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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PC에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美雪 躬声 / みゆき みこ/ Miyuki Miko 1. 개요 "『Knights』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줄 수 있어요. " 눈처럼 부드러운, 기사단의 도우미. 배려심이 넘치는 친절한 아이. 하지만, 낯가림이 있어서 처음에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그 아이의 새로운 점을 더욱더 많이 알게...
시빌워 이후 사이좋은 어벤저스 ※날조주의※ [토니피터] Minor Upgrade 12 "행크, 아무리 생각해도 이 편이 더 번거롭지 않아요?" 진지하게 말이에요. 스콧은 비록 대화 상대는 눈앞에 없었지만 공중으로 케이스를 높게 들어 보이며 열변을 토했다. 길거리 한복 판에서 구구절절 설명하는 모습을 상대가 측은하게 여겨줄 것이냐, 천하의 행크 핌 박사가 당...
폭풍우치는 밤이었다. "나를 선택해." 차분한 눈을 마주해 후루야는 몸을 떨었다. 아카이 슈이치는 쓰게 웃었다. 안타깝고, 안타까운 녹안은 처음 보는 종류의 것이었다. 그로부터 시선을 뗄 수 없었다. 때마침 천둥이 치고 번개가 하늘을 갈랐다. 솨아아, 다시 비가 내리는 소리에 후루야는 퍼뜩 정신을 차렸다. "...일단 들어와요." 삼중 잠금 장치가 설치된 ...
1141. 바니가 잔소리하고 잇는데 코테츠가 알앗어 근데 바니 나 배고파 하는 말에 2차 딥빡해서 잔소리 폭격기 됐는데 5분만에 간식거리 사온 바나비에 헤헤 내가 잘못했어~! 하는 코테츠 생각나버림 ㅋㅋ 헤헤라니 아저씨가 헤헤라니!ㅋㅋ 1142. 연말 파티 정도는 연재처와 작가간의 만남을 주선하곤 한다. 일대일 작가와 편집자로 구성되어있다보니 얼굴을 모르며...
과도한 업무로 지친 유우기가 그만.... 홍보용 백룡 인형탈을 쓰고 카이바를 놀려주려고 시도하는 만화 9p + 콘티에 있던 유우기의 피곤에 쩔은 표정...
익명 님 리퀘 미하시가 질투에 미쳐서 집착하고 아베는 그거 다 받아주는 거요,,, 렌이 화가 나도 단단히 났다. 수년간의 경험으로 미루어보건대, 쉽사리 풀어질 화가 아니다. 웬만한 일에는 짜증도 잘 안 내고, 싫은 소리는 더더욱 못하는 렌이지만 어떤 경우에서만큼은 무서울 정도로 단호한 면이 있다. 이를테면 바로 지금 같은 상황.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창작 회지 다자이 오사무 x 나카하라 츄야 Written by droplet ::수면박탈(sleep deprivation, 睡眠剝奪):: 수면박탈은 강제로 잠을 자지 못하게 함으로써 수면의 기능을 알아내는 것을 의미한다. 즉, 잠을 자지 못할 때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을 분석·종합하여 수면이 생물체의 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
*해당 글의 행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필모 The Judge의 행크 파머입니다. “오늘 우리 집에 가서 같이 과제할래?” “좋아.” 피터가 백팩을 등 뒤로 매며 고개를 끄덕였을 때 손에 쥐고 있던 휴대폰이 진동한다. [안돼-Mr.Stark] 피터가 놀란 토끼눈을 하고선 주변을 휙휙 둘러보았다. 그러나 이 대화를 듣고 있음이 분명한 당사자는 그림자도 보...
"최병찬.." 병찬이 305호를 두드리기 전 들은 소리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모든 것이 정상이었다. 도어락을 누르고 문이 열렸을 때, 그가 보게 된 것은 병찬을 부르며 자신의 것을 붙잡고 숨을 몰아쉬는 진혁이었다. 그 상태로 눈이 마주친 둘. 병찬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귀가 새빨개져 손가락만 꼼지락댄다. "왔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옷을 주섬...
"뭐, 마음에는 드네." 입가에 만족스런 미소를 띠고 있는 미야 형제를 보며 히나타 또한 뿌듯한 얼굴로 환하게 웃었다. 미야 형제가 그런 히나타의 손을 하나씩 붙잡고 그 손등에 짧게 입을 맞췄다. "고마워." "별 말씀을!" 히나타가 밝게 미소지었다. 미야 형제는 따뜻한 미소를 입에 머금고 히나타를 내려다봤다. "잠깐!" 쿵! 굳게 닫혀있던 문이 부서질 듯...
언제 감겼는지 모를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물기 가득한 얼굴의 이로하와 시선이 마주쳤다. 죄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살피고 있다. 여름 새벽의 창문 밖에는 비가 내린다. 등에 닿는 딱딱한 벽의 감각과 품 안에 있는 사람의 감촉이 대비된다. 어설프게 앉아 있던 자세를 고쳐 앉아 이로하의 등에 팔을 둘러 더 밀착해본다. 습하고 무덥다. 그래도 놓을 수 없었다. 야치...
🙇 열심히 쓸게요 🙇 📝 종류 1. 장편 2. 단편 3. 편지글 4. 신청서 대필 5. 로그 6. 썰 1. 장편 기본 4천자 시작 500자 단위로 끊습니다. 가격 : 기본 4천자 62000₩. +500자 마다 1만원 추가. 작업 기간 기본 3주 +@ 입니다. 분량에 따라 상이합니다. (빠른 마감은 추가금 있습니다. 추가금 가격은 얼마나 빨리 마감을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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