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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펑, 샴페인의 코르크가 경쾌하게 빠졌다. 그 소리에 잔을 들고 대화를 나누던 사람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모두가 와인잔을 쥐고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시시콜콜한 잡담을 나누고, 부드러운 음악을 따라 가벼이 취한 듯이 몸을 흔들었다. 크리스털 수천 개를 조각해 만든 샹들리에는 따뜻한 조명을 받아 반짝거리며 빛났고 공기 중에선 달콤한 꽃내음이 풍겼다. 대리석이 깔...
“… 뭐?” “잘 안 들렸어? 음악 볼륨이 높나, 이 카페가.” 그러니까 네 말은, 간신히 얻은 한 달짜리 휴가 뒤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나 결혼하려고, 다니엘.” 내가 생판 본 적도 없는 여자랑 결혼을 한다고?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강다니엘 X 옹성우 나의 친구 옹성우, 아니 정정하자, 나의 오랜 짝사랑의 대상이며 그 짝사랑을 고백하면 뼛속...
1. 해리를 찾았다, 에그시. 휴대폰 너머로 다급한 멀린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에그시는 저도 모르게 데이지에게 물리려던 젖병을 떨어뜨렸다. 빼애액- 등 뒤로 데이지가 우는 소리가 들렸지만 주위 오감을 자극하는 모든 것이 아득하게만 느껴져 아무런 행동도 할 수 없었다. 외출에서 돌아온 미셸이 놀란 아이를 허겁지겁 안아 올릴 때까지 에그시는 핸드폰을 쥔 채로...
서걱. 메가트론이 커다란 칼로 붉은 속살을 자르자 육즙이 튀겼다. 그가 미리 냉장고에 넣어두어 차가워 진 대상을 꺼내 잔혹할 정도로 난도질을 해 토막 냈다. 병장기에 숙달되어있는 그였기에 아주 손쉽고 처참하게 외피와 내육을 분리했다. 순식간에 해체된 덩어리들을 모아 접시 위에 가지런히 놓고는 이를 들고 메가트론이 부엌에서 나왔다. “일어나서 수박이나 먹어....
마지막까지 달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꺄르를ㄹ좋군요!@!@감사합니다 ! 마지막장, 눈을 감고 100까지 세어봐 " ... "뭔가 기억을 하려고, 더듬더듬 머릿속을 뒤지면 휘파람 소리가 났다. 휘파람 소리, 보쿠토씨와 있을 때 났던 휘파람… 소리?보쿠토씨와 있을 때마다 늘어났던 감각들.그러고 보니 그랬다. 보쿠토씨와 있을때, 그때마다 내 환청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왔군요 !!삼편입니다다음이 마지막 편이에요 ~!~! 7000자 입니다. 3장, 다 숨었니? " .. 아…. "저번에 홧김에 말해버린 주먹밥, 보쿠토씨가 정말로 준비해 올지는 몰랐다. 어색하게 지나가는 상담시간이 흐르고, 점심시간 무렵. 뭐랄까 헛기침을 잔뜩 하더니 내게 보여주었다. 저번에 혼자 먹던 것과는 다르게 동그란 주먹밥과 세모난 주먹밥 하나...
다음 만화용 컨셉
앞으로 총 4편까지 연재입니다 !!ㅋㅋㅋㅋ3편인줄 알았는데 4편이었어요 !!!!!!!!!이제 2편남았군요오늘 모두 연재되며 시간순서대로 음.. 네이버 블로그에 사전 게시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2시, 5시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포스타입에는 밤쯤?? 오후 쯤에 한번에 게시합니다 ~! 7000자 입니다! 2장, 놓쳐버린 시간 " 저… 저도 주먹밥 좋아하는데...
폐허나 다름없을 정도로 난장판이 된 사무실 한가운데. 경량형 기어슈트를 입은 여인이 눈에서 초록색의 빛을 발하며 건물 밖을 내다봤다. 아직 경찰이 올 낌새는 없었다. 여인은 고개를 올려 하늘을 바라봤다. 달빛 아래 유유히 날고 있는 그림자가 보였다. 고개를 다시 창가에서 사무실 안으로 돌리자 그녀의 시야엔 부들부들 떨고 있는 먹잇감이 보였다. 언젠가 본 적...
ㅡ나의 낭만은 언제나 당신이었다.해피가 가져다준 옷으로 갈아입고 식사를 챙긴 피터는 곧 아무도 없는 넓디 넓은 방에서 무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했다. 혼자 누워있기 부담스러울 정도로 큰 침대는 이미 가지런히 정돈을 하고 난 이후라 소파에 앉아있었지만 얌전히 주인 기다리는 강아지처럼 마냥 가만히 있기에는 좀이 쑤셨다. 정확히는 이틀 동안 자고 일어난 덕분...
이마에 닿는 부드러우면서 따뜻한 손길. 투박하고 거친 손은 망설이는듯하면서도 소중하다는듯이 조심스레 피터의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정신을 잃었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 시간이 흐른 후에서야 의식을 되찾은 피터였지만 자신의 얼굴을 쓰다듬는 손길에 어쩐지 마음이 편해져 눈은 뜨지 않고 가만히 그 손길을 받고 있었다. 메이 숙모의 손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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