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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01018 배경: 당시 할로윈 이벤트로 나온 npc 윌리 코완의 외모가 톨비쉬의 곱슬+베인의 흑발에 어딘가 둘의 인상을 섞어놓은 듯한 얼굴이라서, 밀레시안 모르게 둘이 뭐 한 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돌았었습니다. 당사자들에게 말해주면 어떤 얼굴을 하고 쳐다볼지 상상도 안 가네요ㅋㅋ 르웰린한테 혹시 초대단장이 후손 남겼냐고 물어보는 밀레시안 보고싶다. 뤨...
210122 제 밑으로...여기 다 정좌해보시죠. 아뇨, 밀레시안 당신은 말고요. 알터 빼가시면 안됩니다. 아벨린도 은근슬쩍 빼가시지 말고요. 르웰린은 인벤토리에 넣는 게 아닙니다. 밀레시안. 카즈윈은 또 어디 갔습니까. 펫에 피네 태우지 마세요. 밥차는 4인승이지 않습니까, 특별조 못 태웁니다. 그렇다고 경매장에서 버스를 뽑아오시면 안되죠. 좋습니다, 전...
1페어 20,000 작업기간 - 3일~최대 3주 작업기간은 컨디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름비 시리즈 2회 이상 신청 이력이 있는 분께 증정되는 특전, 안미츠이빈다. 증정대상 [여름비*2 / 수국비 *2 / 여름비+수국비] 교차 가능하며 2건 단위로 하나씩 증정됩니다. 제공 파일 -기본 800*903png 투명화 파일 [수국+배경 제외 파일과 합본 파일을 제...
파이널판타지14 효월의 종언의 전체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해당 확장팩을 플레이하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0. 남자는 제 앞에 어지러이 놓인 퍼즐 조각을 내려다 본다. 몇 번이고 맞추었기에 익숙한 모양새의 조각들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의 정답을 기다리고 있다. 남자는 정답을 알지 못했다. 그간의 경험으로 쌓았던 예상 답안들은 모조리 ...
* 본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같은 목걸이가 두 개. 하지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목걸이, 아니 단 하나뿐이어야 하는 목걸이. 이게 뜻하는 건 뭐였을까. 목걸이의 진짜 주인, 이게 내가 이 세계로 온 것과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을까? 수없이 목걸이를 만지작거리고 들여다보아도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것은 정말 갑자기 나타난대. 밤 산길에 올라본 적 있어? 얼마나 어두운지 몰라. 게다가 달도 구름에 가려져 세상이 그늘진 날이면 손을 조금만 뻗어도 끝이 어둠에 먹혀든다지. 또 길은 어찌나 험한지, 자칫 잘못 디디면 그대로 비명횡사하기 쉬워. 그런 곳에서 어디서 웬 밤눈 밝은 짐승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면 그게 그렇게 긴장되지 않을 수 없어. 그런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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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는 아무것도 감추지 않아. 그 자체로 존재할 뿐. 그걸 원하든 그렇지 않든 상관 없다고." —세인트-14이 샤크스에게 회오리 이후 여행자의 존재감에 온몸을 흠뻑 적시는 최초의 엘릭스니가 된다는 것은 빛의 가문의 켈 미스락스가 단 한 번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영광이었다. 탑에서 전능자의 최후가 남긴 흉터 아래의 통로에 서 있던 그는 지금 이 순간으로 이...
미친듯이 짧은 리뷰 Beatbox 삼삼하다. 별거없다. 나쁘다는 의미의 삼삼함이 아니라 그런 느낌이다. 첫술에 극락 갈것 같은 감격을 선사하는 산해진미가 아니라 회사 근처에 생긴 맛있는 밥집? 세 숟가락에 지연스럽게 스며드는 편안한 맛. 맛있어서 식사 후보 리스트에 새로 선택지가 생긴 그런 기분 솔직히 맛이랑 버퍼링 생각하면 비트박스가 내 취향이긴 한데 헬...
"권순영! 전화왔어!" "잠깐만!" 우당탕탕, 다급한 발걸음으로 계단을 내려왔다. 정신 사납다는 꾸짖음보다 빨리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앞섰다. 일층에서 수화기를 든 채 누나가 서있다. 시선은 수화기에 고정한 채, 계단을 다 내려오자마자 손을 뻗었다. 맞을 뻔했잖아! 누구길래 그렇게 급해? 순영의 손을 아슬아슬하게 피한 지영은 인상을 찌푸린 채 팔짱을 꼈다. ...
여전히 사용해주실 분이 계실까 싶지만 배포합니다... 사용방법은 시노부 프레임 글에서 확인해주세요 하단 원본 파일 다운로드 후 사용해주세요! 테토라 생일 축하해~~~ -모르는 이모가
*필독*유려한 작가님의 웹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를 기반으로 한 2차 창작입니다.약한(본인 기준) 수위성 발언, 그림 존재 합니다. (필터링x)음슴체, 소설체 섞어 씁니다.오타 존재합니다.공계 비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오래된 순서대로 정렬되어있습니다.뻘소리 다분합니다.썰은 계속해서 추가할 예정입니다. <<<공계>>>...
* 종교적인 내용이 불편하신 분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3. -저들은 흙에서 태어났고, 저는 불에서 태어났습니다 제가 머리를 숙일 이유가 없는 것들임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아이들을 전부 보육원 안으로 들여보내고 아델라는 예배당 안에서 형원과 나란히 앉았다. 형원의 머리는 다시 백발이 되어있었다. 그렇게 둬도 괜찮은 건지 묻고 싶었다. 누군가 보기라도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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