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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초현실, 미스터리, 판타지 등의 이야기를 다룬 (혹은 앞으로 다룰) ‘소원 상자’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 「고양이가 오지 않는 집」 eBook 출간 안내입니다. 「고양이가 오지 않는 집」은, ‘소원 상자’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이며, 독점 계약 작품인 관계로 포스타입에서 공개하지 않습니다. 위즈덤 커넥트의 미스터리, 추리 레이블 ‘미스터리 컬렉션’...
BGM: https://youtu.be/DtBoAqkIJzI 이상, 같은 말은 전부 허상을 사는 바보들의 겉멋 좋은 포장일 뿐입니다. ▪︎ 이름 ▪︎ 문다은 (文多恩) ▪︎ 성별 ▪︎ 여성 ▪︎ 나이 ▪︎ 25살 ▪︎ 부서 ▪︎ 조사검색부 ▪︎ 키/몸무게 ▪︎ 159 cm / 48 kg ▪︎ 외관 ▪︎ 새하얀 피부에 올라간 눈매, 두꺼운 눈썹을 가졌다. 전...
... 현실감각은 사라진 지 좀 됐었다. 아마... 6학년 때부터 오락가락했었던 것 같다. 그 이후로부터는 그냥저냥 살기도 했고, 퇴색된 하루하루를 보냈다. 하루를 살아가는 이유를 찾지 못했고, 내가 걸어가는 길의 존재 의의를 잃어버렸던 것만 같았다. 근데 이건..., 너무하잖아.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위험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절대로 하찮은 각오로 간 ...
○ 17 가끔 성훈이 형과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살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는 한 공간에 있지만 이상하게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아. 새벽이슬을 나눠 먹는 숨에서도 느껴진다. 떨어진 입술 사이로 새는 밭은 숨의 온도가, 바라보고 있지만 존재하는 묘한 시선의 차이가. 양정원은 뜨겁고 박성훈은 차갑다. w는 가난하지만 h는 부유해, 같은 상반된 ...
비가 오는 날이면 날마다 머리가 아팠던 것은 꽤 오래된 일이었다. 박성훈은 그때마다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차가운 책상에 볼을 꾹 붙였다. 창밖을 보니 비가 내릴 것처럼 날이 흐렸다. 그땐 누구든 저를 건드리기만 해도 짜증이 나는 시간이라, 박성훈은 비 오는 날이 썩 좋지 않았다. 이유도 없이 아픈 머리, 병원에서도 어째서 나타난 두통인지 원인을 모르겠다 ...
(bgm) 필수권장 지나치게 평범한 어쩌면 당연한. 가을이 되기 전, 한여름이 지난 후의 늦여름 “정원아 쌤한테 에어컨좀 틀어달라고 해 진짜로 구라 안까고 실신할 것 같음” 왜 말 안 하나 했다. 이번엔 좀 오래갔지만 이맘때쯤이면 한여름도 아닌 그 언저리에 애매모호하게 걸친 날씨 때문인지 선생님들은 쉽게 에어컨을 틀어주시지 않았다. 물론 학교 예산이니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후연아. 그까지 내 목소리가 닿을까, 모르겠네. 네게 들리지 않더라도 난 너한테 말하고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들리지 않더라도 들은 척이라도 좀 해봐. 내가 네 곁에 닿는 날에 물어볼 거야. 이 말 들었냐고. 그때 못 들었더라도 들었다 해줘. 네게 내 말이 닿지 않았다면 조금 속상할 테니까. 너는 이런 식으로 네 마지막을 맺고 싶었어? 난 네 죽...
추운 겨울이 오면 유독, 니가 보고 싶어진다. "나 너 좋아해" 이동혁의 표정이 순식간에 싸늘해졌고, 나는 이동혁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봤다. "여주야 너 장난 치지마." "동혁아 너는 지금 이 상황이 장난 같아?" "김여주." "10년이야 자그마치 10년이라고 10년 동안 너만 좋아했는데 이게 장난이냐고." "하 여주야 너 그거 진심이야? 아니 나는.." ...
동생들 살펴보자 얼릉 <디에잇> 첫인상: 입덕시기에 처음 본 멤버222 세븐틴에 중국인이 있었다고요...?22 카리스마+컨셉장인 무게있는 캐릭터 솔직히 손오공 컨셉 제일 잘 받아먹은 멤버라고 생각한다. 이 무대에서 에이사씨를 처음 본 건데 부상 사실도 몰랐다 한 손으로 하는 춤추는 게 간지폭발☆이라서 의도한 줄 알았을 정도... 현인상: 세븐틴 ...
" 오랜만에 다 같이 밥 먹으니 참 좋구나. 다들 뭐가 그리 바쁘다고 밥 한 끼 같이 먹기 어려워! 쯧쯧... 되도록 저녁 식사는 함께 먹는 거로 하자. 그래야 순이도 밥상 여러 번 안 차리지. "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저녁 식사 시간이었다. 하지만 남자들 뿐인 식사 자리는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가벼운 대화라도 나누면 좋으련만 모두 빨리 해치워야 하는 ...
Q 예지몽에 남사친이 나왔어요 님들 어떡하죠 저 줫됐어요 -ㅇ-;;;제가 스무 살 때 집가는 길에 우연히 새똥 맞은 이후로 예지몽을 자주 꿨거든요? 우연이 아니라 진짜요!!! 하루는 벚꽃축제 보러 근처 유명 벚꽃 명소로 동기들이랑 놀러 가기로 한 날이었는데요 하필 비가 왕창 와서 벚꽃은 개뿔 몸만 홀딱 젖는 꿈을 꿨어요 그래서 당일에 저 혼자 안 간다고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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