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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잠시 쉬어가는 자리가 필요합니다. 갈피돌은 잠시 휴식을 위해서 마법사들이 책 사이에 끼워 걸어둔 돌입니다. 지금은 마법사나 마녀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오래된 갈피돌은 마치 살아있는 것 처럼 생명력이 느껴진다고 하네요! *사진 주변의 장식품은 판매되지 않으며,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약간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시점은 KOF14 엔딩 이후 시점입니다. * 유년기패러디입니다. * 소우지는 킹오파98엔딩 스탭롤에 사이슈,소우지,쿄 수행하는 장면으로 일러스트로 비춘 그분입니다. * 날조 설정 주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나는 곧장 잠에 들었던 것 같지만, 야가미의 기척이 이상한 것이 꽤나 마음에 걸렸었다. 그래도...
꿈이란 무엇일까? 미스테리다. 답을 모르는 수수께끼다. 사람이 생각하는 꿈은 내가 생각하기에 보통 두 종류다.
방과 후 활동 시간의 수영부. 마치는 시간까지 10분 정도 남았기에 자유 시간이었다. “김석진 선배님 대박…….” “볼 때마다 반할 거 같아. 멋있어~” “어쩜 수영하는 거 저렇게 멋질 수가 있지?” “몸 봐. 진짜 환상적이야…….” “수영부 하길 잘했어.”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다!” 여학생들은 학교 지정 수영복과 수영모를 쓰고 지면에 서서 풀에서 자유형...
"곧 겨울이구나. 나는 찬 것을 매우 싫어하니 이번 계절은 또 어떻게 보내야할지 걱정이다. 뼈가 얼어붙은 착각도 더는 느끼고 싶지 않아. 그러니 불이 그립다." "..불은 몸을 잿더미처럼 태워버린다. 그에 대한 걱정은 없나." "불은 그 속에 무엇을 품었냐에 따라 잔인해지며 다정해진다. 아무것도 없다면 더욱이 상냥한 녀석이란 뜻이렷다." "..불은 품어야만...
어떤 결정들은 충동적으로 내려진다. 운명처럼. 칼리스토가 내리는 결정은 대부분 고민의 산물이었으나 이번만은 달랐다. ‘죽여줄까?’ 라고 말하는 칼리스토는 그 순간 진심이었고, 드물게 충동적이었다. 그 순간 세에에사아아아앙의이이이이느으으리이이게에에에에흐으으을러어어어가아았고오오오 칼리스토의 머릿속만 공장의가장작은톱니처럼빠르게돌아갔다. 머릿속의 작은 칼리가 속삭...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6. 하루만에 자라난 나무 졸지에 정체모를 새와 씨앗같은 아기를 떠맡게 된 묵연은 고민이 깊었다. 둘다 곤륜산과 인연이 깊어 보이는 데다가 곤륜산을 떠나면 생명부지가 어려워보이니 그것도 문제였지만, 도무지 둘다 콩인지 구슬인지 아직 그 정체를 알길이 없어 보여 더 답답했다. 신도 모르는게 있을까 싶지만 신이라고 모든걸 다 알 수 있는게 아니었다. 더구나 자...
나와 함께 자란 듯한 감각을 주는 책들은 많다. 여러 번 아주 인상깊게 읽은 책들이 그러한데 대부분 10대 초중반에 읽었던 세계아동문학전집이 그러할 것이다. 산적의 딸 로냐, 사자왕 형제의 모험, 작은 백마, 작은 아씨들, 끝없는 이야기, 모두와 함께 자랐던 해리포터 등등 나열하자면 끝이 없지만 이 주제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떠올렸던 책은 단연코 프랜시...
[슈짐] - 개과천선 2 W. 카미 33 "하하.. 사장님..?" "왜." "... ... 무슨 일로?" "나 보고 싶다며" 제 방문을 누군가 똑똑- 두드렸을 때 비서님은 절대로 열지 말았어야 했다. 당연 본능적으로 방문 앞으로 가 문을 열었을 때 윤기가 서 있는 심정을 100자 이내로 서술하라고 한다면 그냥 백지로 제출하고 싶었다. 비서님의 문자를 받고 ...
-한 소장님, 진짜진짜 죄송한데 한 번만 도와주시면 안 돼요? 울먹이는 소영의 목소리 뒤로 쾅, 파지직, 푸왓 하는 요란한 효과음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유진은 고개를 갸웃했다. 성현제 그 인간 혹시 던전이라도 들어갔었나? 과부하 상태를 안정시킨 지금, 던전 공략 직후의 예민해진 상태가 아니라면 현제가 날뛸 일이 뭐가 있겠나 싶었다. -송 실장님은 던전 들...
수족관에 도착하니 예쁘게 꾸민 미사키가 서 있었어. 미사키는 어제 학교에서도 봤지만 언제 어디서 봐도 예쁘단 말이지~ 미사키를 저기서 기다리게 할 수는 없지~ 바로 차에서 내려 미사키 한테 달려갔어 코코로: 미사키~ 미사키: 코코로.. 미사키한테 달려들자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날 안아줬어~ 코코로: 오늘도 예쁘네 미사키! 미사키: 네~네~ 코코로도 엄청 예뻐...
"말을 해야 할 것 같았어.." 가만히 있었어야 할까. 100일은 지나고 말을 해야하나, 저렇게 기대하고 있는데. 저렇게 뺨을 붉힌 채 행복해하고 있는데. 하지만 그게 맞는 일이야. 그렇게 생각해서, 방과 후에 그 친구한테 할 말이 있다고 하고 말을 꺼냈어. 정말 하기 힘든 말이었는데.. 역시 내가 전하는 방법이 서툴렀던 걸지도 몰라. 은근히 인식하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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