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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퇴고 없습니다. 한자로 흡혈귀吸血鬼 영어로는 뱀파이어Vampire흡혈귀는 살아있는 생물의 피를 빨아먹는 존재이다. 뱀파이어가 피를 갈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이 육식을 하는 것과 초식동물이 풀을 주식으로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하지만 여기 근본적인 질문이 있다. 왜 갈구하는가, 그것은 맛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이카와 토오루는 맛보지 않으려고 ...
“이거 줄게.” “뭐? 됐다.” “은혜 갚는 거야.” “안 갚아도 된다. 베푼 적 없으니까. 난 밖이 시끄러워서 여기 있은 것 뿐인데.. 밖에서 나 만났다는 얘기나 하지 마라.” “왜?” “혼나.” “알았어.” 아이가 내미는 MP3라는 것을 거절하고 있는데, 갑자기 위에서 크게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겨우 진정했던 아이는 깜짝 놀라 옆에 있던 정혁을 와락...
"황귀비 마마, 폐하께서 청하시옵니다."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려화는 창밖의 수국에 두었던 시선을 천천히 돌렸다.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오전이었다. 무슨 연유로 부르시는지, 이번에도 보고 싶어 그러는 게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지난번 운영이 급히 불러 가보았을 때, 눈앞에 자꾸 아른거려 청했다는 소리를 듣고 붉어진 얼굴을 숨기지 못한 탓에 놀림만 ...
* 스포주의 안녕하세요. 레드 크라운(Red Crown) 티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스포가 있으니, 아직 레드 크라운 읽지 않으신 분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ㅠㅠ 레드 크라운 본편(1부, 2부)은 전부 수정중에 있습니다. 약간의 설정 오류 및 문체, 띄어쓰기, 오타 등을 보완중에 있어요. 완성 되면 다시 공개로 ...
내용 삭제입니다. 추후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을의 운명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눈에 보일 정도로 내리는 비를 바라보았다. 비가 와서 취소된 아침 훈련으로 시간이 떴다. 뜨는 시간에 진영은 아침 식사를 끝내자마자 혼자 방에 쳐박혀 낡은 티비로 영화 한편을 봤다. 낡은 티비만큼이나 낡은 영화였다. 누가 누구인지도 헷갈릴만큼 화질은 구렸고 배우들은 어딘지 지금과는 사뭇 다른 어투로 서울말을 하는 영화였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계절이 갖는 냄새가 있다. 그리고 그 냄새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이 있다. 내가 지난 한 해 동안 잘 견뎌냈다는 선물 같은 행복이다. 겨울의 끝에서 봄이 찾아오는 걸 느낄 때, 몸은 아직 패딩을 벗지 못하고 입에서는 찬 입김이 훅훅 뱉어지지만 습습한 빗속에서 초록색 냄새를 맡을 때 나는 행복을 느낀다. 작년도 잘 버텼구나 하는 안도감과 함께. 몇 년 전의 ...
0. 해가 뜨는지, 지는지도 모른다. 시간은 어느덧 기로까지 흘렀다. 하연은 밝은 별천지를 보았다. 창 너머로 보이는 광경은 몇 번이고 보아도 감탄을 자아내기 부족함 없이 아름다웠으나 하연은 그까짓 풍경에는 관심이 없었다. 하연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오직 하나, 마지막까지 제 곁에 남은 이들을 기억하는 것뿐이다. 가져온 노트는 이미 빼곡하게 채워 더는 적을...
#후회 "네가 내 곁에 남아있으면 했다." 그들의 눈빛이 서로 엇갈렸다. 행크의 옷깃을 잡은 코너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옥상 위의 차갑고 매서운 바람이 그들을 흔들었다. "조금 더 일찍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코너는 그를 쳐다보았다. 코너의 얼굴에 씁슬한 미소가 걸렸다. "하지만 우리 사이는 너무 멀리왔어요, 행크." 그는 안드로이드였고, 불량품이 되기엔...
"여름" 무지막지하게 덥고, 습한 그런 계절이지만 회상해보면, 왠지 아름다운 그런 계절. 비가 투둑투둑 오다가도, 금방 그치고 환한 햇살이 비치는, 변덕적인 계절 - -어제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후쯤에는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우산 꼭 챙기고 외출하시고... "흐으으... 이렇게 맑은데 장마는 무슨 장마야.." 당직실에서 밤을 새운, 송화가...
*22/04/14 유료 전환 합니다. “왜?” “…왜냐니?” 형 우리 이런 대화 필요 이상으로 자주 하지 않냐. 한 명은 왜, 묻고 다른 한 명은 왜냐고 묻고. 자리에서 널브러진 제 책상 물건들 정리하던 김선우 열심히 이재현 말 흘려듣는 중이다. 주절주절 말하는 것도 딱히 큰 의미는 없었다. 퇴근 시간 한참 지난 지라 김선우 자리 말곤 팀 전체 구역이 통으...
<D> 무슨 잡지였나, 아니면 할 일 없이 돌리던 TV쇼에서 였을까. 아무튼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 모르는 맛보다 아는 맛이 무섭다고. 그 지나가듯 흘려들었던 말이 이제서야 이해가 됐다. 상상만 하던 때와는 달리, 이미 맛을 한번 봐버린 혀는 더 심한 갈증에 타들어 갈 것 같았다. 독 안에 든 쥐를 못 먹고 바라만 봐야 하는 고양이의 심정이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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