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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빛의 신이 나오지만 연애 기류는 없습니다. 그냥 마들렌의 보호자일 뿐. * 빛의 신이 좀 가벼운 푼수처럼 나옵니다. 위엄넘치는 신을 기대하셨다면 뒤로 가시길. * '마들렌' = 신들렌 = 빛의 신입니다. 마들렌이라는 사랑스러운 연인을 얻게 된 지 6달째. 정확히 말하면 마들렌의 저돌적인 고백에 넘어간 지 181일하고도 2시간 26분. 에스프레소는 고민이...
종이가 코팅 종이가 되었다면? 으로 페이퍼 앤 잉크 하얀색의 종이인데 투명하게 빛나는 모습에 잉크는 드디어 천사의 모습을 드러냈나 이런 생각하고 있고 정작 코팅된 당사자는 어..어.. 하면서 버퍼링 걸려서 가만히 있을 듯 감동의 잉크-눈물- 뚝뚝 떨구는 잉크와 그 잉크 달래주다가 어 안 젖네? 하면서 코팅에 놀라하는 페이퍼 하지만.. 하지만 잉크 몸에 상처...
🤞 만우절 기념으로 애니 만드는 척 만들어 보았습니다. bamhobakk(작화): TLQKF JONNA HIMDEULDA
(약 뭉히, 뚀탁 언급) <홍단> 언니 언니! 뭉이랑 히랑 사귀고 뚀랑 탃이랑 잠깐씩 연애했다가 헤어지고 만난 게 뚀히고 뭉탃인 게 또 생각났어요 보고 싶은 건 역시 연하남의 질투 아닐까요? 다들 진짜 사랑 찾은 건데 뚀히나 뭉탃이나 른들이 그때 그 즐거움을 잊지 못해서 약간 뭐랄까 종종 이야기 주머니를 꺼내는? 그런 거요 그래서 왼들이 반대로 ...
우연히 아는 언니 승희와 저녁먹으러 간 가게 유리창 멍하니 바라보던 유빈이 가게너머 새 애인과 손깍지끼고 활짝 웃으며 스쳐지나가는 지호를 보게 됨. (승희도 목격) 둘다 말없이 술잔을 기울이고 “김지호..” 나랑 있을 땐, 저렇게 활짝 웃었던 적이 없는데.. 하고 씁쓸한 미소 지으며 소주 한 잔 원샷하는 윱. 그런 윱을 미간 찡그리며 바라보던 씅이 “유빈아...
1) 키타 키타는 완벽한 모범생 스타일. 반복, 계속, 연속하고 되게 성실한 것 같음. 키타는 좀 꽤 눈에 띄는 잘생긴 편일 거 같아. 또, 매번 드는 생각인데 안경 동그란 거 진짜 찰떡일 거 같음. 애니에서도 보면 콧대는 높으니까 그럴 거 같고 눈 생각보다 큰데 나른한 눈 모양일 거 같아. 약간 스나처럼. 키타는 주변에 여자가 많지는 않는데 키타 좋아하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즐거운 시간은 반드시 끝나는 법입니다. 여러분, 졸업을 축하합니다. 여행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항상 이런 생각한다. 현실로 들어온다는 게 마음에 안 든다. 미래에서 기다릴게. 이게 내 일이라면 감동 실화인데 내 얘기가 아니니까 감흥이 없음. 법은 우리 같이 힘 없는 사람을 도우려 만든게 아냐. PC충들한테 잘 보이려고 알랑방구 뀌는 거 같음. 우리는 ...
태일, 세정-좋아한다 안 한다 04. 관계의 정의 “하랑아! 너 진짜 점심시간에 얘네랑 같이 밥 먹는거야?” “박하랑! 얘가 진짜 네 천사 같은 친구 맞아?” “어어, 응. 맞아, 어...” 휙, 동시에 하랑을 바라보는 네 개의 눈동자에 하랑은 누구에게 대답하는지도 정하지 못한 채 일단 맞는 말이라며 고개를 위아래로 막 끄덕였다. 특히, 하랑 한정 관심종자...
데뷔 초보다는 2011년쯤에 사귀었다고 하는 게 나을 듯 2007년까진 둘이 따로 연락한 횟수가 얼마 안됐다고 했으니까... 희철이 군대 가고 규현이 라스 들어갔을 때 둘이 처음으로 술 마시면서 친해지기 시작했으니까 이 때 서로 좋아하게 됐을 것 같음 희철이 소집해제 이후로 사귀게 됐는데 규현 아무것도 몰라가지고 희철이 이것저것 다 해줌. 뭐 대딸이라던지 ...
사람이 목숨은 그 어떤 것보다 덧없음을, 월애는 알고 있었다. 매서운 추위에도 쉬이 숨을 잃는 게 사람이고, 무더운 더위에도 숨을 잃는 게 사람이지 않나. 그리하여 월애는 사람이 덧없다 생각했다. ... 월애는 생각한다. 그렇게 덧없는 주제에, 왜 서로의 목숨은 쉽게 가져가는가… 하고. 그리 살면 결국 자신의 목숨조차 타인에게 빼앗길지도 모르는데. 월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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