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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신현철과 최동오. 두 사람은 태섭을 산왕 연구소 안으로 안내했다. 명헌은 소장실에 있을 거라고 했다. 산왕 연구소에 처음 온 태섭을 배려하여 앞장서 걷던 두 사람은 뒤에서 따라오는 태섭을 보고 서로 무어라 속삭였다. 적당히 거리를 둔 채 걷는 태섭에게는 몇 가지 단어만 간간이 들려왔다. 혹여나 자신들의 대화를 들을 것을 염려하듯 매우 작은 목소리로 말했기에...
앞에 무료로 발행했던 무제와 똑같은 내용입니다! 다른 것 하나 없습니다! 소장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소장할 수 있도록 발행한 글입니다. 무료로 발행했던 무제도 삭제할 생각은 없으니 부담없이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트위터로 먼저 쓰고 챕터를 나눠서 쓴지라 한 번에 읽기에는 피로할 것 같아 이번에도 00~05까지 챕터를 나눴습니다. 브금은... 넣기 애...
아주 오래도록 노력이 필요한 성취보다 난 더 빠르고 쉬운 길을 먼저 배워버린 거죠. 내일부터, 딱 그 네 글자면 난 아주 자유로워지는 거예요. 죄책감마저 내일이란 단어 뒤로 숨어버리니 그야말로 무적이 아니고 뭐겠어요. 만사형통, 그 말과도 같지요. 내일부터는. 다만 그 내일은 내일도 내일일 거라는 걸 난 마음 깊이 알고 있지만 절대 알은 채 하지 않죠. 하...
# 완결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돌아가 주세요.# 소설 내용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무협 초보자입니다. 어휘가 틀려도 좋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졸업식날의 깜짝 행사를 처음 기획한 것은 놀랍게도 남궁수였다. 어느 날 위치천과 야수혁을 자신의 사무실에 불러들인 남궁수는 두 사람에게 차를 건네며 말했다. "너...
"막상 올라오니까 춥다." 대협의 말에 태웅이 고개를 끄덕였다. 건물 옥상에서 올려다 보는 달은 유난히 둥글고 커다랬다. 달빛에 비친 태웅의 옆모습이 꼭 그린 듯이 아름다워 대협은 잡은 손에 힘을 주었다. 늘 차가운 태웅의 손가락이 제 손가락과 얽혀 있는 모습은, 그 언제 보아도 가슴 깊숙한 곳부터 차오르는 만족감을 주곤 했다. 이렇게 꼭 쥐고 있어도 제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 빈아. 오늘 드디어 긴 여행을 떠난 너에게 또 몇 자 적어본다. 어제도 울다 잠들었는데, 자기 전에 네가 떠날 시간이 오전 8시라 혹시 그 전에 못 깰까봐 걱정을 했던 탓인지, 무려 3시간 전에 잠에서 깬 거 있지. 겨우 잠든거라 좀 더 자볼까, 하다가 너를 향한 다른 이들의 글을 읽느라 다시 못 잤어. 나는 사실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내가 전...
✨림버스스포⚠️빨간약 님의 트위터: "파우스트는 잠을 자지 않아요 영원히 https://t.co/otcLIA22Z0" / 트위터 (twitter.com)
*유혈, 전쟁, 화재 묘사가 있습니다 ··· 전쟁이 끝나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느 편을 들어야 할까. 어느 편에서 싸워야 전쟁이 끝날까. ··· 날씨가 흐렸다. 꼭 무슨 일이라도 일어날 것처럼 침침한 날이었다. 진 내에는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 정보가 어디론가 새어나가고 있다는 소문이었다. 한번은 우연이다. 두 번은 불운이라 봐야 할 것이다. 세 번은 그럼 ...
오메가버스(알오물) 세계관을 사용한 글입니다. 처음 쓰는 글입니다. 앞 뒤가 다르거나 내용이 정리되지 않는 두서없는 글일 수 있으며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저녁노을 드르륵, 탁! “우리 반에 알파가 2명이나 있데!” 시끄러운 교실 속 급하게 열리는 문소리에 소리가 멈추고 모든 아이들의 시선이 그곳으로 향했다. 그리고 문을 열고 소리친 아이...
필자의 변덕스러움 때문에 기어이 GOOD NIGHT보다 날아올라 분석을 먼저 들고 오고 말았다. 변명이긴 하지만, 사실 GOOD NIGHT 가사의 난점도 한몫을 했다. 또한 GOOD NIGHT과 Chase Me를 연계시키면 내 주장이 그리 다가오지는 않을 것이라는 느낌도 들었다. Chase Me에서 악몽들의 괴롭힘을 깨달음 말고 '분노 혹은 원망'으로 해석...
급하게 쓴 거라서 오타 검수 그런 거 안했습니다 시험기간이라 연성 안한다고 했는데 실트 올라간 걸 실시간으로 본 이상 쓸수밖에 없었어요 진짜진짜 급하게 쓴 거라 틀린 설정이 있을 수 있어요 조용히 디엠 보내주시면 고치겠습니다... ○ 배코테웅파는계정 야야 미친놈들아 써방까지 했는데 왜 실트를 올림? 고소당하고 싶지 않으면 내려ㅅㅂ 24 리트윗 64 인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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