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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들에게 못생겼다고 했을 때 반응 짧은 궁예하이큐 네임리스 드림(썰) - 아츠무 / 오사무 / 후타쿠치 / 오이카와 / 시라부 / 카게야마 1. 아츠무 아츠무 골려주려고 드림주 완전 정색하고는 "아츠무, 오늘 왜 이렇게 못생겼어?" 하고 진지하게 말해. 아츠무, 진심으로 경악하겠지. 본인이 못생겼을 리가 없으니까. "공주? 잘못 말한 거...제?" "아닌...
※ 로드 오브 히어로즈 엘리트 엔딩을 보고 읽어주세요. ※ 커플링 요소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글쓴 사람이 애매한걸 좋아해서요. 원하시는 필터를 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눈에 보이는 외상은 정말 단 하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발켄슈트는 또 정신을 잃고 카르티스 품 안에서 무너져내렸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본인에게 듣고 싶었는데 시간이 더 필요한 ...
그 뒤, 카나메를 또 만난 것은 병동에서 였다. "어? 카나메 선배." "안녕, 안즈구나." 멘토링을 끝나고 기숙사에 돌아가는 길. 정말 우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아무 생각 없이 여긴 무슨 일이냐 물어보려던 나는 말을 멈추고 카나메의 얼굴을 살폈다. "혹시, 어디가 안 좋으신거에요?" "아냐, 먹던 약이 다 떨어져서.. 지으러 왔어." 카나메는...
OTT 이런 정략결혼 주실 분 구합니다. 기다림이라는 주제에 맞춰서 충실하게 보고 싶은 장면만 써보았습니다. 그들은 멀리 떨어져있어도 달달한 사랑을 하는 이들이니깐요. 아마 현실의 그들만큼이나 이 글 속 육섭이들도 직접 만난 후에는 더 깊은, 상대를 위하는 아름다운 사랑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역시 육섭이들을 기다리느라 고생 많았어요. 읽어주셔서 ...
「레드우드 보딩스쿨 캠퍼스안내도」제 7장。 예배당 시설 안내 *** 여러가지 일이 많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롬 파티는 다가옵니다. 그런데…. 파트너 신청은 했나요? 「배경」 252p 공식 월드세팅 테라리움 하베스트 기반의 「레드우드 캠퍼스」「플레이 타임」 5시간 내외「레이디 및 나이트」관계무관, 18~19세「비슷한 심상의 소재 or 작품」 보딩스쿨, 미...
안녕하세요~ 아모입니다🤗 달달물 같았지만 은근 하드했던 알파오메가 읽느라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성스러운 야설한편을 쓴 기분이네요^^ 확실히 피폐할 때보다 달달물이 쓰기 편했네요 (과연달달이었는지는;;;) 글도 무척 빠르게 썼고, 수정하면서도 재밌었습니다^^ 얘네 어떻게든 떡치게 하고 싶어서 빨리 쓴 것도 있ㅎㅎㅎㅎ 이제껏 만들었던 연성 중 씬 비중이 가장...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CP보다는 조합적 의미인 큰세문대입니다 ( = 논커플링 ) ※ 백일몽 에피 때 짰던 스토리입니다.. 최신화랑 안 맞는 설정이 있어요. 솔직히 많아요. ㅠㅜ 철판 깔고 올리긴 하지만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밑은 BGM은 아니고 그냥 제가 쓰면서 들은 노래입니다. 그래서 글 읽으면서 듣기엔 좀 부적절할 수도 있어요. 글 읽고 들으시는 걸 추천...
사람들이 전부 타버렸다. 다른 평행의 나는 구하려던 사람들의 손에 의해 살해당했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자신의 소원을 이루려다가 하나 둘 사라졌다. 나는 그 속에서 싫다고 외쳤다. 누군가가 다치는 건 싫다. 죽는 건 싫다. 필사적으로 외치며 손을 뻗어도 내가 구할 수 있는 건 없었다. 누군가는 구해졌을지도 모른다. “괜찮아, 토오사카. 나도 힘 ...
©️비둘기둥지님 그래, 바로 거기야. 내 목덜미와 내 심장을 한 입에 삼키는 거야. 두려운 거니? 괜찮단다 아가야. 네가 날 한입에 삼킨다 하여도 나는 죽지 않는단다. 네가 날 삼키면, 나는 널 찣여 죽여 살아나올테니. 네 몸으론 날 온전히 담을 수 없어, 넌 터져버릴거야.
후회 04 w. 달빛바다 섭섭함이라는 건 한번 물꼬가 트이면 순식간에 크기를 키워간다. 동해의 경우엔 그랬다. 목표가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이루기 위한 부담감이 항상 있었다. 그게 지칠 때 혁재를 통해 힘을 얻곤 했었다. 혁재가 동해 자신처럼 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했을 때 동해는 그 결정이 반가웠다. 그러면 같은 학교에서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상해에 대한 묘사 주의. 끔찍하게 아프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어째서 내가 이런 일을 겪어야 했던 거지?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몸이 반으로 갈라진 것 같았고, 불에 덴 것처럼 화끈거렸다. 오른팔에는 감각이 없었다. 아니, 사실 온 몸에 감각이 없었다. 내가 그 손톱과 손에 치여 날아가 나무에 부딪혀 널부러졌다는 사실도 그냥 정보로만 머...
신청이 많아서 정신 없이 쓰다 보니 글이 점점 짧고 조잡해져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솔직히 이번 글은 맘에 듭니다! 쓰다가 좀 날아가긴 했지만...) 아이유님의 입술사이와 츠키시마가 키가 크다는 요소가 갑자기 머릿속에서 합쳐져서 써봅니다!!! 내가 생각해도 난 천재야! 헤이-! 그 남자애. 정말 큰 키였다. 살면서 한 번도 본 적 없던 장신.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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