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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얘네는 난리다. 원래 츠게나 미나토 둘 다 기념일 같은 건 신경 쓰지 않는 인간들이었단다. 그런데 점점 서로를 챙기다 보니 기념일들을 세어보게 됐다느니… 그렇게 됐다고 한다. 집사 놈은 항상 나한테 잘해주긴 하지만… 저 미나토란 애 앞에만 서면 어쩔 줄 몰라 한다. 미나토는 내가 박스에 담겨 있을 때부터 항상 먹을 걸 주는 노란 머리인 사람이었다. ...
<거품 같은 사랑>에서 이어짐 링크 https://posty.pe/t11gih '사랑이 나를 구하고, 너를 구하고, 세상을 구할거야.' 이 문장을 보고 아이는 자신에게 찾아온 한 노을을 생각했어. 문득 찾아온 노을이 물에 빠진 별을 건지고, 바다가 흐르는 아이를 일으키고, 노을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고. 마치 아이를 위해 쓰인 문장인 것만 같았어...
2021년이 열 손가락도 채 남지 않았다. 심지어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한 게 뭐가 있다고 벌써? 싶다가도 2021년이 이제야 끝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2021년을 마치며'를 공통주제로 제안한 이유는 사실 별거 없다. 그냥 말 그대로 2021년이 끝나가기 때문이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나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진 뒤 내년의 ...
#자캐가_앤캐와_같이_휴가를_보내는날_가장_먼저_하는_것은 #느즈막히_일어나서_오후를_보내는_자컾 You make everday feel like it's Christmas너와 함께라면 매일이 크리스마스 같아Never wanna stop멈추고 싶지 않아Feelin' like the first thing on your wishlist네가 가장 원하는 선물이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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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을 옮기며 부산스레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로, 한 인영이 틈을 빠져나와 건물 벽에 섰다. 한창 바쁜 와중에도 전화를 하고 있던 것인지, 핸드폰을 귀와 어깨 사이에 고정하고는 이마에 흐른 땀을 소매로 닦았다. 소매가 지나간 자리는 반질한 이마가 보이다, 흑단 같은 머리칼이 커튼처럼 스륵 떨어진다. "네, 지금 막 도착했어요. 아뇨, 생각보다 잘 해줘서 괜...
솔직히 미루다가 어제 후딱 쓰고 보낸거라 퀄이 좋진 않은데 좋아하시니 어차피 들킨거 여기에도 올려봐요! (익명 다 디졋내) tmi로 왜 산타할머니가 아닌 싼타할머니냐면.. 짭이라서....ㅎㅎ 약간의 수위가 있습니다! 주어는 없지만 그렇고 그런거 맞아요! 원작- [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커플링- 태현우주 시점- 3인칭 분량- 1,650~2,228 오늘은 크리...
크리스마스에 전남친과 재회함. : 백혀니 준면이 인스타 보신 분?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꼭 같이 보내자네요. 엑소표 크리스마스 노래 듣고 싶다 ㅠㅠ 내년에 크리스마스 신곡내주세요. 크리스마스에 엑소가 없다는 건 믿기지 않는다구 ㅠㅠㅠ - 7년 만난 남자친구와는 작년에 헤어졌다. 성격 차이라고 하면 성격차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솔직히 7년이나 만났는데. 뭐가...
여전히 아실리아에겐 의아함이 남아있었다. 정답이 정해져 있으며 정답이 나오지 않는 생각에는 길게 생각을 두지 않지만 이것은 꽤 긴 생각으로 이어졌다. '자신이 했던 말들 중 무엇 때문에 그런 표정이 나온 것인지.' 그것에 대한 생각이었다. 앞서 방향을 제시해줬다는 것은 딱히 납득이 가지 않았다. 고작 이런 말로? 그런 생각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엇일까, 무...
무언가의 인기척에 루디카는 몸을 살짝 움찔하다 잠에서 깨어났다. '깜빡 잠들었었나..' 기억나지 않는 꿈 탓인지 오늘도 여느 때처럼 눈밑에 눈물이 흐른 흔적이 남아 있었다. 손으로 대충 비벼 촉촉한 눈가를 훑은 루디카는 창밖을 흘깃보고는 자정이 조금 넘은 새벽이라 가늠하고는 아까 느낀 소리의 진원지로 향했다. '오늘 밤 불침번 순서는 루지안-나진-라우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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