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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저의 발표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짝짝짝짝짝' "오늘 회의는 이정도 까지만 하도록 하죠 모두들 오전회의라 그런지 대부분 컨디션이 좋지 못한거 같네요" "네~" '지잉 지잉' "네 도련님 무슨일이신지.." "나 회의 끝났는데 너가 없더라고 그래서 어디야?" "저도 오전 회의 하고 왔는데말이죠.. 어제 사전에 미리 말했구요" "아 맞다 그랬지! 까먹...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월 14일은 정말 짧게 추후에 외전도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 !! 외전은 아마 졸업 후 이야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월 14일 말고도 다른 다양한 BL만화를 올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2021.02.28 무료전환
움짤 사용된 스탠딩 이미지와 표정 이미지. 표정은 6장으로 작업했는데 그냥 기본 두 장만 추렸다. 트위터에서 늘 신세 지고 있는 내 사랑 나의 달링 갓라크님께 발렌타인 기념으로 드리려고 미연시 느낌으로 작업해본 이미지. 해리스네와 더블데이트 하는 꿈을 꿔보며...★ 시간 맞추느라 너무 급하게 작업해서 ㅠㅠ 텍스트도 뭔가 울룽불룽하고 마음에 안 드는 점이 많...
35 [이번 앨범을 통해 브람스의 세계에 더 깊숙이 파고들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그럼, 미스터 은성에게 마지막 질문을 하고 싶은데요―] 달칵, 소리가 들리며 문이 열렸다. 307호 카와이(KAWAI) 앞에 앉아 보면대 위에 휴대폰을 올려 놓고 영상을 보고 있던 나는 소리가 들린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연습 시간 남았어? 민우는 과방에서 기다린대.” 문을...
34 “베를린에 왔으면 본가에 들러서 오랜만에 부모에게 인사도 하고 같이 밥도 먹으면 얼마나 좋아. 내가 오죽했으면 잭한테 네 소식을 들어야 하겠니? 잭, 뭐라고 말 좀 해봐요.” 조용한 다이닝룸. 넓은 6인용 식탁 위에는 닭가슴살과 올리브, 샐러리와 양상추, 베이컨, 방울토마토를 곁들인 샐러드가 놓여 있었고, 그 옆에는 크림 파스타와 로제, 그리고 알리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32 레스토랑 로비 앞의 유리문을 통해 그들을 바라보던 잭은 하루의 맞은편에 앉아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은성에게 눈을 고정하고 있었다. 멀리서도 보이는 은성의 표정은 그가 지금까지 봤던 미소 중에서도 가장 행복해 보였다. 만 나이로 열여덟에 국제 T 콩쿠르 우승을 거머쥐던 은성의 표정보다도 더. 하지만 잭은 은성의 행복을 방해할 수밖에 없었다. 당신은 ...
정이안과 그 무리들의 단골술집은 대학가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있었다. 큰 횡단보도를 하나 건너고 꽤 높은 언덕을 반쯤 올라야 보이는 허름한 술집은 아는 사람만 아는 안주 맛집이었다. 술은 쥐뿔도 못하면서 안주빨만 세우길 좋아하는 놈의 취향에 딱 맞는 곳이다. 물론 알콜에 젖은 짐덩이를 끌고 다시 대학가에 있는 자취방으로 돌아가야 하는 내게는 작은 비극이었다...
추후에 수정 될 예정 :)
뮤는 오후에 걸프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난 색을 보고싶지 않아.’ ‘우리, 서로의 프로브라고.’ 프로브를 찾았는데 색을 보고 싶지 않아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은 뮤는 한숨을 깊게 내쉬었다. 색을 포기해야할까. 하지만 포기가 되지 않는다. 뮤는 생각이 많아지는 것을 억지로 누르며 잠을 청했다. 내일 학교에 가서 걸프의 얼굴을 보면어떻게 할지 정해질 것...
Try to be better #8 전야 오 김무영~ 술에 취해 키득거리며 얼레리꼴레리래요~! 하는 이민지 덕에 순간 방 안을 감돌던 정적이 깨졌다. 아무말 못하고 과대만 슬쩍 쳐다보던 애들이 아 그러셨구나. 형이 짝사랑이라니! 하더니 지들끼리 다시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저마다 당연하게도 김무영이 짝사랑하는 사람은 대체 얼마나 아름다우신 분이냐하며 웅성거리...
남고 #4 이정원이 그렇게 사라진 후 구경하던 인파들을 헤치고 김무영 손에 이끌려 학교 건물 뒤 외진 곳에 도착한 임한주는 그제서야 자신의 손을 놓아주는 무영을 쳐다봤다. 더럽게 아프네. 속으로 생각하며 지끈거리는 손목을 주무르던 한주를 마주보며 선 무영이 한주의 손목을 힐끗 쳐다봤지만 임한주 눈치채지 못했고, 그에 김무영 시선을 돌려 한주 얼굴을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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