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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이미지가 보일 때까지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넘 느리면 웹에서 봐주세요ㅠ 다소 자극적인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후방주의 부탁드려요
먼지 구더기 하나 없어 보이는 방, 블랙 앤 화이트로 맞추어 깔끔해 보이는 가구들, 그리고 사람이 묶여있는 침대. 그곳은 J의 방이었다. J는 그를 쳐다보며 혐오감이 드러난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그는 침대에 양쪽 손이 묶여 있어 움직이지 못했다. 싫어, 싫어 J야. 나한테 이러지 마. 반항해 봤지만, J는 꼼짝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 한심한 눈빛으로...
“하....왜 아무것도 안 나와...” 탈출해야겠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몸을 움직인 대가는 생각보다 가혹했다. 숲속에 혼자 고립된 느낌, 그 이상의 것이 나에게 느껴졌다. 숲이 나무를 삼키고, 하늘조차 불투명해지는 듯한 느낌에 달리는 두 다리론 막막함이 묻어나왔다. 요한의 검은 머리카락이 땀으로 살짝 젖어있었다. 달리는 두 다리에 크게 눈을 뜨고 있는 요한....
"그래서, 계속 이렇게 현관에서 얘기할 거야?" "곧, 갈 거야. 가야 돼." 신발장에 기대어서 녀석을 위아래로 살폈는데, 역시 고집불통이다. 이렇게 젖은 상태로 계속 서서 얘기하겠다는 거야? 고. 집. 불. 통 "후회한 적 없어. 내가 왜 후회해.." "..." 다른 말이 듣고 싶었나? 이 대답이 아닌가? 네가 너무 좋아. 그래서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
"그래서, 정말 안 탈 거야?" 내 질문에 망설이는 눈빛인데, 대답은 단호하게 나왔다. "응, 오늘은 집에 갈래" 한 번 더 잡으면 옆자리에 앉힐 수 있을 거 같지만, 내일 부르자는 생각이 자리했는지 난 더 이상 묻지 않았다. "알았어, 잘 가" 손을 흔드는 모습이 백미러에서 사라질 때까지 힐끔 거리며 본 거 같다. 집에 도착해서는 평소에 읽고자 사 두었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름다움이 물었다."신이시여, 왜 저는 쉽게 변하고 시듭니까!"신이 대답하였다."쉽게 변하고 시드는 것만을 아름답게 만들었느니라."[1] 희지와는 연락을 안 한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각자의 시간을 갖기로 어렵게 말을 꺼낸 희지 앞에서 저는 묻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았지만 그의 말에서 느껴진 무게는 굳이 에둘러 생각하지 않아도 될 만큼 확고했었던 기억이 ...
친구 캐릭터와 제 캐릭터가 만났다는 설정으로 짤막하게!
오래된 이야기다. 어릴적 살던 우리 동네에는 빈 집이 하나 있었다. 도심에서 떨어진 외곽 지역에, 근처에 산이 있긴 했어도 요즘 동네가 다 그렇듯 아파트와 붉은 벽돌로 지어진 주택, 그리고 빌라가 적당히 섞여 있는 그저 그런 동네에, 오래되고 산 밑이긴 해도 동네에 어울리지 않는 이질적인 모습으로 어릴 적 부터 항상 내 상상을 자극해오던 2층짜리 주택. 요...
오늘도 짧은 컷 툰을 올리고 잠에 든다. 그리고 10시쯤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휴대폰을 켜 독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실실 웃으며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키자 한 전화가 왔다. 엄마였다. "여보세요." "김석진!! 너 이번 면접시험 어떻게 됐어?" "당연히 불합격했지~" "..너 언제까지 그렇게 살려고 그래? 너 나이 이제 26살이잖아!" 컴퓨터 의자에 등을 대...
길고긴 북부의 겨울의 끝자락이 다가온것 같지만, 끝은 보이지 않았고, 겨울의 험악한 숲을 이기지 못하고 몬스터들은 계속해서 남향을 하기위해 북부의 성을 두들겼다. 유독 올해는 더 춥디추운 겨울이였기에, 몬스터들은 끊임없이 성벽을 붙잡고 밀려들었고, 오고나서 어느정도부터는 완벽한 승전보만을 전했던 북부도 가면갈수록 부상자도 전시자도 늘었다. 지금 성벽을 수호...
「패트로누스는 동물이 형상화 되니까 인간도 되지 않을까? 어? 그렇다면 해리 패트로누스가 시리우스였으면^ㅁ^ 에서 시작된 글입니다!」 "해리!" 헤르미온느는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광경에 경악을 하며 자신도 모르게 해리의 이름을 외쳤다. "어?" "어→↑? 지금 그게 할 소리야?!" "방금 그게 뭔데!!!" 해리는 속으로 이럴 줄 알았다며 조용히 한숨을 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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