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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소닉 더 헤지혹 AU 빌런 X 섀도우 왠지 공식과는 안 맞는 적폐 글입니다. 재미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오가 다 되어 그는 일어났다. 가시는 부스스하고, 오른쪽 팔에 통증이 느껴졌다. 아, 그래, 좀 전에 부상을 입었었지. 그는 가시를 쓸어 넘기며 침대에서 내려갈 준비를 했다.. 눈앞에 있는 상대를 보기 전까진. 빌런?.. 섀도우는 자신 옆에서 엎...
최근 들어 모친의 가스라이팅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내가 순순히 넘어가주지 않으니 그냥 굴복하고 잘못했다고 빌라는 둥 본심을 꺼내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 내가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져서 이 미친년 때문에 무너지기 전에 무엇이라도 써서 남겨야 한다…는 일종의 사명감으로 이 글을 적는다. 불쌍한 나 자신에게 차릴 수 있는 최대한의 예우이다. 언제는 돈벌어오...
※ 여기에서 이어집니다: https://stars-burned-out.postype.com/post/13925159 이 방에 들어오면, 아토는 다른 누군가가 된다. "어서 와~." "나 왔어, 니나. 어젯밤에는 잘 잤어?" "응. 좋은 꿈을 꿨던 것 같아. 아침부터 계속 기분이 좋은 걸 보면." "다행이네. 푸딩 가져왔는데, 먹을래?" "와아, 푸딩! 같이...
그 곳은 평안하신지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모르는 곳이더군요. 아마 일전의 다른 사람들이 사라지던데. 이번에는 그게 제 차례였나 봅니다. 이제 막 나아가려던 참에 이러한 일이 생긴 것 같아 참으로 심란합니다. 마치 내가 나아가서는 안 된다는 것 마냥... 무어 제 착각일 뿐이겠지요. ... 이대로 돌아가지 못 한 다면, 나는 어찌 되는 ...
정재현은 일진이다 존1나 잘생긴애가 대기업 회장아들인데 또 시크함과 간지로 범벅된 그야말로… 웹툰에나 나올법한 일진짱이란 말이다 그러니까 얘가 일진이든 아니든 이 친구를 좋아하는 여자애들 한무더기 쯤 된다는 거지 그중엔 김여주도 있다 평소엔 반 여자애 5 정도의 존재감으로 수업시간에 안졸고 수업 열심히 듣는 애 정도로 기억되는 평범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지만...
… 정말? 끔찍하군. 간단하게 몇 마디만 하겠다. 우선 타인의 손에 죽었다는 사실이 심히 짜증난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경우의 수는 하늘을 날다 떨어지거나, 거대 크라켄에게 잡아먹히거나, 흔들 의자에 앉아있는 채로 독살 당하는 것이었는데 말이다. 그 소원들을 영영 못 이루게 된 내 심정을 생각해보라. 죽어서도 우울해져야 하는 이 비통함을! 거기에 더불어 캠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에이미는 꿈을 꾸었다. 안개가 낀 여느 날의 유럽처럼 흐린 꿈이었다. 가뜩이나 먹구름 때문에 흐린 하늘은 추적추적 비를 쏟아내고 있었다. 의식은 자유로이 부유했고 발은 내디딜 수 있었다. 자각몽인가? 그런 생각이 든 순간, 에이미는 앳된 얼굴의 자신을 마주했다. 푸른 눈은 좀 더 크고, 뱃사람의 관록은 덜고, 아직 통항증만 받아둔 아가씨인 그가 한 여자아이...
시티고 댄스부 05 쪽- "누나....?" "꺄앙 내 첫키스 여자도 아니고..!! 박지성이 가져갔어!!! -ㅎ헉 미아내!!ㅠㅠ 지성아 먼저 누나랑 나가자!! "ㄴ네.?ㄴ네!!" 먼저는 소리를 지르던.말던.먼저는 지성이 손을 꽉 잡고 달려 나갔다 '오 이번에도 1-5반 아까 그 예쁜친구가 1등이네요 아까 못보던 얼굴인데~ 먼저 미션부터 봅시다!' [최근에 제...
시티고 댄스부 04 이번화는 다크모드로 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어제 무슨일이 있었냐는듯이. 다른애들보다 좀 빨리 등교를 했다. 아? 좀 많이?빨리...??민아가 화장시켜주겠다고 날 학교에 7시에 불렀다.. ㅎㅎ 썅 이학교 진짜 적응 안간다 . . 민아는 익숙하다는듯이 나를 화장 시켜줬고 머리까지 뿌까 머리로 만들고 하트스티커 까지 눈에 붙혀 버렸다.. ㅎ...
너에게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너에게 향한 것이었다. | 나희덕, 푸른 밤 " ... 유라이어. " 부러 밝은 목소리로 불러본 네 이름 네 글자. 미움만이라도 괜찮았다는 건 정말이었다. 어차피 나는 그 누구에게도 더는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람이었으니까. 더 이상 애정이 아닌 날붙이 같은 감정들이래도, 네가 주는 것이라면 내겐 그 ...
고저 없는 말투, 딱딱한 표정. 사랑은 무슨, 감정과도 거리와 멀어 보이는 너를 좋아한다니,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모두가 설레고 들떠 있었던 입학식에서도 너는 그랬다. 신입생 대표로 무대에 올라가 선서를 하면서도, 목소리에서는 떨림을 찾을 수 없었고 자세, 표정 모두 반듯하다 못해 딱딱해 보였다. '딱 봐도 모범생이네.' 평범한 첫인상이었다. 우연히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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