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에릭, 나를 배신할 거니?" "네 손을 잡아준 유일한 사람이 누구였지?" "다시 혼자가 되고 싶어?" "네가 순종적인 조카로 남아있는 한, 나도 네게 상냥하고 다정한 삼촌으로 남아줄 수 있어." "벗어나도 돼. 다만, 이브노아가 아닌 너에게 어떤 메리트가 있을까?" "헤스(Hess)를, 래쉬포드(Rashfod)를, 이브노아(Evenoah)를 벗어난 네가,...
내 인생에서 미국에서의 7년은 거의 그냥 뭐 잃어버린 시간이다. 그 동안 지성이는 특별출연보다도 분량이 적게 등장하니까. 머릿속과 마음속에서는 주인공인 내 자신보다 훨씬 비중이 큰데. 미국은 확실히 한국과는 환경이 달랐다. 좀 더 자유분방하고 차도 몰 수 있고. 주변 사람들도 나랑 잘 맞았다. 은근 나랑 비슷한 상황의 애들이 많더라고. 마냥 생각없어 보이는...
컴퓨터 우클릭, 모바일 길게 터치해 반복재생 설정해주세요 :)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서은광은 금방 새로운 환경에 녹아들었다. 성재에게 자신을 들인 이유를 묻자 그는 어색하게 웃으며 휴대폰 속 갤러리를 뒤적거렸다. 그러며 보여준 사진은 대여섯 살쯤 되어보이는 그의 사진이었고. 그 골목에 자신이 유치원생 때 좋아했던 모습의 마켓을 들이고 싶다나. 지나다니...
증거 없는 수사만큼 어려운 것이 있을까 어쩌면 그저 누군가의 장난이라 치부 되어 버릴 수도 있는 것 이였다. 백현 또한 수사영장을 발부하기엔 증거도, 목격자도 없는 이 기이한 사건을 굳이 공들여 조사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그를 한 가지 신경 쓰이게 하는 것은 현장을 방문 한 뒤로 유독 곤두서있는 민석이다. 몇 일째 집에도 안 들어가는 것 같아 보이고 그렇...
오늘은 10원31일 할로윈이다 캇쨩이랑 같이 살면서 할로윈을 준비해본적이 없지만 요번할로윈마큼은 꼭 나혼자라도 준비해서 캇쨩에게 장난쳐보면서 리드해보고싶은 마음도 조금 있기때문에 기분이 들떠있다랄까 할로윈이면 분장이나 코스프레 옷을 입어야하지만 분장은 무리지만 코스프레옷은 입을수 있을것같아서 드라큘라 옷을 입고 캇쨩한테trick or treat이라고 말을하...
Bangkok rain 9"집에 가자, 엘리오.""그래요. 애프터 파티는 못 간다고 이미 얘기했어요."엘리오가 옷을 갈아입고 선물로 들어온 꽃다발을 하나만 남기고 어시스턴트들에게 나눠주는 동안 올리버는 악보와 연주복을 챙겼다.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 내내 그들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연말이라 길은 막혔고, 중간부터는 진눈깨비까지 내리기 시작했다. 택시는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먼치킨 알파 6인방(민현, 성우, 지훈, 우진, 진영, 관린)이 우선적으로 넘어야 할 첫번째 관문은 온천탕 탈의실 입구에 위치한 데스크였다. 데스크를 지키고 있는 직원 두 사람은 당연하게도 아무나 들여보내지 않고 객실 출입 카드를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우리는 A동이고 저쪽은 B동이라서 우리 카드키로는 통과 못해." "그럼 어쩌지? 아.. 만파식적이라도 ...
* Cafe Atë 수정재업 일어나보니 베개가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머리를 말리지 않고 잔 것도 아니고 침을 흘린것도 아닌데 무겁게 젖어있는게 이상했다. 아무래도 찝찝해서 베개를 들고 발코니로 나왔다. 당장 베개를 빨 수는 없으니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말리기라도 해야할 것 같았다. 잘 떠지지 않는 눈으로 발코니 문을 열자 눈이 시렸다. 그제야 눈이 잘 떠...
커미션 : https://bittersweets.postype.com/post/2514962 (twt @suzaku_contract) 일부공개 : https://bittersweets.postype.com/post/2648145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싫었다. 누구라도 그럴 것이다. 한참 부모에게 사랑받을 나이에 동생이라는 가족 구성원이 추가 된다는 것은. 그것도 배가 다른.지성이가 처음 우리집에 온 건 내가 여덟살 때, 지성이는 여섯 살 때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지성이를 더 이상 싫어하지 않게 된 원인은 엄마라고 생각한다. 엄마는 지성이에게 잘해줌으로써 나에게 질투를 유발하지...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별 게 아니었다.끝없이 단념해 가는 것. 그것 뿐인 것 같다.김기림, 단념 내가 죽거든다시는 못 살아나게 지켜 줘.내 얘길 하지도 마.일기든, 메모든, 수첩이든 불태워 줘.약속해.김이듬, 반불멸 뒤로 빠지긴 무슨, 그건 내가 해. 내가 하려고 한 일에 책임을 져야지. 난 괜찮아. 남 걱정할 시간에 항상 널 먼저 챙기라고 충고해줄게. 내...
돛이 크게 나부끼며 공기를 갈랐다. 길게 고동을 울린 배가 수면을 가로지르고 강물은 거품 속으로 휘감긴다. 얼핏 보아도 내부가 정돈되지 않은 배가 출발하는 순간은 언제나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흥분을 주었다. 다만 그 순간에는 선체의 반동을 버티고, 늘어져 있는 잡동사니에 걸려 넘어지지 않을 수 있는 행운이 필요했는데, 불운하게도 그건 마리네뜨에게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