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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은 마왕 특별부록 2탄 총기와 와인, 차량편입니다 ^.~ 자꾸 마왕 속편 포스팅 하는 이유는 ...과몰입해서요 ...아무튼 이번편을 끝으로 이젠 안농 (의상부터 믹키 가발 등등 다 정리해두긴 했지만 따로 포스팅 안하겠습니다...).. 준수 총의 정확한 정보를 찾기어려워서 외국사는 총기박사에게 문의한 결과 답이 오지않았구요..그래서 그동안 발행...
“솜이가 사고를 쳤다. 미안하지만 민아, 네가 수습해야 할 것 같다.” “네, 아버지. 제가 가겠습니다. 한국으로.” 가고 싶지 않았다. 한국으로 출장 갈 일이 생기면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피했다. 아버지도 나의 상황을 잘 알고 계셨기에 굳이 강요하지 않으셨다. 하지만 이번에는 꼭 가야 한다. 언제까지 피할 수만은 없다. 애초에 이 프로젝트는 나와 이...
*** 누님께. 아, 갑자기 편지를 쓰려니까 너무 어색해서 못 견디겠어요. 그냥 어릴 적 우리가 그랬던 거 처럼 누나라고 칭하죠. 어차피 이 편지가 누나한테 닿을지마저 미지수니까. 사실 난 아직까지 누나랑 이렇게,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게 이리도 달가울 수 없어……. 누나도 알다시피, 전생의 누나는, 음, 그러니까, 됐다. (먹물을 머금은 얇은 심이 양피지...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유중혁은 초조한 마음으로 수술실 앞을 서성거렸다. 유중혁은 마치 1초를 1시간인 듯한 심정으로 김독자가 무사히 수술을 마치길 기다렸다. 하지만 불길한 예감은 유중혁을 그냥 지나칠리 없었다. 수술실 문이 벌컥열리며 간호사가 수술실 안에서 나오며 다급하게 유중혁에게 물었다. "김독자씨 ...
Geographer - Verona (Stripped) "근혁이 너도 언젠가 변하겠지?" 사귀기로 한 첫날에 현걸이 한 소리였다. 근혁은 절대 그럴 일은 없다 호언장담하며 제 몸집과 별반 차이가 없는 현걸을 번쩍 안아 들었다. 놀란 근육이 비명을 지르는데도 아픔이라곤 못 느끼고 실실 쪼개던 날이었다. 코흘리개 시절부터 재고 간 보며 밀고 당기던 마음을 겨우...
정재현 선배. 우리 학교 전교 부회장에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고, 노래도 잘해서 축제 영상이 페이스북에 뒹구는, 좋아요 삼만개는 덤. 근데 정작 본인은 그런거에 무덤덤하고. 근데 착하긴 또 오지게 착하대. 부탁하는거 다 해주고, 친절하게 학생회 일 알려주고, 그래서 학생회 지원하는 애들 엄청 많대. 그래서 나도 지원했다. 정재현 선배 보려고 지원하는 건 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생물실 종이접기부 활동내역. 책상 따닥따닥 붙이고 그 위에서 아침잠 자기. 커튼치고 책상 밑에서 공포 드라마 보기. 심심하면 색종이로 학 만들기. 그리고 학 목 고꾸라트려서 백조 만들기. 거기다 밑창 한 줄 주욱 뜯어 플라밍고 만들기. 생물실에는 다리가 달랑거리는 종이 플라밍고도 있었지만 진짜 박제도 있었다. 스구루가 말하길 작년에 퇴임한 생물 교사가 조류...
그럼... 일기 첫 장엔 이 대화를 적어봐야겠다, 이데아와 일기를 쓰기로 했다~ 이렇게라도 모두와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그러니까 이 일기장엔 솔직하게 적어보자, 하고 다짐하듯 말이야. 따라 입꼬리를 올려 웃었고) 물론이야, 다른 사람도 아니고 우리 오소리가, 이데아가 하는 말이잖아. 나도 믿지 못해서 계속 물어보는 게 아닌 거 알지? (따라 농조, 그...
블라인드 [폐교 살인사건: 학교 괴담] 인생이 이렇게 허무할 줄 누가 알았겠는가. 다만 그 분노를 내세우기엔 상황이 안 좋았을 뿐이다. 철벅거리는 소리도 나지 않은, 관리되지 않은 채 방치된 수영장에 강제로 내몰린 상태일 뿐이었다. 존재하는 건, 빌어먹게도 결의를 다진 덕개의 두 눈과 마찬가지로 이 상황에서 어떻게든 살고자 돌아버린 공룡 녀석 뿐이다. 지독...
시리우스 블랙은 빌어먹게 아름다웠다. 그가 얼굴을 찡그려도,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엉엉 울어도, 악다구니를 써대며 소리쳐도 그는 잘생겼다. 우월한 유전자라고 해야 할까, 그의 오만하고 권태로운 분위기에 의해 그런 것이라고 해야 할까. 모두 그의 얼굴을 보면 완벽하다고 칭찬해댔다. 아름답고 우아하다고, 입에 침이 마를 정도로 말해댔다. 그 정도로 잘생기긴 했었...
신이 신으로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그들이 인간과 달리 숭고하며 그 다름으로서 인간들에게 숭배받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과 같이 나약해지고 억겁의 시간 속에서 인간들의 믿음과 찬양을 잃은 신들은 어찌 될 것인가. 한때 이집트의 최고신이자 사막과 전쟁의 신이었던 세트는 그 의문에 대한 해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다름 아닌 본인이 처한 상황이었으니 딱...
"첫눈이 오네. 첫눈이야!" 눈앞에서 오니의 머리가 녹아내린다. 유키와의 잇새로 입김이 얼어붙듯 차게 새어나간다. 나의 보물을 빼앗은 종족을 베었다. 오니를 베었다. 첫눈따위는 아직 내리지도 않았다. 허나 유키와가 베어낸 오니들이 줄곧 하는 말이다. 첫눈이다. 하얀 눈이 내린다. 정말로 눈이라도 내릴 참인지 희뿌연 색으로 물든 밤하늘을 천천히 올려다보는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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