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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맥퀸] 한맥퀸은 뭐랄까 허스키한느낌인데 일맥퀸은 톤 높고 꽤 끈적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떡해 듣기만하면 웃게돼......... 으흐흐흐흐흫 끈적행 [국샬 국장샬롬 ] 근데진짜국샬은....같이목욕을한번시켜야함 둘이그냥천성적으로 물을 편안해하는거같아서 편안한사람이랑.편안한물에있다. 그럼이제4배로편해지는거야 ... (?) 머리에거품묻히고...
양신화답가良辰和答歌 ~의젓끼끼 세계관~ 그리 크지 않은 동굴이었다. 몸을 살피니 오른쪽 어깨죽지가 너덜너덜해진 채 간신히 몸에 붙어 있는 게 보였다. 온몸이 찌릿찌릿 저리고 살이 찢겨 피냄새가 진동을 했다. 승철의 낙뢰는 한 번 맞아볼만 했으나 두 번은 겪고 싶지 않은 고통을 안겨주었다. 애당초 그 한 번조차 맞을 거라는 걸 상상도 해보지 못했다. “...
싸움은 시작되었다. 이쪽을 향해 수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 그들이 하는 이야기는 뻔한 내용이었다. "누가 이길까?" "난 신입생한테 걸겠어!" "에이, 신입이 어떻게 엘리트한테 이기냐?" 눈 앞에 있는 적들의 수는 넷. 젠장. 웬만하면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 말을 무심코 꺼내버렸다. 딱히 힘들거나 귀찮은 것이 아니었다. 문제는 이 사람들을 이기고 난 뒤의 일...
양신화답가良辰和答歌 ~의젓끼끼 세계관~ 준휘와 명호는 사라진 세 아이를 찾아 숲을 헤매고 있었다. 준휘는 순영에게, 명호는 민규에게, 석민이 흉수에게 몸을 빼앗겼단 전언을 받았다. 흉수에게 신수가 몸을 빼앗긴다는 건 준휘와 명호 둘 다 처음 듣는 이야기라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준휘는 순영을 통해 석민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알았고 명호는 바로 전날까지 ...
목하는 늦은 저녁 란주의 방송 문제로 보걸과 상의할 일이 생겨 그의 방을 방을 찾았다. 문이 조금 열려있는 탓에 노크를 생략하고 헛기침을 하며 방 문을 열었다. 하지만 방에는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대신 침대 위에 누워있는 한 사람만 있을 뿐 오늘 우학이는 당직 이랬는디... 목하는 란주의 성화로 수정해 줬으면 하는 방송 콘티를 들고 온 탓에 얼른 보걸...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양신화답가良辰和答歌 ~의젓끼끼 세계관~ 민규가 잠결에 뒤척인다고 생각한 움직임이 잠을 깨우듯 재촉하는 것 같아 눈을 떴다. 지훈은 주작의 관이 자신의 머리맡을 맴돌고 있는 것을 보며 자리에 일어났다. 주작의 관이 그런 지훈의 손위로 미끄러지듯 움직였다. 그걸 넋 놓고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석민에게 있어야 할 물건이 제게로 돌아왔다. 이건 곧 석민에게...
'하... 시간을 좀 벌긴 했지만 이제 어쩌지...?'서장님께서 믿어주시긴 하셨지만, 이 사건에 대한 심증만 있을 뿐 정확한 증거나 증인이 없고, 있다고 해도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될 만한 증거도 아니기에 쓸만한 정보도 그렇다 할 추리도 없어서 현실적으로 본다면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0%에 가깝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하지만 시민들 사이에...
양신화답가良辰和答歌 ~의젓끼끼 세계관~ 원우는 고꾸라지는 석민의 몸을 받아 안으며 순간 숨이 멎는 것 같았다. 석민의 이름조차 부를 수 없어 석민을 품에 안은 채 눈물만 흘렸다. 무엇 하나 받아들일 수 없어 눈앞이 캄캄해지려는데 석민이 눈을 떴다. “석민아. 아, 다행,” 눈을 뜬 석민을 보며 안도하려는 찰나 원우의 목을 석민의 두 손이 꽉 조르며 ...
멤버들의 능력을 제외한 스토리 대부분이 제 날조임을 알립니다. (합의 안 됨). 패스 히빌을 잘 모르시더라도 능력을 아실 수 있게 설명을 남겨놨습니다. 시점이 다소 뒤죽박죽이니 주의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날조 주의* *비속어 주의* *폭력묘사 주의* 어쩌다보니 한두 번 씩 드나들었던 음침한 골목. 아무리 몸을 숨기기 위함이라도 이런 곳에서 사람이 살...
이따금씩 맑은 날의 커르다스 중앙고지를 당신과 걷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름 :바울로 미스트 (바울로 당굴랑) 종족:엘레젠(숲) 성별:Male 나이:27세 (창천 당시 18세) 생일:?? 수호신:X. 직업:모험가, 용기사. 외관: 209.8㎝/단단한 근육으로 이루어진 건장한 체격. 백발, 밀청 오드아이, 하얀 주근깨, 사나운 인상, 밀안 아래의 볼가 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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