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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신도 야근을 하나요?] 의 서은한이 만약 ■■■이 아니라 자격자(드림주)에게 주워졌다면~ 의 IF물입니다. 캐릭터, 세계관, 과거 날조 심합니다. ※ 그냥 제가 너무 마음이 힘들고 서운해서 쓰고 싶었습니다. 퇴고도 없는 가벼운 시리즈입니다. ※ 드림주 개인 설정이 다소 존재합니다. 이름, 외관, 임의의 대사나 성격적인 묘사, 서사상의 날조 약간 정도....
이 글은 2021년 7월 19일자 가디언의 기사를 DeepL로 번역하고 일부 교정한 것입니다. 지난 5월, 기업 전략 회의에서 요시다 켄이치로(Kenichiro Yoshida) 소니 CEO는 흥미로운 발표를 했습니다. 소니의 인공지능 연구 부서인 소니 AI가 PlayStation 개발자들과 협력하여 컴퓨터로 제어되는 지능형 캐릭터를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
여보게 혹시 내 시계 못 봤는가?😔 아 그 고물 탱탱해서 고물장수를 줘도 안 가져갈?😁 음.. 듣고 보니 맞는 거 같네!🤔 그런데 왜 맨날 자네 손목 위에서 장렬히 전사할 날만 기다리고 있더니만 스스로 사라졌다면 축하하네! 그려👍 그게 축하할 일인가?😰 그렇지 내 보기엔 백 년은 더 되 보이더만 그런 시계가 어떻게 효용을 다 했다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 유혈 사태가 발생합니다. 날조가 가득합니다. *소재가 취향에 탈 수 있습니다. 퇴고 안해서 오타 아마도 많습니다. *사랑 이야깁니다. 스물 여섯살, 전영중이 왼손에 달린 제 새끼를 잘라낸다. 사유는 별거 없었다. 그냥, 전영중이 사랑이 하고싶어서. 그래서 잘라냈다. 엊그제 바다 근처에서 저가 드럼통에 우겨넣었던 시체들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이럴 때면 ...
⚠️⚠️ 원작 초반부 일부 스포 有 ⚠️⚠️ [사랑은 암살이 아니다, 들켜야 시작한다.]어딘가에서 저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보통은 맞는 말이다, 사랑은 들켜야 결판이 난다. 들키지 않은 사랑은 진전도 뭣도 없는 것이다.하지만 양호열의 생각으론 사랑은 암살이 맞았다.특히 학교에서 동성의 상대를 사랑한다는 것은 암살이다, 그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든, 받는...
01. 누구나 단 한번은 인생에서 무지개 같이 찬란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유기현과 나는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어린 시절부터 붙어 다녔다. 유기현에 대한 내 최초의 기억이 5살 때 걔가 내가 입에 물고 있던 사탕을 뺏어 먹었던 기억이니까... 그만큼 각별한 사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 그렇다고 그저 오래된 친구라서 소중한 게 아니라 힘든 순간에는 항상 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원본 : [짧지만 연기다란] 초단소 28 - 의상 속 마음 (20220213) - https://story.kakao.com/ch/wandunote/IOpYoinosqA :: 지은선 - 현재는 방송을 안 하며 ‘온나무’라는 활동명으로 [꽃잎도감]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상 방송가. 실제가 아닌 가상의 존재를 만들어서 하는 방송. 지은선이 하...
*매우 늦은 답변 죄송합니다. *심리 서술이 주가 되는 탓에 길어졌습니다. 부디 줄여주세요. *답장 어려우실 경우, 편히 끊어주셔도 좋습니다. 별로 중요치않다해안가에서 일어난 일은아무도 몰라준풍덩소리이카로스 익사였다¹ 태양 아래의 인간은 생각했다. 시들지 않는 영생이란 예술가의 특권인가, 자연의 세월에 반기를 드는 월권인가에 대한. 뜨겁지 않을 정도로 내리...
1. 저주파 자극기 (치료기 아님) 59,000원 쓰고있던 저주파 자극기가 고장나서 이걸로 바꿨음 파스 쓸 바에 이거 쓰는 편인데 그냥 패드말고 흡착패드로 사야댐 그냥패드는 몇번쓰면 사용감 생겨서 찝찝해짐.. 막 엄청 시원하다기 보다도 그냥 파스대신.. 2. 온열안대 29,900원 불면증 약간 있을때 이거쓰면 잠 잘와서 좋음 근데 저 붙여놓는게 자석식이라 ...
32년간의 모차르트. 모차르트는 죽음이 두려웠다. 뭐, 당연히 죽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모차르트는 레퀴엠을 작곡할 때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 레퀴엠은 죽음을 맞이하게 될 자신을 위한 레퀴엠이 될것이라는걸. 모차르트는 말에 악의가 없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 점은 모차르트의 큰 단점이기도 했다. 모든말에 악의는 없었지만 그렇기에 더욱 아무말이나...
너를 품은 달 07 "워어-." 마을의 중심부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외곽. 울창한 나무숲에 가려져 언뜻 보면 그 안에 집이 있으리라곤 생각지 못할 곳에 마차를 세운 홉이 서둘러 걸음을 옮겼다. 오늘따라 제 뜻을 영 따라주지 않는 준마 덕에 이미 꽤나 시간을 지체한 터였다. "리나님!" "어머." 아주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이었지만 한가롭게 인사 따위 나...
"햄, 햄은...저 안 좋아해요?" "뭐?" "맨날...맨날 내만 햄한테 좋아한다 하잖아요! 햄은 '나도.' 이러고 말구!" "아니, 미쳤냐? 왜 큰소리로 이야기해!" "아, 맞다." 기상호는 제 입을 손으로 틀어막고서 천천히 뒤 돌아봤다. 입을 떡 벌린 햄들과 희찬이 서있었다. 감독님이 없다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인가...? 시선을 위로 올리자 맑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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