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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목록(신우)] 이유빈 : ♥ 80/100 한숨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었다. 눈을 뜨니 게임 속에 들어온 것은 그렇다 쳐도 메인 공략대상인 저놈이 제게 가지고 있는 호감도는 무엇이란 말인가. 제게만 보이는 수치를 본 유빈이 다시 한번 한숨을 내쉬었다. * 유빈도 처음에는 이런 것이 보이지 않았었다. 보이지 않는 것이 정상이기도 했고. 28살의 게임개...
꿈을 꿨다. 어두운 밤하늘에 은은하게 빛나는 커다란 달이 떠있는 꿈을 꿨다. 갈색 머리로 이마를 덮은 아이가 새하얀 셔츠를 입고 하늘 높이 춤을 추듯 날아가는 꿈을 꿨다. 나는 그저 그 뒷모습만 바라볼 뿐이었다. 그 아이는 자신의 밑에 누가 있던 상관없이 오로지 위를 바라보며 가볍게 날아올랐다. 그러던 그 아이가 나를 향해 뒤도는 순간 꿈에서 깨어났다. "...
내 이세계에서의 이름은 현느리비어스 드 서으린. 전생에서의 이름은 현, 이었다. 나는 귀차니즘을 많이 타서, 밥 먹으러 가는 것조차도 꽤나 성가시게 생각하던 편이었다. 그러다가 물도 못 마셔서 수분부족으로 사망하며 시야가 흐려지던 찰나에, 이세계로 와 현느리비어스 드 서으린이 되었다. 달빛을 받으면 특히 빛나는 은발과 밤하늘이 비춰지는 바다빛의 눈동자라는 ...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창밖에서 태풍이 몰아치는 탓에 빗소리가 교실 안을 가득 메웠다. 선생님의 목소리는 그 빗소리를 뚫고 또렷하게 들렸다. “이제 방학 끝났으니까 너희 고2 2학기 시작인 거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 이제 고3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해야 해. 너희 수능 453일 남은 거야. 얼마 안 남았어.” 한숨 쉬는 소리와 책을 넘기는 소리가 섞여 들렸다. 그 사이에서 예지...
쪽. 이게 무슨 소릴까요? 알겠다. 이 선명한 쪽, 소리는 분명 입술에 입술이 닿았다가 떨어지는 소리에요. 그렇다는 건.. “..루나. 이제 그만 일어나면 안 될까.” “..라키? 헉, 미안해..!” “괜찮아. 내가 안 눕힌 거니까.” “그, 그래도...” “루나.” “응?” “좋은 아침.” “아..응! 라키 너도 좋은 아침!” 라키의 모닝 키스를 받으...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루즈 데 라 루나 마을은 브루마라는 지역에 속해 있어요. 그리고 그 지역에선 일 년을 총 네 분기. 열여섯 달로 나눠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네 달씩 있는 거죠. 이십일에서 삼십일 정도로 이뤄진 총 열여섯 개의 달들이 모여서 한해를 이루는 거예요. 그중에 가장 긴 겨울은 사십 오일씩 네 달. 무려 백팔십일이나 돼요. 봄, 여름, 가을은 육십여일 정...
“후우..” “루나? 거기서 뭐해? 가야 돼, 우리.” “아..지금 가, 라키.” 겨울이 찾아왔다는 걸 실감하게 되는 건 대부분 새하얀 입김과 코끝에 닫는 시린 공기 때문인 것 같아요. 마냥 시원하기만 했던 가을과는 다른 새하얗고 시린 공기를 마주할 때면 겨울이 시작되었구나, 이제 겨울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죠.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어. 아버...
짹짹- , 새소리가 들리네요. 간간이 바람소리도 들려요. 햇빛이 환한걸 보니 벌써 아침인가봐요.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 점점 추워지는데, 이렇게 바람까지 많이 부는 날이면 눈을 뜨기가 더 어렵답니다. “루나.” “으응..” “루나, 일어나. 아침이야.” 네, 남편은 아닌가 봐요. 체력 하나는 끝내주는 라키는 꼭두새벽부터 기상해서 해가 떠오를 때, 저를 깨...
라키에스와 저의 첫 만남은, 지금으로부터 일 년하고도 몇 개월 전. 단풍이 무르익어 가던 가을이었어요. 저희 마을은 높은 산에 둘러싸인 작은 마을이라 간혹 숲 짐승들이 사람이 사는 마을까지 내려올 때가 있어요. 그래서 다들 집 근처에 울타리를 두르고 지낸답니다. 조심해서 나쁠 건 없잖아요. 다만, 그때의 저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얼마 안 되었던 때라 부모...
“루나! 오늘 과일 싸! 몇 개 사가!” “죄송해요~! 귀한 과일이라서 사고 싶긴 한데 이미 살건 다 사버려서요..! 다음에 살게요!” “아쉽네. 정말 안 사? 드래곤 후르츠도 들어왔는데, 이거 엄청 귀한 거야. 자기 남편이 좋아하지 않아?” “그것도 들어왔어요? 그럼 다섯 개만..” “그래! 내가 싸게 줄게. 여기. 이제 얼른 집 가. 남편 기다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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