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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미리내- '은하수(銀河水)'의 방언 ** 안녕하세요? 저는 왕궁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국왕전하께서 직접 거주하시는 중앙궁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폐하께선 언홀릭들의 수장이시며, 아주 매력적이고 아름다우신 분입니다. 그분을 흠모하는 언홀릭들은 아주 많지만, 안타깝게도 그분은 결혼을 앞두고 계신 약혼자분이 계십니다. 저도 이미 배우자가 있지만, 가끔은 전...
01. 오늘 차장님들 분위기익명의 회사원ㅣ2021. 10. 17어떰?댓글익명: 분위기는 모르겠고 그냥 위기야ㄴ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ㄴ익명: ㅋㅋ...ㄴ익명: 큰일났네.익명: 오늘도 어김없이 두 분 엘베에서 만나심...ㄴ익명: 왜... 왜?ㄴ익명: 운명은 왜 우리편이 아닌거야?ㄴ익명: ...
[■■의 산물] 이상하다, 머리가, 이렇게 있는데... 왜 생각을, 안, 할까. 이름 | 샤덴 _ Schaden 나이 | ? _ 외관상 22세. 성별 | 여성 종족 | 인공생명체 딱히 무어라고 지칭할 수는 없으나 자연적으로 태어난 것은 아니다. 신체구조와 내구도, 특징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인간과 다를 바가 없으나 어딘가 이질감이 느껴지는 존재이다. 키/몸무...
(이 작품은 21화까지 무료이며, 21화 이후 유료연재입니다. 21화까지의 결제상자는 후원용입니다. 감사합니다) 24 내가 봐줘도 될까? ‘그런데…. 내 소설에 내 감정이 다 들어갔다는 걸 알고 있다면 어디까지 눈치채고 있었던 걸까? 아. 괜찮을 거야. 글 쓸 때마다 신경 썼다고 생각했는데. 괜찮겠지? 괜찮을 거야….’ 나비의 얼굴은 아무 일도 없었던 척하...
몇 달 전 아니 몇 주 전까지만 해도 난 지독한 야알못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때는 정말 아는 팀 자체가 심각하게 없었다. 오직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 ... 그리고 몰랐다. 야구 하면 룰이 복잡하고 사람 대충 많이 나오고... 오래 하고... 야구 보는 사람들은 화가 많은 것 같다... 대충 이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
토우야: 메이코 씨가 내려주는 커피는 맛있어. 코하네: 응. 안의 아버지가 내려주시는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맛있는 것 같아. 토우야: 분명 농도나 로스팅 기법이 다른 거겠지. 시험 삼아 같은 원두로 만든 커피도 마셔봤는데 맛이 달라서 재미있었어. 코하네: 후후. 역시 커피 애호가네. 벌써 다양하게 시도해 봤구나. 코하네: 난 습관적으로 이런저런 토핑을 주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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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것 목록 1. 착한 윤종 / 윤종의 도인 같은 면모 2. 윤종의 만두 3. 윤종의 목소리 4. 윤종에게서 조걸을 빼앗는 행위 5. 원작 배경 6. 맞사랑 7. 사랑 8. 쉼표로 문장 호흡 끊는 방식 9. 해피 엔딩 (반복재생 필수!!!!) 99. 형이 목소리를 잃었다. 내가 그걸 알았을 때 형은 울고 있었다. 1. 형. 저 싸우기 싫어요. 2. 걸아...
청명이 납치당했다. 그것도 씨익 웃는 낯을 한 채, 스스로 납치당해주었다. "허..." 당보는 어이가 없어 헛웃음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청명이 제게 건넸던 말이 자연스레 스쳐 지나갔다. '이번엔 놓치지 마라.'라고, 분명 그렇게 말했었다. 당보는 숲의 생기를 꺼트리는 새빨간 불길 쪽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 정말이지, 평화로운 날이 없군." 당보는...
다소 뒤쥭박쥭입니다
처음으로 느꼈던 감정과 느낌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지 모르겠다 너와 내가 어쩌면 한번만으로 끝내는 사이가 될 수 있지만 이 처음으로 다시 만나는 사이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서로를 안고 그때는 계속 이어나가며 서로를 바라보게 되지 않을까…?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빛에 나는 눈을 끔뻑거리며 엉기적 일어났다 그러면서 두리번 거리는데 여기는 내 방이...
“어, 저게 뭐지?” 옛날 어느 나그네가 숲 속을 걷고 있었다. 우거진 수풀 사이로 뭔가 보였다. 나무 그늘 아래 주저앉아 있는 건 주황색 털을 가진 여우였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분명 나그네가 다가오는 소리를 멀리서 들었을 텐데, 왜 진즉 도망가지 못했을까? “아, 저런...” 나그네는 안타까운 마음에 혀를 찼다. 가만 보니 저 여우는 덫에 걸리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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