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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눈이 마주쳤을 때(석진 시점) 어째 큐티 핑크 윤기가 탄생되었지...? 좋은하루 되시길!
"이거 큰일이네.""뭐가?""아니야..."다 죽어가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질겅질겅 빨대를 씹어대고 있다. 토니는 학교 식당을 찾은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눈치 주려는 건 아닌데 눈치 주고 싶었기 때문에. 묘한 광경이었다. 피터와 플래시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는데도 피똥 파커니 뭐니 법석을 떨지 않는다는 것이. 둘은 어른들이 친구하라며 ...
짐니 섹시함에 방금 전까지 광광우럭광 울고불고 하던 나인데 이건 또 뭔데 이렇게 귀엽고 난리ㅠㅠㅜ 난 분명 박지민 한 사람을 앓고 있는데 이런 다양한 맛으로 씹고 뜯고 맛보고 있는 나란 녀석 잘했어 짐니 앓기 참 잘했어 밀린 정국이 브이앱이랑 오늘 뜬 콘서트는 또 다 언제 챙겨보지 24시간이 모자란 선미가 된 기분이다 이왕이면 몸매도 선미처럼 되길🙈
서기 2020년. 대한민국은 떠들썩하다. 매스컴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다음 황위를 이을 확률이 가장 높은 황자, 이제노의 약혼 소식을 떠들고 있었다. 마우스 휠이 드르륵 소리를 내며 구른다. 내려가는 기사 리스트를 따라가는 눈동자가 점점 빨라졌다. [단독] 황자 이제노, 약혼 소식. 상대는 누구? [공식입장] 황자 비서관 약혼 인정 ‘조만간 황태자 책봉식 ...
60. 대학생이 엠티라면 직장인은 야유회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년이 지나고서야.. 쑥쓰러워서 지금까지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그림도 1년 전이라서 굉장히 이상함 원래 인쇄할까 해서 흑백으로 다시 작업했다가 때려쳐서 흑백컬러로밖에 없음 그리고 굉장히 짧음 망님 영상로그의 답로그 격임.. 뭐냐 고록이랑 답록같아 머임 머임
※ 진실을 말해야지만 나갈 수 있는 밀실에 갇힌 코난과 아무로, 라는 설정집행인 분위기 흐름+선데이 위스키조 과거+제로티 느낌이 함께 있습니다. "[진실] 만을 말해야, 나갈 수 있다...?"그렇게 넓지도 않지만, 좁지도 않은, 아무것도 없는 매우 황량한 낯선 방의 닫혀진문 앞에서, 까치발까지 하고 붙어있는 하얀 종이의 문장을 혼잣말로 차분히읽어내려가던 코...
실버는 평소에도 쉬이 잠에 들지 못했다.불면이 본능인지, 버릇인지도 알 수 없게 깊숙히도 자리한 듯 보였다.서로의 숨소리만이 오고가는 칠흑 속에도 그는 간간히 어깨나 발끝을 뒤척이며 제 신경을 소곤댔다.물론 내가 깨어날까 이불을 고쳐 덮는 것마저 조심하는 중이었지만.그러다가도 문득, 열심히 자는 체를 하고 있는 나의 얼굴 위로 손을 가져올 때가 있었다.볼록...
제 0.5장 색을 잃은 어둠 바람에 흩어지는 이슬처럼, 얕게 흩날리는 빗 속 브루클린의 늦은 밤은 매그너스가 어릴 적 나다녔던 곳과는 사뭇 달랐다. 자신이 한 때 천둥번개가 치는 밤마다 껴안고 잘만큼 아꼈던 말이 묶여있던 오두막집 자리에는 어느덧 어리석은 신에게 도전하려 쌓았던 인간들의 바벨탑처럼 높은 건물들이 들어서 있었다. '얼마나 오래토록 지상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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