 컨티뉴와 그에게 유일하게 색으로 보이는 여매뉴얼 보고 싶다. 컨티뉴는 선천적인 색맹. 색맹이라는 이유로 어릴 때부터 또래들에게 따돌림도 당했고 주변사람들의 걱정도 샀음. 때문에 서바이벌 스킬로 항상 웃는 낯으로 사람들에게 잘 대해주지만 항상 벽을 쌓고 지냈음. 남들이 보기엔 컨티뉴는 그저 장애를 극복한 착한 사람정도로 보...
불안하다면, 너의 낙원을 치장해. 이름 Satel wadereroam 어머니가 품은 달은 고결한 자애요, 자애는 흐르는 눈물에서 태어나 그 명령을 따르오 자애로움은 필시 인간에게 널리 퍼져 세상의 애愛가 되었으니, 우리는 어찌 그 자를 사랑하지 않으리오. 그것을 달빛이니 나 암흑이 도래한 하늘 아래에서 밤이 지속되기를 소원한다. 외관 원더러럼 가문의 백색 ...
*영화 '인터스텔라'의 오마주가 있습니다. “경과가 안 좋아” 스턴의 말에 나는 인상을 찌푸렸다. “많이 안 좋냐?” “미안하지만, 그렇다고 할 수밖에 없다.” “얼마 정도 남았어.” “길어야 1년, 짧으면 6개월.” 나는 고개를 들고 한숨을 내쉬었다. 스턴이 안절부절못하는 건 보지 않아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나는 스턴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방에서 나왔다...
“아빠.” 아침을 먹던 중, 퍼블리가 나를 불렀다. 왠지 모르게 불안감이 들었다. “왜 그래, 퍼블리?” “연애도 좋은데, 집에는 좀 들어오지?” 퍼블리 말에 사레가 들렸다. 퍼블리는 묵묵히 물컵을 내밀었다. “연애라니 아빠가 무슨....” “매뉴얼 아줌마랑 사귀는 거 애저녁에 알았는데?” “.....” “향수, 아빠꺼가 아니라 아줌마꺼지?” 아, 연애를 ...
“저.... 이사님?” “응?” “머리, 푸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만....” “거슬리게 왜?” 크레인의 짜증난다는 시선이 느껴졌지만 나는 일부러 무시했다. 아니 뭐, 목에 잇자국이 난 건 내 잘못이 아니잖아. 그 녀석이 목을 물 줄은 나도 몰랐다고. 이 놈과 몇 번째 몸을 섞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컨티뉴의 패턴은 파악했다. 내가 이사가 되고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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