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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알베르/하얀별 크로스카운터 메이드 케일 김록수 영추ㄴ권 알베르 따거 마법소년 봉술 검술 훈련(최한이 굴려따) 더위에 녹아가는중 ㅇ(-(
서행지에겐 그 다음 말이 잘 들리지 않았다. 그 식물의 맑은 향기는 그의 칠경팔맥을 타고 스며들어 마음을 부드럽게 녹여내려 귓가에 스친 맹중광의 중얼거림은 부드러운 춘수春水로 변해 자신도 모르게 잠들게 했다. 그는 또 이상한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그는 물고기가 되어 미끼 하나에 애처롭게 매달렸다. 부드럽고 따뜻한 미끼는 마치 살아 있는 듯 조심스레 그의 ...
자캐 설정의 모험가(여자 중원 휴런, 애슐리)가 등장합니다. 시간여행자 설정의 모험가가 2회차의 삶에서 우리가 아는 창천의 엔딩과는 다른 결말을 맞이했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포르탕 가에서 근무한 지 5년 정도 되어가는 시종이다. 저택의 집사인 피르미안 씨의 심부름을 받고 용머리 전진 기지로 가게 되었는데, 도착하고 보니 기지의 분위기가 ...
※근친 주의 마냥 길 줄 알았던 방학은 짧았다. 누군가에게 몇 주는 긴 시간이었지만, 적어도 그들에겐 아니었다. 오로지 둘만 붙어있을 수 있었다면 모를까, 부모를 따라 개 같은 파티에-시리우스만이 그렇게 부른다-끌려다녀야 했다.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한 후 집에 얌전히 있으라는 말을 들어야 겨우 둘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방학이 거의 다 끝나갈 때쯤에 자...
내 왼팔? 아, 이거 의수라서 어떻게 쓰던 괜찮아. 아픔은 어쩔 수 없지만, 내가 이 손 때문에 불리한 상황이면 언제든 잘라서 교체할 수 있으니까. 원래부터 의수를 썼던 것은 아니야. 아사가미에게 원래 팔이 비틀려서 지금은 의수를 쓰고 있어. 그것 뿐이다.
완판녀, 상한가, 스톡옵션, 매출신화, 우수브랜드, 고수익, 코스닥 상장, 업계 1위, 리미티드 에디션. 모두 한 사람을 설명하는 수식어라면 믿겠는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어느날, 청담 모처의 한 스튜디오에서 그녀를 만났다. 패션업계의 아이콘이자 여성 기업가의 대표적인 선두주자, 윤세리. 경제지와의 인터뷰 경험은 많지만 여성지의 인터뷰 및 화보촬영은 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무섭다고 생각해? 헤에, '내'가 사람을 죽인 현장이니 무섭다고 생각하는 것이군. 미안하지만, 2년 전에 사람을 한 번도 죽여본 적이 없어. 그저 우연이 겹친 것 뿐이지. 아니, 필연이라고 하던가, 이런 거.
하... 이제서야 기분이 좀 나아졌어.... 아무리 추위와 더위를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극강의 더위는 견디기 어렵군.... 차가운 커피라도 마셔둘까. 이렇게나 사람을 질리게 하는 날씨에는 꽤나 적격이니까 말야.
확인하려는 사실이 무엇이든 간에, 지금 맞잡힌 손목의 따스함은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성규는 부어오른 팔목의 시큰함도, 자신에게 향해있지 않은 그의 눈빛까지도 지금은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 빠져있는 이 환상 속에서 벗어나고 싶진 않았다. 갈색 벽돌이 칠해진 교양관 건물은 거의 인적이 드물었다. 교양 수업은 거의 오전중에 끝나기에 텅 빈 강의실 뿐이...
하루가 지나갔다. 해가 뜨고 다른 이들이 제각기 다른 일과를 보고 있을 때 사시(09:00~11:00)가 다 되어서야 제 방을 나서는 이가 있었다. 온조와 온축류의 감시를 남망기에게 잠시 맡기고 홀로 밖으로 나선 위무선은 최대한 아무렇지 않게 무거운 발걸음을 떼며 시검당을 향해 나아갔다. 급할 것도 없었기에 그는 주위를 죽 훑어보며 천천히 걸었다. 물가에 ...
침대에 모로 누워 물끄러미 휴대폰을 쳐다보고 있던 왕이보가 한숨을 쉬었다. 다른 연락은 죄다 무시한 채로, 이따금 사장님과 연락을 주고받는 게 전부였던 왕이보의 휴대폰으로 뜻밖의 소식이 날아들었다.이보야. 네 아버지 구속 됐대.왕이보는 그 연락을 받고도 믿기지가 않아 한참을 정말이냐고 되물어야 했다. 어쩐지 시도 때도 없이 날아오던 아버지의 연락이 갑작스레...
원작: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191115토도이즈 칠대 죄악 앤솔로지 七罪:Origin 에 수록된 만화입니다 - 본 파트는 만 15세 이상이신 분들의 감상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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