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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슬럼프가 제대로 확 온 적이 한번 있어요 그래서 그때 하루 정도 일탈을 제대로 한 적이 있어요 다행히 스케줄은 없고 연습만 있는 날이라서 할 수 있었지만.. ㅎ 폰 전원을 다 꺼버리고 그냥 무작정 역으로 가서 속초 가는 거 끊고 ktx 타고 바람을 쐬러 갔어요 "속초 가는 거 빠른 거 끊어주세요" 오빠들이 몰랐을 줄 알았는데 이미 오빠들은 제가 슬럼프가 왔...
…아이나가 죽었을 땐 다신 아이를 맡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네. 그리고 ‘그녀’를 떠나보냈을 때엔, 그날로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지. 늦은 새벽, 피로 얼룩진 켄고의 와이셔츠에서는 짠 눈물 냄새가 났다. 한참 울다 지친 류지는 자장가처럼 들려오는 그의 목소리를 듣고 겨우 힘을 내어 켄고를 올려다보았다. 그는 천천히, 와이셔츠의 열린 맨 윗 단추 안쪽으로 ...
6.빛바랜 편지 생각이 많아진 건 사실이었다. 너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너가 이유도 듣지 못하고 나와 헤어진게 너에게는 상처가 되고 나의 대답을 듣기위해 얼마나 아팠을 지 가늠은 되지않지만 나는 더이상 너를 신경 쓸 수 없었다. 나는 돈을 벌어야 했다. 너를 신경쓰기엔 이미 신경써야 할 일이 너무나 많았다. 출근을 하기까지도 많이 고민했다. ...
군단장은 꿈을 꾼다. 꿈에서 그는 늘 긴 사막의 길을 지프차 한 대를 끌고 간다. 어쩐지 마음이 급해서 의아하다. 이렇게 평화로운 광경인데, 왜 마음이 이다지도 못 견딜 지경인지. 한참을 달리던 군단장은 이내 기이한 것을 본다. 사막에 쌓여 있던 모래가 사실은 누군가의 눈알이거나 얼굴인 광경. 익숙한 얼굴들이 거기에 쌓였다. 켈시나 히로, 자신의 군단, 구...
휴 하는 한숨 소리저기 저 끝까지 들려오네 내가 먼저인가누가 먼저랄 것도 없어 똑같은 마음일까 또모두의 시선은 바닥그냥 이 시선도 바닥 신발만 보고 걸어가니까이젠 땅이 말을 하는 것 같아 그만 좀 보라고 세상은 넓은데 어항 속에 갇힌 기분이야 투명한 어항 속 날 바라보는 사람들 구경거리가 된 금붕어 그게 바로 나야
초등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눈을 뜨고 일어났을때 나는 놀라고 말았다. 내 좌우에 어스와 루크가 상위를 벗은채 옆에 누워있다. 이봐요들 왜 여기 누워 있는거에요? 어제 필름이 끊겨서 무슨 일이 있는지 아무 생각이 안 난다. 내가 도대체 술을 얼마나 먹은거야? 나도 왜 상위만 벗고 있는데... 둘다 뻗어서 잠만 자고 있다. 시간은 벌써 오전 10시가 다 되어 가는데... "저, 저기요~...
#프로필 [ 정처없는 유랑자 ] " 밤하늘은 언제봐도 빛나서 너무 아름다워 " 이름 :: 미 류 (梶 流) 나무 :: 미루나무 / Populus deltoides Marsh 나이 :: 1706세 / 24세 성별 :: 양성 키/몸무게 :: 2m 30cm / 93kg 성격 :: 순한, 유한, 감성적인, 여유로운, 꼼꼼한 L/H/S :: L / 밤하늘, 그림자 ...
상황: 전날 친구들이랑 새벽까지 영화 보고 수다 떨고 걸즈 나잇 하느라 다음 날 수업도 늦고 졸려서 정신 못 차리는 여주를 바라보는 6명의 남사친들
리디북스 등의 전자책 어플로 열람이 가능한 epub 파일로 백업하는 방법입니다. roll20에서 플레이한 세션 로그를 멋지게 전자책으로 만들어 봅시다. 야매입니다!!!! 약간의 노가다와 끈기가 조금 필요합니다... 저도 html에 능통한 게 아니고 해보면서 야매로 터득한 방법이라 오류같은 건 여쭤보셔도 답을 못해드립니다ㅜㅠ 참고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선배 꼬리는 없어요?" "....." "네? 저 보여주면 안 돼요?" 나는 마치 흡사 치한과도 같이 굴었다. 선배는 바짝 얼어 살모사를 만난 다람쥐같았다. 벽으로 슬슬 물러난다. 나는 그런 선배의 옷자락을 잡았다. 그건 안 된다고. 보여줄 수 없다고 그런다. 귀는 되는데 왜 꼬리는 안되냐고 물어봤다. 그게 막 원하는대로 나오는 게 아니라고. "안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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