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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 책 이름: 피노키오 느낀 점: 어린애가 거짓말도 좀 할 수 있지 너무하시네요. 그런데 신령님이 파란 요정이에요? 독서 감상문 책 이름: 헨젤과 그레텔 느낀 점: 과자집 보다는 츄르집이 좋아요. 신령밈은 손에 쥐고 있는 두 장의 A4 용지를 노려보았다. 무려 A4 용지 두 장 이었다. 저 얼토당토 않는 내용의 독서 감상문이. 제목을 포함해서 겨우...
[보쿠아카] 눈을 감고 100까지 세어봐 의 후속 편입니다.https://chi.postype.com/post/973335 보쿠토의 이야기, 시작합니다!추천곡은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 입니다 제가 들으면서 썼어요 ! 히히흐흐 완성 !4800자입ㄴ다! 같이 점심을 먹으면서, 그동안 아카아시와 이야기를 했다. 보쿠토만이 기억하는 이야기, 좋아했던 사랑했던 ...
00. "왜 사람 착각하게 해?" 오우, 길 잘못 들었다... 라고 생각했을 때는 이미 늦어 버렸다. 마크는 상황을 깨닫자마자 발길을 돌리려고 했다. 그러나 그 순간 고백을 받고 있는 남자와 눈이 마주쳐 버렸다. 곤란한 기색으로 웃고만 있던 남자의 눈에서 웃음기가 싹 사라졌다. 이제노는 어느 표정에든 눈웃음을 적절히 섞어서 사용했는데, 눈웃음 7 : 놀람 ...
- Chapter 11. In Mase [ 1번 코스 가공삭도 정착 완료했습니다. ]“O.K. 그럼 바로 테스트 시동합니다. 3,2,1, Start.” 그리 멀지않은 거리의 무전에 레이지는 시동 버튼을 눌렀다. 타워에 올라온 것은 자신뿐이지만 오오누마 호수 앞에서 아카기 사무소의 동료들이 서서 지켜보고 있었다. 잠시 후, 낮게 울리는 엔진 소리와 함께 몇 ...
- Chapter 10. In Sadamine (2)저번 주에는 꼼짝없이 모리타의 조수가 되었던 레이지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자마자 타워로 올라가 마무리 작업을 시작하였다. “시노하라, 동력기 상태는 어때?”“마침 잘 오셨어요. 이제 전원을 넣으려던 참이었거든요.” 목요일 오후, 웬일로 엘리베이터가 움직인다 했더니 모리타가 타워로 올라왔다. 아직 내부 설비...
잘부탁드려요 ~!6000자 정도 입니다 !! 왕왕 소리가 나는 작은 건물, 1층에 나 있는 작은 카페는 애견카페, 늘 상 찾아오는 손님 한 명이 있어. 아니지, 단골은 꽤나 있지만 매일 찾아오는 손님은 이 손님 한명이야. 자기 손바닥만 한 강아지를 품에 안고 오거나, 강아지 가방에 포대기처럼 싸 오는 손님 한 명,흰색의 몽실몽실한 믹스견, 무슨 종인가 싶을...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대리님 대리님이 진행하신거 에러났어요 뭐 잘못 입력했다는데 확인 부탁드려요 ~ 나요? 진짜 나 ? 네, 너요. 여기 너말고 대리 없어요
BGM Affair(밀회 OST) by 이남연
" 내 말에 복종해. " ● 이름 : 에베르 외스타슈 (Hébert Eustache) (걸출한 전사 / 많은 결실을 가져오는 자) ● 나이 : 33세 ● 성별 : 남 ● 키 / 체중 : 206cm / 보통 ● 종족 : 숲부족 엘레젠 ● 외형 : 까만 머리칼을 8:2로 넘겨 제법 단정한 느낌을 주지만 사나운 그의 인상이 마냥 단정하다고는 할 수 없다. 보통에...
※ 누구의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해피/새드/배드엔딩이 갈립니다. 저는 쓰면서 무척 즐거웠지만, 발랄한 분위기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끝나는 엔딩이 아니면 힘드신 분은 피해주세요. 1.“아카아시. 아카아시이.”조그만 어린아이가 참새처럼 지저귀었다. 하도 신나게 놀아서 흙과 나뭇가지로 엉망이 된 머리카락을 어떻게든 수습해주려고 끙끙거리고 있는데 협조는 못할망정 ...
20170903-04 PM 10:00-AM 3:00 (채팅으로 약 5시간 진행) 첫 키퍼링이라 너무 실수를 많이함 ㅠㅠ *플레이하지 않은 분들은 읽는 것을 삼가해주세요*
[젠맠] 나의 세상을 지켜줘 1written by chet 01 민형은 겨우 이리터 짜리 투석팩 몇개조차 짐이 되는 아주 좁고 작은 고시원에 살았다. 창문이 달린 옵션과 조그만 냉장고를 선택한 것이 유일한 민형의 사치였다. 이 조그만 사치를 부리기 위해 민형은 한참이나 고민해야 했는데 조그만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이라도 없었으면 진작에 견딜 수 없었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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