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제가 몇년 전에 했전 말을 기억하실지는 모르겠네요. 네, 그것에 대한 말이에요." 저는 당신의 행보를 비겁이라 여기지 않습니다. 당신의 선택은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이었으며 저는 당신이 걸은 길을 폄하하기도, 부정하기도 싫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제가 같은 길을 걸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겠지요. 저는 분명 당신을 닮은 자식입니다. 당신과 저를 아는 ...
나는 여태 너에게 이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건 네가 내 생각과 행보에 휘둘리고 영향을 받지를 바라지 않아서야. 나는 네가 네 머리로 생각하길 바랐다. 그리고 이젠 네가 네 판단을 신뢰하고 관철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고, 스스로 결단을 그렇게 내린 이상 나는 거리낄 것이 없구나. 예전에 말해준대로, 나는 마법사이기를 포기했다. 그건 그다지 어려운 일도 아...
꽃을 쥔 손 너의 숨겨진 입술은 사랑을 말하였다 겉도는 꽃잎들 스치는 너의 숨 사랑을 간질이는 그 잔망함에 베여버린 시선 낱낱이 너에게 파묻힌 내 얼굴 감은 눈 아래 들켜버린 꽃 한송이 사랑이여라 사랑 그 한송이, 최지은 흘러가는 것은 하늘이었고 멈춰있는 것은 바다였다. 너는 흘러갔고 나는 그저 바라보기만 할 뿐이었다. 세상을 뒤덮는 것은 언제나 너였고 덮...
의명은혁으로 뼈테로 현수 짝사랑하는 은혁이가 자기 위로해준답시고 들이대는 의명이한테 감기는 과정을 보고싶다.. 은혁이 빡센 의대 등록금이랑 은유 발레 레슨비 때문에 술집에서 새벽 늦게까지 알바하는데, 대학가라서 자꾸 손님으로 찾아오는게 현수겠지. 현수랑 은혁이는 사실 원래부터 아는 사이였음. 고딩 때 은혁이가 잠깐 과외해주던 사인데, 나이차 약간 있어서 현...
상관 없어, 그것이 희망찬 미래로 이어지는 길이라면. 외관 이름 파트리샤 A 게스트루데 (Patricia A. Gertrude) 성격 안 되는 게 어딨어, 뭐든 도전해보는 거지! 자기주장이 강한, 대담한 제 마음의 움직임이나 소원하는 바를 적극적으로 표시한다. 그렇기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행하는 추진력 또한 굉장히 빠른 편. 실패하면 어때? 다시 하면 되...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그날은 창섭이 반나절 이상을 침대에 누워있어야 했다. 그런 창섭에게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있는지 옆에서 보살펴 주고 안마를 해준다던지 맛있는 음식을 계속해서 가져다 준 성재였다. 성재가 공을 들여 간호를 한 보람이 있는지 늦은 오후 쯤 되자 창섭은 이제 움직여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호전되었다. 아직도 움직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w. 달이슬 To. 레오 레오, 나야. 같은 집에 살면서도 이렇게 편지를 남겨보는건 또 처음인것 같네. 색다르지 않을까? 음, 아니라면 그건 좀 어색할지도 모르겠다. 하하, 그래서 레오. 편지를 읽을시간이면 난 잠깐 밖에 나가있는 시간이니까 몇장 되지도 않는 편지를 끝까지 읽어줘. 어차피 금방 돌아올거야. 일단, 뭐부터 적어야 할까. 음, 역시 레오 너에 ...
오랜만의 제이와 준이네요 약간 로코톤 버전의 짧은 에피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 준 side BN 그룹 신입 사원 오리엔테이션 이사실 책상에 앉아 방금 윤 비서가 팩스로 보내 준 것을 골똘히 집중하여 보고 있는 준. 제이는 올해 신입사원으로 BN 그룹에 입사하여 지금 경기도의 그룹 연수원에서 열리는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 중. < 자신...
다가오는 사람들을 보며 문 앞을 막아선 로렌스는 자신이 두려워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로지 시엘이 무사하다는 것만이 중요했다. 그러니 적어도 몇 분간은,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문을 지켜야 했다. 작은 창문을 통해 먼저 보낸 시엘을 이 남자들이 쫓아갈 수 없도록 말이다. 비록 납치범들은 16살의 왜소한 소년에 불과한 로렌스보다 키가 훨씬 큰 무서운...
"응-....그러자, 다시 시작하자" 위텅의 대답에 흡족한듯 웃는 즈홍의 미소에 위텅은 심장이 두근거리며 빠르게 뛰는것을 느꼈다. 6년 전 그렇게 떠났을때 이미 너에 대한 마음은 없앤줄 알았는데- 위텅은 즈홍과 자신을 반반 닮은 유홍이와 함께 웃으면서 지내는 날이 올까라는 물음을 매일 가지고 있었다. 이제 즈홍과 다시 시작할 생각을 하니 그동안 왜 이렇게 ...
48.25년 전으로 돌아가는 날을 열흘 가량 앞두고 스네이프는 내기니 해독제를 완성했다. 그는 호그와트로 가지 않고 포터 가 저택에 남기로 결정한 지 불과 사흘만에 완벽한 레시피를 찾아냈다. 세베루스 스네이프 구하기 프로젝트의 시나리오가 완성된 이후 일주일 내내 아무런 진전이 없었던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성과였다.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라는 든든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